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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24일 가정형 어린이집 집단 감염과 관련, 기존 확진자의 동거 가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이 어린이집에선 지난 20일 교직원 1명이 가장 먼저 확진된 후 닷새간 모두 1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첫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확진자들은 교직원 5명, 원생 4명, 이들의 가족 8명 등이다.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오산=강경구기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24 18:53

오산시는 23일 지역 내 한 가정형 어린이집에서 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보육 교직원 8명과 원생 16명이 있는 이 어린이집에선 지난 20일 교직원 1명이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나흘 새 1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첫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확진자들은 교직원 5명, 원생 4명, 이들의 가족 6명으로, 12명은 오산에서, 3명은 화성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집단 감염의 경우 첫번째 확진자는 가장 먼저검사를 받고 확진되긴 했으나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며 “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23 19:10

오산시는 경기도 주관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천만원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로써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오산시는 명실상부한 경기도 징수행정 우수 시·군으로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 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로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실태조사 추진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오산시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 동산 압류 및 체납액을 징수했다. 전국 최초로 개발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22 13:27

오산시는 오는 6월까지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권종희 강사 강의로 6차례 비대면 순회교육을 연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교육 내용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주요 활동 및 역할, 위기 이웃 상담을 위한 질문법, 공감 응대법, 마음 전달법, 활동방향 등이다.오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현재 2천190명으로 지난 2019년 5월 발대식을 열고 출범한 뒤 지난 한해 위기가구 682명을 발굴해 4억9천900여만원의 공적ㆍ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22 08:10

오산시는 2020년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4천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규모에 따라 3그룹으로 나눠 2020년도 실적인 도세부과징수, 행정소송, 시세부과징수, 세수입 증가율 등 15개 지표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 실적을 기준으로 실시했다.시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세입 여건에도 지난 1년간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임대인의 재산세를 482건, 26백만 원 규모로 감면하고 주기적인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통하여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21 19:43

18일 오후 3시께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가변차로에서 1t 화물차 운전자 A씨(40)가 정차한 뒤 내렸다가 뒤이어 오던 쏘렌토 승용차를 치였다.사고를 당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쏘렌토 차량 운전자 B씨(32)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사고는 A씨가 화물차에 실린 이삿짐을 고정하기 위해 가변차로였던 5차로에 차를 세운 뒤 내렸고, 뒤따르던 차량이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 관계자는 “A씨가 가변차로 운행이 허용된 시간대인데도 해당 차로에 정차해 변을 당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18 19:04

오산지역에서 학생수가 가장 많은 세미초등학교(교장 오덕신)가 학부모총회와 교육과정설명회를 마치고 새 학기를 시작했다.세미초는 17일 2021학년도 학부모총회 및 교육과정 설명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선출을 위한 투표를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했다.총회는 2021학년도 학부모회 임원 당선증 수여,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폴리스, 독서지원단 회장 위촉장 수여, 2020학년도 학부모회 결산보고 등으로 이어졌다.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선출을 위한 투표는 대면 총회에 참석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직접 투표와 선관위 투표 시스템을 활용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17 17:23

오산시는 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를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정에 ICT 기반의 응급안전안심시스템 장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응급안전안심시스템은 활동감지, 화재감지, 출입감지 및 응급호출기 등의 장비로 구성됐다.가정 내 장비의 응급호출, 화재 및 가스누출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게이트웨이에서 119 안심콜 시스템을 통해 소방서로 자동 신고된다.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응급안전안심시스템이 설치된 가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이에 따라 위기 상황에 신속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16 14:18

오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여객자동차터미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 인증사업에 오산역환승센터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억2천만원을 포함해 모두 2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오산역환승센터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교통약자에 친화적인 환승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교통약자(장애인·노인·임산부·어린이 등)가 교통시설을 접근, 이용, 이동할 때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공신력 있는 기관이 평가해 인증해 주는 제도다.이에 따라 그동안 오산역환승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16 13:48

오산시는 올해 호흡기 전담클리닉 3곳을 추가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호흡기 환자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선별을 통해 감염확산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해부터 2곳을 개소, 운영 중이다.호흡기 전담클리닉에서 1차 진료하고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면 곧바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를 검사한다.오산시는 코로나19 유사 증상에 대한 선제 진료와 검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담클리닉을 방문한 환자 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3-15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