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9,279건)

“비록 직원들은 고되고 힘들지만 주민들이 경찰을 신뢰하고 이웃 아저씨 대하듯 할때 보람을 느낍니다”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교하파출소 정정원 소장(52·경위)을 비롯한 8명의 직원들.정소장은 직원들과 함께 경찰개혁 100일작전과 관련해 민주경찰로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을 지역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치안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작은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3 00:00

“기본업무 충실과 분위기 쇄신을 통해 경기북부지역의 완벽한 전력공급과 고객서비스 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지난 1일 한국전력공사 의정부지사장으로 부임한 김태길 지사장(57)의 취임 소감.광주광역시와 육군사관학교 22기 출신인 김지사장은 지난 70년 2월 한전에 입사한 뒤 정주지점장, 여수지점장, 성남지점장 등 일선 사업소를 두루 역임했다.현장업무에 해박한 실무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3 00:00

작은사랑을 큰 기쁨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안산소재 6개소의 새마을 금고 임·직원 161명이 모여 불우이웃을 직접 찾아 다니며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회원들.이들은 하루하루 쌀을 모아 사랑의 마음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하자며 이 운동을 시작했다.회원들은 지난 98년부터 매일 쌀 한 줌씩을 좀도리운동 자루(3㎏)에 담아 2개월동안 20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3 00:00

군포소방서(서장 홍광표)는 1일 오전 3층 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 부녀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특별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군포=설문섭기자 mssul@kgib.co.kr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3 00:00

▲국어 110001 김도연 110007 이형우 110012 유성희 110015 김희정 110018 박혜진 110023 이향구 110026 윤미숙 110028 안기현 110031 안정미 110032 임경은 110039 박정아 110040 방성희 110044 정영숙 110049 권미숙 110053 임주미 110065 정영석 110068 이소영 110077 김종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3 00:00

“어른들이 먼저 책을 읽으니까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게 되고 가정 문화까지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른바 ‘386세대’주부 40여명이 모여 꾸린 ‘과천 동화 읽는 어른 모임’매주 목·금요일 오전 도립과천도서관에서는 동화 등 어린이책을 읽으며 삼매경에 빠져드는 주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98년 3월 꾸려진 이 모임은 선정된 책을 읽은 회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하면된다’는 확신을 갖고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이같은 영광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현대자동차 금촌영업소(소장 이승희·46)가 지난해 자체 영업소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영업소로 선정됐다.경제사정 등으로 어려웠던 지난 98년 11명의 직원이 똘똘뭉쳐 ‘하면된다’는 확신을 갖고 ▲개인목표달성 추진 ▲지역사회봉사활동전개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 등으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살기 좋은 옹진군 건설을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아끼지 말라는 채찍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인천시 옹진군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취임한 현경숙 회장(45)의 각오.지난 96년부터 옹진군 복도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는 현 회장은 해변정화, 섬마을 꽃길 가꾸기, 공병 등 폐자원 모으기와 불우이웃 돕기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다.이 공로로 96년에는 인천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2 00:00

“따뜻한 경찰아저씨 정말 고마워요.”가평경찰서 교통지도계 이재원 경장(37)과 김동원 순경(27)에게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에 사는 최윤희씨(여·30)가 감사의 편지를 보내와 화제가 되고 있다. 최씨는 편지를 통해 지난 22일 월동장구를 갖추지 않은 채 귀가하다 경춘국도 빛고개에서 갑작스런 폭설로 노면이 결빙돼 어려움을 겪을때 교통근무를 하던 이경장과 김순경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1 00:00

일선 구청에서 지적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우리나라 토지주 대부분이 개별공시지가를 신뢰하지 않는데다 일부는 담당공무원마저 불신하고 있어 이에대한 개선책이 시급하다는 연구논문을 내놔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수원시 권선구청 이규상 지적과장(45)은 최근 경기대학교에 제출한 석사학위 논문에서 “개별공시지가 산정이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절차가 있지만 대부분 시·군

사람들 | 경기일보 | 2000-0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