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2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와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는 6.13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동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후보자에게 제안하는 ‘경기도 아동이 제안하는 아동공약발표회’ 지난 5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경기아동옹호센터와 경기북부아동옹호센터가 도내 31개 시군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3학년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미래에서 온 투표-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편’ 캠페인을 펼쳤다. 토론회와 설문조사로 의견을 해 가장 많은 수의 아동들이 반영되길 원하는 내용을 7대공약으로 선정하여 발표했다. ‘미래에서 온 투표 ...

사람들 | 손의연 기자 | 2018-04-11 18:30

이경옥 ㈜대주D&C 회장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후원회장 으로 취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재단 경기후원회장 이ㆍ취임식이 5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표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무), 염태영 수원시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진용숙 재단 경기지역본부장, 김영후 이임회장 등 내빈을 비롯해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경기후원회 위촉패 수여, 이임사와 취임사, 축사 및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경기후원회가 지원한 인재양성아동인 정석희의 ...

사람들 | 손의연 기자 | 2018-04-05 15:09

11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 7회는 멤버들이 최불암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주점 ‘은성’을 방문, 추억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최불암 사부와 사부 친구들의 우정에 감동받은 멤버들. 멤버들도 한밤중 우정의 증표로(?) ‘설원결의’를 제안하는데. 함께 눈을 나눠 먹으며, 나눈 멤버들의 진한 우정. 과연 그 맛은? 사부의 유년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자, 사부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주점 ‘은성’. 당대 최고 문화예술인들의 사랑방이었던 그곳에서 사부에게 듣는 그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SBS ‘집사부일체’ 7회는 11일(일요일) ...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8-02-11 16:43

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세번째 사부로 등장한 배우 최불암이 드라마를 그만 둔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와 만난 최불암은 최근에 연기활동을 안한 이유를 묻자, “끝 작품을 하면 드라마를 그만둬야 겠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최불암은 연출자나 작가와의 괴리가 크다며 “틀렸다고 지적도 받고 해야하는데, 다들 어려워해 발전도 없어. 그러니까 은퇴가 아니라 물러남이지. 내가 불편한 대상이 되면 안될거 아니냐”라며 원로 연기자의 고충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8-02-05 10:55

검사들에겐 몇 번의 인사 고비가 있다. 그 첫 번째가 부장검사 승진이다. 평검사에서 간부검사로 승진하는 때다. 잘 나가는 검사와 못 나가는 검사가 여기서부터 갈린다. 밀려났다 싶은 검사들이 줄줄이 옷을 벗는다. ‘계급정년’ 문화가 엄중하던 십수 년 전에는 더 그랬다. 대략 40대 전후의 연령대다. 조직에 대한 서운함이 당연히 있을 터다. 하지만 ‘승진 안 시켜줘서 나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많은 검사들이 이런 변(辯)을 남긴다. ▶“전국 옮겨 다니는 게 지겹다.” “애들 학교 문제가 생기니 더욱 그렇다.” “정상적인 가정생...

오피니언 | 김종구 주필 | 2018-01-16 20:51

화성시가 국내 최초로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내에 추진하는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다. 시는 22일 오후 매송면 사업부지에서 채인석 시장과 황의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스위스), 최불암ㆍ엄용수ㆍ도지원ㆍ염정아 등 문화예술인들을 비롯해 시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 성공기원식’을 열었다. 문화예술체육인 특화묘역은 오스트리아 빈의 음악인묘역과 프랑스 파리의 예술인묘역처럼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문화예술체육인을 추모하고 ...

화성시 | 박수철 기자 | 2017-11-22 16:26

“사회ㆍ문화에 걸친 다방면의 생생한 현장기사를 전달하는 전문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교복이 헐렁해 어린 티가 묻어나는 학생과 체구가 성인만큼 훌쩍 자라 의젓한 학생까지 총 34명이 경기일보사를 찾았다. 3월31일 여주시 세종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원 본보 본사를 찾아 ‘1일 기자체험’ 연수에 참여해 기자로서 하루를 살았다. 이들 학생은 ‘자유학기제’ 취지에 맞춰 토론과 실습, 체험 위주로 구성된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교시 신문레시피-신문의 이해 ▲2교시 기자 따라잡기-기자의 하루 ▲3교시 나는 기자다 ▲4...

사람·현장 | 권소영 기자 | 2017-05-01 16:11

“사회ㆍ문화에 걸친 다방면의 생생한 현장기사를 전달하는 전문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교복이 헐렁해 어린 티가 묻어나는 학생과 체구가 성인만큼 훌쩍 자라 의젓한 학생까지 총 34명이 경기일보사를 찾았다. 지난달 31일 여주시 세종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수원 경기일보 본사를 찾아 ‘1일 기자체험’ 연수에 참여해 기자로서 하루를 살았다. 이들 학생은 ‘자유학기제’ 취지에 맞춰 토론과 실습, 체험 위주로 구성된 이번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1교시 신문레시피-신문의 이해 ▲2교시 기자 따라잡기-기자의 하루 ▲3교시 나는 기자...

사람들 | 권소영 기자 | 2017-04-02 21:16

‘1박 2일’이 새해에도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 2일')는 강원도 속초로 떠난 ‘새해 나잇값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중 김준호-데프콘이 김종민에게 조업 몰카를 하다 실패한 장면과 김종민이 차태현을 속이기 위해 발연기를 하던 장면에서는 순간 시청률이 24.0%(닐슨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제 1회 나이 장만 퀴즈’에 들어간 멤버들은 “90년대 배꼽을 잡게 했던 최불암 시리즈 기...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7-01-09 10:27

“40대 때 만난 그레이스양과의 만남이 30여 년의 시간을 ‘어린이’와 인연을 맺을 수 있던 제 삶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장수 농촌드라마 서 권위를 잃지않는 다정한 아버지로 대중에게 친숙한 최불암씨(77·전국어린이재단 후원회장)는 사실 명배우라는 타이틀보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후원회장으로서 더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30여 년 넘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회장으로서 30만 명의 후원의 손길을 이끌어 온 최불암 후원회장과 마주한 건 12월3일 수원 굿모닝하우스 게스트룸. 재단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린색 스카프를 멋스럽게...

사람·현장 | 권소영 기자 | 2017-01-01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