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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3일 오전 회의실에서 부서장급 6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장급 대상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서약서 작성, 선포식을 시작으로 갑질을 하면 안되는 이유, 외부강의 등 사례금 수수제한,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행위위 금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금 금지 등을 교육했다.또한 코로나19 대응 교육생 행동수칙에 따라 안전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강구했다.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으로 청렴기관으로서 체육회가 성장하는 초석이 마련됐다. 체육회 맞춤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3-23 17:16

KT 위즈가 시범경기부터 무서운 타력을 과시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KT는 2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시범경기 3차전에서 새 외국인 타자 조일로 알몬테가 3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두르는 등 15안타를 뽑아냈지만 아쉽게도 4대4 무승부를 기록했다.경기에 앞서 이강철 KT 감독은 ‘외국인 듀오’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투구수 70개, 윌리엄 쿠에바스는 40~50개를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데스파이네는 최고구속 151㎞의 강속구를 앞세워 2회까지 무실점으로 LG 타선을 압도했다. 하지만 3회 선두타자 오지환에게 8

야구 | 권재민 기자 | 2021-03-23 17:11

‘챔프전 진출 티켓은 우리가 가져간다.’여자 프로배구 ‘전통의 명가’ 인천 흥국생명과 ‘신흥 강호’ 화성 IBK기업은행이 ‘도드람 2020-2021 V리그’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24일 오후 7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플레이오프(PO) 마지막 3차전 대결을 펼친다.두 팀은 20일 인천서 열린 1차전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흥국생명이 3대1로 승리했지만, 22일 화성 2차전서는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IBK기업은행이 3대1로 설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국가대표 쌍둥이’ 이재영ㆍ다영 자매가 학폭 징계로 빠진 상황에서 기선을

배구 | 황선학 기자 | 2021-03-23 09:56

KT 위즈의 ‘백업 포수’ 이홍구(31)가 만루포를 쏘아올리며 팀의 시범경기 2연승을 견인했다. SSG 랜더스의 추신수(39)는 KBO리그 첫 안타를 신고했다.KT는 22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LG와의 시범경기 2차전에서 이홍구의 만루포와 송민섭의 투런포 등 장단 11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활약과 마운드의 특급 계투로 9대3 대승을 거뒀다.이날 KT는 불펜데이를 운영하며 지난 시즌 ‘홀드왕’ 주권을 선발로 내세웠다. 주권은 2이닝동안 삼진 1개를 뽑는 등 퍼펙트 피칭을 펼쳤고, 타선은 선취점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

야구 | 권재민 기자 | 2021-03-22 18:30

경기도체육회가 소독 방역기 업체인 ㈜파티클로부터 무선 초미립자 소독방역기 10대를 기증받았다.22일 오전 경기도체육회장실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이원성 도체육회장과 최두현 ㈜파티클 대표이사를 비롯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도체육회는 방역 관련 우수기업의 제품을 기증받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한 체육현장의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으며, ㈜파티클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함으로써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원성 도체육회장은 “소중한 기증을 결심해 주신 최두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방역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체육활동 정상화에 도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1-03-22 17:11

남자 프로농구의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새 외국인선수를 영입한 안양 KGC인삼공사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4위 KGC인삼공사는 지난 21일 홈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전서 97대77로 완승, 2연승 호조를 보이며 26승22패로, 3위 고양 오리온(27승21패)과의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시즌 후반들어 상승세가 주춤하던 KGC인삼공사는 지난달 21일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센터 제러드 설린저(206㎝)를 영입하면서 전혀 다른 팀으로 변모했다. 설린저는 최근 몇 년간 부상으로 경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우려

농구 | 김경수 기자 | 2021-03-22 15:02

중학 펜싱의 ‘명가’ 화성 발안중이 제33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녀 중등부 에페 개인전 우승에 이어 단체전도 모두 석권했다.발안중은 22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서 벌어진 마지막날 남중부 에페 단체전 결승전에 김도현, 남가현, 남호현, 김마하가 팀을 이뤄 출전, 진주제일중을 45대30으로 완파하고 2년 만에 패권을 되찾았다.또 여중부 에페 단체전 결승서도 발안중은 방효정, 강지윤, 양지예, 최재은이 팀을 이뤄 3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경기도 맞수’ 수원 동성중을 45대38로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3-22 14:41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홈 구장 명칭이 오는 25일부터 ‘인천 SSG 랜더스필드’로 변경된다.인천시와 신세계야구단은 22일 협약을 통해 기존 홈 구장 명칭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인천 SSG 랜더스필드’로 새롭게 명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홈에서 펼쳐지는 삼성과의 첫 시범경기부터 ‘인천 SSG 랜더스필드’를 구장 공식 명칭으로 사용한다.신세계야구단은 ‘인천 SSG 랜더스필드’를 야구 관람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센터’로 진화시킬 예정이다.또한 신세계야구단은

SSG 랜더스 | 권재민 기자 | 2021-03-22 10:45

프로야구 KT 위즈가 매년 ‘피칭 디자인’으로 투수들의 역량 강화에 성공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커브를 앞세운 고영표(30)의 투구에 관심이 쏠린다. KT는 지난 2~3년간 리그에서 손꼽히는 구종인 주권의 체인지업, 조현우의 속구를 만들어 온 만큼 올해 ‘명작’으로 고영표의 커브가 지목된다.고영표는 지난 연말 공익근무요원 소집 해제 후 팀의 마무리캠프와 1군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들어 왔다. 이강철 감독과 박승민 투수코치의 기대감을 입증하듯 지난 20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서 4대2로 앞서고 있던 5회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3-22 10:09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베테랑 포수 정상호(39)를 재영입한 것에 대해 팬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 젊은 포수와 경험 많은 포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현역으로 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생각에서다.SSG에는 주전 포수 이재원(33)과 백업 이흥련(32), 이현석(29)에 2군의 현원회(20)와 조형우(19) 등이 등록돼 있다. 즉시 전력감이 타 구단에 비해 적은 편이다. 여기에 지난해 이재원의 부상으로 백업포수 난을 겪은바 있다. 이흥련과 이현석이 번갈아가며 마스크를 꼈지만 이흥련은 고질적인 어깨부상에 시달렸

SSG 랜더스 | 권재민 기자 | 2021-03-2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