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1,203건)

“마지막까지 불굴의 투지로 선전해준 선수와 지도자, 각 경기단체 임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950만 도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새 천년에는 경기체육이 명실상부한 한국체육의 중심에 우뚝 설수 있도록 내실화에 힘쓸 생각입니다.”제80회 전국체전에서 출전사상 첫 4연패 신화를 이룬 경기도선수단의 함홍규 총감독(47·도체육회사무처장)은 상기된 표정으로 20세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8 00:00

“다음달 아테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와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시안게임 3연패 신화의 주인공인 국내 간판급 역사 김태현(30·인천시체육회)이 제80회 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현은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통산 3번째 체전 MVP로 선정됐다.김태현은 16일 주안초교 체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8 00:00

-.경제체전, 화합체전, 문화예술체전을 표방하며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의 열전을 벌인 20세기 마지막체전인 제80회 전국체전이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체전 기간동안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취재하느라 수고 많았는데 할 얘기 또한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취재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말씀해 주시죠.-.아무래도 이번 체전은 풍성한 신기록이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8 00:00

금세기 마지막 한민족 대제전인 제80회 전국체전에서 인천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3위에 입상했다. 인천시는 17일 ‘미추홀 열전 7일’의 막이 내린 전국체전 36개 종목 가운데 8개종목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등 대부부의 종목에서 역대 최고성적을 내며 종합점수 6만2천243점을 기록, 경기, 서울에 이어 체전참가 사상 처음으로 종합시상대에 올랐다.인천시는 이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8 00:00

4연패 정상 ‘지옥과 천당을 오고간 기분’ ○…4연패 낙관으로 카퍼레이드와 환영행사를 준비하던 경기도체육회는 최종일 구기종목의 부진으로 목표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가 럭비 고등부와 축구 일반부의 우승으로 7백여점차의 정상을 따내자 ‘지옥과 천당을 오고간 기분’이라며 아찔했던 순간에 대한 심경을 토로.특히 도선수단의 사령탑으로 첫 체전에 임한 함홍규 총감독(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8 00:00

경기도 종합 4연패, 인천시 종합 3위의 사상 첫 도전이 사실상 확정됐다.경기도는 대회 폐막을 이틀 앞둔 15일 현재 36개 종목 가운데 12개 종목이 끝난 상황에서 1만8천932점으로 인천(2만1천502점)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으나 3위 서울(1만7천764점)에 1천168점으로 앞서고 있는데다 남은 경기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어 4연패 달성이 무난할 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6 00:00

전국최강의 경기도육상이 제80회 전국체전에서 대회 8연패의 금자탑을 쌓아올렸다.경기도는 15일 인천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금 9, 은 12, 동 19개로 총 5천756점을 획득, 충남(금 12, 은 15, 동 5·4천344점)을 제치고 8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최종일 경기에서 경기도는 금메달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남자 대학부와 여자 일반부 1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6 00:00

실업 2년생 최현순(현대엘리베이터)이 제80회 전국체전에서 대회 사상 초유의 종목 15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 사이클에서 첫 한국기록을 작성했다.국가대표 최현순은 15일 대회 폐막을 이틀 앞두고 강화도에서 재개한 사이클 여자 일반부 도로경기 25km 개인독주에서 35분51초91을 기록, 심정화(부산도시가스·37분13초80)를 여유있게 제치고 한국신기록(종전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6 00:00

인천시는 전국체전 참가사상 최고성적인 종합3위 입상을 확정지었다.제80회 전국체전 36개 종목 가운데 12개 종목이 막을 내리는 등 대회가 종반에 접어든 15일 인천시는 종합점수 2만1천502점을 마크, 2위 경기도와의 차이를 2천600여점으로 벌리며 3일째 중간 종합득점순위 1위를 독주하고 있다.인천시는 이날 끝난 카누와 씨름에서 종목우승을 차지하는 등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6 00:00

폐막을 이틀 앞둔 제80회 전국체전 5일째 양궁경기에서 첫 세계신기록이 작성됐다. 대회 5일째인 15일 장용호(예천군청)는 양궁 남자 일반부 예선라운드 32강전에서 이번 체전 첫 세계신기록을 쏘았다. 또 사이클 여자 일반부 도로 개인독주 25km의 최현순(현대엘리베이터)과 육상 여자 고등부 1천600m 계주의 인천체고도 각각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등 이날 하

스포츠 | 경기일보 | 1999-10-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