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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주변에서 볼을 홀에 붙이는 숏게임이 능하다면 스코어를 크게 잃을 염려가 없다. 숏게임은 그린주변에서 볼을 살짝 띄운 후 굴리는 런닝어프로치샷부터 시작한다. 셋업(Set-up)볼을 굴리기 쉽도록 로프트가 작은 피칭웨지를 선택한다. 클럽을 보다 짧게 잡고, 정확한 임팩...

골프 | 전만동 | 2012-04-11 16:47

2008년 프로농구 스타 홍사붕 감독 부임 이후 ‘만년 약체팀’ 변화의 바람벌말초등학교가 지난 1일 열린 ‘제37회 경기도학생체육 농구대회’에서 ‘전통의 농구 명문’ 매산초를 물리치며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지난 2010년, 창단 이후 최초로 경기도 대표에 선발된 데 이어 벌써 2번째 대표 선발이다. 사실, 벌말초 농구부는 불과 6~7년 전까지만 해도 정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4-05 22:12

▲ 최동욱 경기도궁도연합회 사무국장이 지난 3일 화성시 안석동에 있는 활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궁도를 가르치고 있다. 활곡초등학교는 지난 3월 말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궁도부를 창설했으며, 최 국장은 궁도의 저변확대를 위해 주 1회씩 활곡초를 방문, 무료 궁도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활’명인들이 펼치는 긴박감 넘치는 추격 씬으로 7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4-03 21:27

⑷다운스윙(down swing)골프클럽이 탑에서 내려와서 공을 타격하기 직전까지의 구간을 의미 한다. 톱 스윙까지 회전한 반동을 이용하여 양 허리를 왼쪽으로 회전시킨다. 그 경우 어깨, 양팔, 양손의 순서로 휘둘러 되돌리도록 스윙을 시작한다.백 스윙에서 양 허리를 너무...

골프 | 전만동 | 2012-03-28 14:47

▲ 빠른 셔틀콕 스피드와 다채로운 ‘훼이크’까지 박진감 만점 스포츠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공의 순간 스피드가 가장 빠른 종목은 어떤 종목일까. 놀랍게도 그 종목은 다름 아닌 배드민턴이다. 강 스매싱을 날릴 때 셔틀콕의 순간 스피드는 무려 시속 320km로 특급 투수의 강...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3-19 12:29

골프 스윙의 목표는 골프클럽을 사용하여 정지상태의 골프 공을 원하는 지점에 보내는 것이다.골프스윙에는 풀 스윙(full swing) 외에 칩핑샷(chipping shot),벙커샷(bunker shot)등의 종류가 있다. 풀스윙은 퍼터를 제외한 모든 골프클럽에 해당하는 스윙의 기본동작으로써, 각각의 클럽의 비거리(공이 공중에서 이동한 거리)가 틀리므로 해당

골프 | 경기일보 | 2012-03-15 22:05

“올 시즌 목표요? 당연히 한국시리즈 우승입니다.”비룡 군단의 총 지휘자 이만수 SK 와이번스 감독. 그는 2012시즌 목표를 묻는 질문에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이렇게 답했다.이 감독은 “감독 승격 이후 첫 시즌이라고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그저 담담한 마음으로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시범경기를

야구 | 이민우 기자 | 2012-03-14 22:11

“올해는 반드시 8강 진출을 이뤄내겠습니다.”올 시즌 홈 구장으로 재탄생한 인천 숭의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축구단을 이끌고 힘찬 항해를 시작할 허정무 감독(56).올해 각오를 묻는 질문에, 짧지만 큰 의미가 있는 답변이 되돌아왔다.기호지세(騎虎之勢). 호랑이 등을 타고 달리는 만큼 절대 물러날 수 없다는 의미다.허 감독은 &l

축구 | 이민우 기자 | 2012-03-06 20:40

▲ 젊은 감독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신태용 감독은 말끔한 정장차림과 가끔 선보이는 톡톡 튀는 캐주얼로 그라운드의 패셔니스타로도 불린다. “올해는 6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성남 일화 우승의 해’입니다. 이 좋은 기운을 타고 K리그와 AFC챔피언스리그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내겠습니다.”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앞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2-03-05 20:52

“지난 시즌의 실패가 좋은 약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올 시즌은 K리그에만 전념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겠습니다”프로축구 2012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달 28일, 수원 삼성과 홍익대의 비공개 연습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통의 축구 명가’ 수원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윤성효 감

축구 | 박민수 기자 | 2012-03-01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