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249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6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7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704명 늘어 누적 20만7천406명이라고 밝혔다.전날(1천776명)보다 72명이 줄었으나 사흘 연속 1천700명대를 기록했다.지난주 목요일(금요일 발표)의 1천710명보다는 6명 적다.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7일(1천212명)부터 벌써 31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가면서 장기화하고 있다.이에 정부는 오는 8일 종료될 예정이었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

환경·질병 | 김경수 기자 | 2021-08-06 10:35

경기도는 5일 하루 동안 462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이날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5만8천320명이 됐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451명, 해외 유입 11명이다.하루 확진자는 31일째 3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일반과 중증 병상을 합친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8.6%로 전날(86.3%)보다 올랐다.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은 62.9%로 전날(62.7%)과 비슷했다.경기도가 운영하는 생활치료센터 10곳의 가동률은 72.8%로 전날(74.4%)보다 다소 낮아졌다

환경·질병 | 김경수 기자 | 2021-08-06 10:35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776명을 기록, 한달째 네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확산세가 좀체 꺾이지 않으면서 오는 8일 종료되는 정부의 거리두기 지침도 연장 가능성에 무게추가 쏠리고 있다.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천776명(누적 20만5천702명)이다. 지난 7일부터 30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 중이다. 경기도에서는 전날 하루 동안 487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5만7천858명이 됐다. 한 달째 300명 이상을 기록하면서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특히 비수도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8-05 16:57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1천700명대로 올라섰다.세계 누적 확진자가 2억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염력이 높은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 코로나19와의 전쟁이 새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정부는 현행 방역 체계에 대한 보완점을 모색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변경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천725명(누적 20만3천926명)이다. 전날(1천200명)보다 무려 525명이 급증, 지난달 30일(1천710명) 이후 5일 만에 다시 1천700명대로 올라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8-04 18:38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2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벌써 4주째 1천명대 네자릿수 기록으로, 델타 변이 감염 확산과 델타 플러스 변이 출현 등 위험변수까지 맞물리면서 위기감이 더해지고 있다.이와 관련, 정부가 ‘강화된 방역 조치’ 적용 여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천202명(누적 20만2천203명)이다. 전날(1천218명)보다 1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8-03 17:40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3월 10만명을 초과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두 배로 늘었다.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천219명(누적 20만1천2명)이다. 지난달 7일(1천212명)부터 벌써 27일째 네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다. 누적 확진자가 20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월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560일 만이다. 누적 10만명을 넘긴 올해 3월25일로부터는 130일 만이다. 누적 확진자 10만명까지는 약 1년2개월이 걸렸지만, 이후 배로 증가하는 데는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8-02 17:29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20만명선 붕괴’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등 방역지침을 최고수위로 올린 지 3주가 지났지만 26일 연속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면서 확산세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는 1천442명(누적 19만9천787명)이다. 전날(1천539명)보다는 97명 줄면서 일단 1천400명대로 내려왔지만 누적 확진자 수는 20만명에 육박했다.특히 국내에서도 전파력이 더 센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가 이미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데다

환경·질병 | 박준상 기자 | 2021-08-01 16:07

경기도는 31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5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 발생 383명, 해외유입 12명 등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만5천781명으로 늘었다. 도내 하루 확진자는 25일째 3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도가 운영하는 생활치료센터 10곳(총 3천647병상)의 가동률은 80.7%로 전날(81.7%)보다 다소 낮아졌다. 일반과 중증 병상을 합친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85.1%(총 1천656병상 중 1천409병상 사용)로 전날(84.6%)보다 다소 올랐다. 중증환자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1-07-31 10:35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31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539명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누적 확진자는 19만8천345명으로 늘었다.전날(1천710명)보다는 신규 확진자가 171명 줄어 일단 1천500명대로 내려왔다. 그러나 전파력이 강한 인도 유래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도 이미 우세종이 된 데다, 인구 이동량이 많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까지 겹쳐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1천466명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1-07-31 09:55

모더나의 국내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확보에 차질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김부겸 국무총리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8월6일 또는 7일에 모더나 백신 130만회 분이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라며 “이와 별도로 8월 중에 850만회 분이 제때 공급되도록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최근 모더나사의 백신 공급 차질 통보에 따른 백신 수급 우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정부가 국민께 보고드린 분기별 도입 물량이 제때 도입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

환경·질병 | 한수진 기자 | 2021-07-30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