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80건)

미래통합당 김선교 여주ㆍ양평 당선자는 “22만여 여주시와 양평군민들의 믿음과 신뢰를 가슴 깊이 품겠다”며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유권자 여러분의 판단에 성실히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를 만나 앞으로 여주ㆍ양평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계획을 들어봤다.-여주와 양평을 발전시킬 구체적인 계획은.여주와 양평을 동반 상생발전 시키기 위해선 8개의 핵심공약 중 첫 번째로 풀어야 할 과제가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한다. 독립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와 상시적 규제개혁 시스템 구축으로 하나하나 풀어나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20-04-23 20:40

“인천 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제2경인선을 신설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맹성규 남동갑 당선자는 지난 2018년 보궐선거에서 이 같은 제2경인선을 공약하며 당선, 정치권에 입문했다. 맹 당선인은 1년만에 제2경인선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에 반영하는 등 확실한 성과를 냈다. 이 같은 성과는 그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서 승리하는데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맹 당선자는 제2경인선 예타 대상사업 반영을 토대로 21대 국회 임기동안 조기 착공까지 노려본다는 각오다.-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성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4-23 20:14

더불어민주당 설훈 부천을 당선자는 “지금 무엇보다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오는 위기에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촛불을 들고 대통령을 탄핵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고 했던 국민의 명령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국민들께서 선거결과로 보여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뜻을 유념하면서 민생경제를 챙기고, 검찰개혁 등 권력기관 개혁과 우리 사회 불공정을 바로잡는 개혁에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당선소감은.▲부천 시민들께서 지역과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셨는데 진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04-22 20:00

지역 ‘터줏대감’이라 불리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성남 수정 국회의원이 4선 고지에 올랐다. 김태년 당선자는 제21대 총선에서 전체 12만9천551표 중 7만6천830표(60.3%)를 얻어 4만5천617표(35.8%)에 그친 미래통합당 염오봉 후보와 민중당 3천785표의 김미희 후보 등을 따돌리고 수정구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2위와의 표차는 성남 지역에서 가장 많은 3만1천213표다.김 당선자는“주민들로부터 ‘4선 되더니 일을 더 잘한다’는 소리를 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4선 고지에 올랐다. 이에 앞서 그 동안 국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4-22 20:00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에 부끄럽지 않도록 낮은 자세로 힘과 지혜를 모아 소통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연수을 국회의원 당선자는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다. 재선을 노리며 지난 4년간 표밭을 다져온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와 비례대표 출신이지만 당 대표를 지내는 등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정의당 이정미 후보를 모두를 이기고 당선했기 때문이다.15대 총선 이후 무려 24년만에 처음으로 진보성향 정당의 승리를 이끌어낸 정 당선자는 국토교통부에서 30년을 일한 후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인천국제공항공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22 20:00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21대 총선 압승을 이끈 박광온 수원정 당선자는 당의 선거 승리에 대해 “대전환을 바라는 위대한 국민이 위대한 선택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틀을 만들어 주셨다. 정치를 국민과 함께하라는 명령”이라고 해석했다.이번 총선에서 3선 도전에 성공한 박 당선자는 “국정과제는 촛불을 들고 명령했던 국민의 절실함이 모인 과제”라며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총선 승리의 의미는.어려운 시기에 매탄, 원천, 영통, 광교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셨다.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 두려울 정도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4-21 20:19

용인갑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정찬민 전 용인시장이 당선됐다. 용인갑(처인구) 지역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라는 큰 국가적 사업을 앞둔 곳인 데다 시민들 역시 발전에 대한 갈증이 가득하다. 새롭게 당선된 정찬민 당선자에게 처인구 발전상을 물어봤다.- 초선 국회의원이 됐다. 가장 먼저 펼치고 싶은 정책과 각오는.▲공약에서도 언급했듯이 처인구에 가장 시급한 현안은 교통문제다. 이를 위해 처인1호 지하철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낙후된 처인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전철유치가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했던 전철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4-21 20:18

“‘서구를 키울 사람’이라고 한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지역 주민의 성원에 보답 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서을 당선자는 21대 총선에서 인천지역 최고 득표율(61.6%) 로 재선에 성공했다. 현역 지역구 의원으로 주민 숙원사업이던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유치 등을 이뤄낸 후 주민의 재 선택을 받은 만큼 신 당선자의 행보는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21대 국회에서는 서구에 산적한 각종 교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신 당선자를 만나 계획을 들어봤다.-가장 큰 격차로 승기를 잡았다. 당선 소감과 승리 요인은.▲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 덕에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21 20:16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안산상록갑 당선자는 “이번 승리는 코로나19 극복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동안 안산 발전을 위해 제가 해 온 일들에 대해 평가받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공약도 잘 실천해 내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믿고 지지해 주신 분들의 뜻을 잘 새겨 약속드린 일들을 반드시 실천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공약 중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싶은 분야는.▲그 동안 안산의 종합발전전략으로 첨단산업도시로서의 안산, 해양생태문화관광도시로서의 안산의 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4-20 20:24

인천 최초로 5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계양을 당선자는 탄탄한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차기 당권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21대 총선에서 당선된 인천 13명 중 인지도가 가장 높은 데다 중앙 네트워크도 갖추고 있어 정부·여당과 원활히 소통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 당선자는 새로운 ‘계양 시대’를 언급하며 계양테크노밸리를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동양동·귤현동 인근 광역소각장 백지화, 계양산 북사면 롯데그룹 부지 수목원 개발,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직통 연결,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 등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20-04-20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