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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70~80년대만 하더라도 인천 경제활동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낙후된 구도심 지역으로 꼽힌다. 이에따라 출마 후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개발 등 ‘지역발전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저 마다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동구청장 선거는 현재 이흥수 한나라당 후보와 조택상 민주노동당 야권 단일후보, 이환섭 무소속 후보가 나서 3파전 양상을 띠고 있다.

정치일반 | 허현범 기자 | 2010-05-02 19:08

구리지역은 역대 선거결과가 보여주듯이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수도권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이다. 지난 5·31지방선거 당시 한나라당과 민주당 양 진영의 승부는 한나라당의 공천 잡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근소한 차이로 결정됐다.

정치일반 | 이호진 기자 | 2010-05-02 19:08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국회가 지방행정체제개편 특별법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 최근 논평을 내고 “행정체제 개편은 시민의 생활, 그리고 지방자치 근간과 직결되는 문제로 국민의 뜻을 물어 추진돼야 하는데도 국민 대다수와 다른 야당들은 제외시킨 채 국가 중대 사안을 결정했다”며...

정치일반 | 이선주 기자 | 2010-05-02 19:08

한나라당 의왕시 필승결의대회가 29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안상수 원내대표를 비롯해 강철원 의왕시장 예비후보, 김대원·이종훈 도의원 예비후보, 김상현·이동수·조규홍·전영남·최승규 시의원 예비후보, 안인옥 도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김우남·단형주 시의원 비례대표

정치일반 | 임진흥 기자 | 2010-04-29 23:12

정헌모 경기도 교육의원(제6선거구 고양, 김포, 양주, 연천, 파주) 예비후보는 29일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에서 김진춘 전 경기도교육감, 조용호 전 교육위원회 의장,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이날 정 후보는 “선심성 무상급식 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환경&rdquo

정치일반 | 유제원 기자 | 2010-04-29 23:11

정진곤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29일 광명시청 브리핌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현안인 고교평준화와 특목고설립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이날 정 후보는 “고교평준화는 공립고교의 경우는 평준화를 사립계고교의 경우는 경쟁력 제고를 위한 비평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지역에서 원한다면 특목고 설립을 대폭적으로 수용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보였

정치일반 | 김병화 기자 | 2010-04-29 23:10

한나라당 여주군수 예비후보인 원경희 세무사와 유용태 전 노동부장관이 29일 각각 무소속 출마선언과 후보를 사퇴했다. 원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여주읍 홍문리 후보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의 여주군수 공천결과에 불복해 당을 탈당하고 11만 여주군민들의 선택과 결단을 바란다”며 “여주의 자존심을 지키고자 오는 6&

정치일반 | 류진동 기자 | 2010-04-29 23:09

광명지역의 한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앞 순번의 기호를 받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기호추첨을 놓고 후보들간의 폭력사태로까지 이어지는 등 볼썽사나운 일이 벌어졌다.지난 28일 오전 10시께 한나라당 광명지역 당협의회사무실에서 기초의원 A선거구 후보공천을 받은 후보자들끼리 기호추첨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이날 B후보가 먼저 추첨을 한 결

정치일반 | 김병화 기자 | 2010-04-29 23:08

안성 광역의원 제1선거구 민주당 당원 경선을 앞두고 있는 양운석 후보는 경쟁후보인 박손식 후보가 “양후보가 탈당한 것처럼 오해할 수있는 허위 메세지를 수천명의 선거인단들에게 유포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양 후부측은 “박 후보가 29일 오전 10시31분 당원 6천~7천여명에게 ‘민주당을 탈당한 김선미 전 의원 보좌관

정치일반 | 박석원 기자 | 2010-04-29 23:06

한나라당 최고위원회가 29일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원유철)에서 의결요청한 기초단체장 후보를 무더기로 보류·재심·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 통과시키지 않았다.이들 지역은 대부분 일부 현역 의원들이 공천후보를 반대한 지역으로, 현역 의원의 입김에 도당 공심위 결과가 대거 무시되는 사태가 발생해 후유증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최고위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0-04-29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