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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오는 25일까지 제1기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청소년들의 주체적 참여를 통해 예산의 투명성 확보와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서다.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 등을 제안하고 사업예산 심의는 물론 의견도 제시한다.안산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안산시 홈페이지 고시ㆍ공고 게시판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및 우편(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387 기획예산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어른의 생각과 시각을 벗어나 청소년의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11 12:23

한전 경기본부 안산지사 노ㆍ사(지사장 정치교ㆍ지회위원장 박천균)는 8일 안산지사의 행복나눔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행복나눔 텃밭은 한전 안산지사 사회봉사단의 장기 프로젝트로 지난 2월부터 조를 나눠 직접 밭을 가꿨다.이날 전달한 감자는 지난달 17일 수확한 감자 800여 kg으로 단원들이 5kg씩 포장한 100여 박스를 안산시 관내 무료급식소와 다문화 가정, 영세 양로원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됐다.정치교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단원들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농

사람들 | 구재원 기자 | 2021-07-08 13:17

㈜한샘이 스마트홈(Smart Home)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홈 IoT(사물인터넷) 전문 벤처기업인 고퀄(GOQUAL)에 30억원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한샘은 인테리어시장의 미래방향인 스마트홈 분야에서 선제적 위치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이를 기점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고퀄은 스마트 전동커튼과 조명ㆍ홈카메라 등 스마트홈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 이를 연동할 수 있는 자체 클라우드(Cloud) 플랫폼을 운영ㆍ개발하는 홈 IOT 전문 벤처기업이다.대표적으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08 13:07

안산시가 음식물 폐기물 처리과정서 발생한 퇴비를 정부 방침을 어기고 비포장으로 농가에 공급,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안산시와 농가 등에 따르면 시는 위탁방식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자원화시설) 운영을 통해 발생한 음식물쓰레기 부산물인 퇴비를 지난 2010년부터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 중이다.해당 자원화시설은 앞서 지난 2009년 12월 209억원(국비 30% 도ㆍ시비 각 35%)이 투입돼 단원구 해봉로 45 일대 부지 1만460여㎡에 지하 1층에 지상 3층 등의 규모로 준공된 뒤 지난해 1월부터 하루 200t가량의 퇴비를 생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07 16:55

안산도시공사가 오는 8월 단원구 선부동 행복주택 2차 입주자 모집공고부터 성별 구분 없이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 같은 결정은 최근 국가인권위가 “입주자격을 여성으로 한정한 건 성차별 요소가 있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인권위는 앞서 행복주택 입주자격을 ‘여성청년’으로 한정한 건 성차별이라는 진정에 따라 지난 5월 차별시정위를 열어 성차별 요소가 있다는 판단과 함께 공사에 시정을 권고했었다.안산 선부동 행복주택은 30년간 여성근로자 기숙사로 사용됐던 한마음임대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으로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07 15:49

안산소방서는 7일 시민 천영창(42), 여승수(37), 최용익(30)씨와 안산단원서 호수지구대 소속 정유철 경장(30) 등 4명에게 인명구조 활동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천씨 등은 지난 5월9일 오후 3시35분께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시화호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차량의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당시 A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은 A씨가 차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상태에서 그대로 시화호 가장자리 물속으로 잠기기 시작했다. 때마침 각각 사고지역 인근을 지나던 천씨 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A씨를 구조했다.물속으로

사람들 | 구재원 기자 | 2021-07-07 13:06

안산지역 기업 10곳 중 9곳이 올해 여름휴가로 평균 3.7일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 안산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2일까지 회원 기업 14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8.2%가 올해 여름휴가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응답했다.이 가운데 69.3%는 ‘모든 직원 일괄 휴무’, 30.7%는 ‘특정 기간 내 분산 휴무’ 등을 계획 중이라고 대답했다.평균 휴무일은 3.7일로 지난해 3.9일과 비슷했다.휴무 시기로는 응답 기업의 55.9%가 다음달 첫째 주, 13.2%는 이달 마지막 주, 10.1%는 다음달 둘째 주 등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07 10:14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계획에 대한 대외비 정보를 이용, 땅 투기를 한 혐의로 구속된 일명 ‘강사장’ 등 LH 직원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검 안산지청 부동산투기 수사전담팀(팀장 곽영환 형사3부장)은 6일 LH 직원 강모씨(57·일명 강사장)와 장모씨(43) 등 2명을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법), 농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장씨가 지난해 2월 LH 인천지역본부 직원으로 근무하며 취득한 비밀 ‘특별관리지역 사업화 방안에 관한 업무계획’을 공유한 뒤 이를 이용해 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06 16:54

안산도시개발(주) 안병권 사장은 5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 1(하나의 집ㆍ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ㆍ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를 담아 이어가고 있는 릴레인 캠페인이다.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안병권 사장은 안산도시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안병권 사장은 “화재발생시 빠른 초기 진압이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사람들 | 구재원 기자 | 2021-07-05 14:02

안산시는 대부도 동주염전 일부 부지에 염전체험장을 조성한다.지역 내 유일한 염전인 향토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차원에서다.시는 앞서 2019년 11월 70억원을 주고 동주염전으로부터 부지 6만500㎡를 매입한 데 이어 최근 체험장 운영을 위한 ‘동주염전 체험장 운영조례’를 입법 예고했다.시는 해당 부지에 50억원을 들여 소금생산과정을 배울 수 있는 실내교육장과 소금 체험장, 어린이 놀이터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시는 해당 조례안이 오는 9월 시의회를 통과하면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가 내년 4월께 개장한다는 계획이다.윤화섭 시장은 “염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07-04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