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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의 새로운 도약, 3만여 광주시 체육인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첫 민선 광주시체육회장 선거에서 소승호 전 광주시체육회 상임 부회장이 당선됐다.소 회장은 “지지를 보내준 광주시 체육인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박범식 후보께도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광주시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경쟁을 넘어 화합과 협력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초대 민선 체육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광주시체육회의 새로운 도약은 체육인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며 “3만여 체육인과 더

스포츠 일반 | 한상훈 기자 | 2020-01-15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출마한 두 분 선배의 공약도 잘 챙겨 이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민선 1기 이천시체육회 정원진 회장(56)의 당선 소감이다.정 회장은 “무엇보다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해 주신 두 분 선배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함께 그 분들이 내놓은 이천체육 발전 방향에 대한 뜻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 이천시민과 체육인에게 약속한 사안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천시체육회가 가야 할 길은 순수한 시민의 체력증진과 정신적 편안함이라 생각하

스포츠 일반 | 김정오 기자 | 2020-01-15

“민선 초대 고양시체육회장이라는 귀한 사명을 부족한 저에게 맡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3년의 임기지만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민선 1기 고양시체육회 나상호 회장(68)은 전 고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ㆍ이사ㆍ운영위원 등을 거치며 지난 20여 년간 시의 체육 발전을 선도해왔다.나 회장은 “관선이던 체육회가 민선으로 가는 과정”이라며 “종목 단체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회장, 솔선수범하는 회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는 “고양시는 북한과 접경지역인 만큼 남북간 체육 교류를 통해 평화 통일을 이루는 토대를 닦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일반 | 유제원 기자 | 2020-01-15

“항상 체육인들의 입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 나가는 명실상부한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민선 1기 의왕시 체육회 김영용 회장의 당선 소감이다.김 회장은 “의왕시민들이 체육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활력 있는 체육 도시, 스포츠로 행복한 의왕, 시민과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스포츠사업 및 체육기반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민이 만족 할 수 있는 체육을 접목토록 노력하겠다. 또한, 유소년 체육 분야에서 훌륭한 기량을 가진 선수를 양성하고 배출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시민들의

스포츠 일반 | 임진흥 기자 | 2020-01-15

“포천체육회 민선 초대 회장이라는 책임이 막중해 어깨가 무겁습니다. 종목별 회장, 읍ㆍ면ㆍ동 체육회장들과 소통하면서 포천시 체육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민선 1기 포천시 체육회 김인만 회장(81)의 당선 소감이다.김 회장은 “협업ㆍ혁신ㆍ동행의 핵심가치를 포천 체육의 바탕으로 삼을 것이며, 모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생활 체육을 육성해 시민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누리며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회장은 “직장부 뿐만 아니라 학교 운동부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산을 배정하는데 시와 적극 협의해

스포츠 일반 | 김두현 기자 | 2020-01-15

“동두천 체육의 큰 도약과 경기도 스포츠 중심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쏟아 내겠습니다.”첫 민선 동두천시체육회장으로 당선된 박용선 회장(58)은 “모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30년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건강하고 투명한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시스템을 정비해 생활체육, 전문체육, 학교체육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이어 “스포츠가 위대함을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는 그 열정과 노력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스포츠 일반 | 송진의 기자 | 2020-01-15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산시 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민선 오산시체육회장에 당선된 이장수 회장(60)의 소감이다.이 회장은 “지난 1989년 창립된 오산시체육회가 조그만 동네의 생활체육에서 시작해 이제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성장했다”고 말했다.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생존수영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전파됐으며, 이제는 생활수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스포츠 시민리그, 학교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지역 스포츠 인재육성사업 등 오산시 만의 특화된 사업은 전국적인 자랑이다”라

스포츠 일반 | 강경구 기자 | 2020-01-15

“민간 체육회장으로서 가평군 체육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며, 막중한 임무와 책임을 느낍니다.”민선 1기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65)은 “군민이 체육에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해 스포츠로 행복한 희망 가평을 만들겠다”면서 “다양한 체육환경 조성과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체육, 엘리트 체육이 균형 발전할 수 있도록 민ㆍ관ㆍ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수석부회장 행정 경험과 17년간 수상스키 국가대표 감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10개교, 12개 종목, 가평군 스포츠단 7개 종목, 3개 G-스포츠클럽이

스포츠 일반 | 고창수 기자 | 2020-01-15

“전문체육과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체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체육 인구 저변확대로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군포시체육회 초대 민간 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된 서정영 회장의 당선 소감이다.직전 시 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서 회장은 시 축구협회 회장을 21년, 대한축구협회 여자축구연맹 부회장을 12년간 맡는 등 체육발전을 위해 일해 왔다.서 회장은 임기동안 “현재 수영연맹 등 일부 비인준 단체를 정회원 단체로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함께하는 체육인으로, 하나되는 체육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

스포츠 일반 | 윤덕흥 기자 | 2020-01-15

“먼저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연천군 종목별 회장님과 동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20여 년간 연천군 체육의 직ㆍ간접적으로 항상 밑거름 역할을 해 왔었으나 이제는 연천군 체육의 수장으로 먼저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민선 1기 연천군체육회 강정복 회장의 당선 소감이다.강 회장은 “연천군은 지역적으로 낙후되어 체육의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적고 우수선수들이나 지도자들 또한 외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 체육회와 연천군과 함께 풀어 나가야할 숙제”라고 강조했다.이어 강 회장은 “앞으로

스포츠 일반 | 정대전 기자 | 202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