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26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2019’가 3일~6일까지 4일 동안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 맞아 미래 우리나라 골프계를 이끌어 갈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해한 이번 대회에는 여자 아마추어 선수 중 초등부 20명, 중등부 101명, 고등부 186명 등 전국의 유망주 총 307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초등부는 예선 없이 5일과 6일 이틀 동안 본선 2라운드를 치르고, 중등부와 고등부는 3일 예선을 거

골프 | 강현숙 기자 | 2019-09-02 13:01

‘무결점 플레이어’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5승’ 사냥에 나선다.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한다.고진영은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에서 72개 홀을 도는 단 하나의 보기도 허락치 않는 완벽한 플레이로 2015년 박인비(31ㆍKB금융그룹)의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4년 만에 나온 ‘노 보기’ 우승을 달성했다.이제 고진영은 최근 기세를 이어 2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8-27 10:46

‘무결점 플레이어’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선수 중 가장 먼저 시즌 4승을 수확했다.여자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낚으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로 니콜 라르센(덴마크·21언더파 267타)을 5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고진영은 지난 2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과 4월 메이저 대회인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8-26 09:16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무결점 플레이'로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달러)에서 우승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승을 달성했다.LPGA 투어에서 시즌 4승을 이룬 선수는 2016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후 고진영이 3년 만에 처음이다.고진영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 골프클럽(파72·6천709야드)에서 열린 CP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단독

골프 | 연합뉴스 | 2019-08-26 06:01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서 3일 연속 보기없는 플레이로 공동 선두에 올라 시즌 4승 기대감을 높였다.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 골프클럽(파72)에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이로써 고진영은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전날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니콜 라르센(덴마크)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특히, 고진영은 1라운드 버디 6개, 2라운드 버디 5개에 이어 이날도 보기 없이 버디만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8-25 15:15

우승상금 181억원의 잭팟 주인공을 가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이 22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4일간 펼쳐진다.이 대회는 2018-2019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로 지난 19일 막을 내린 BMW 챔피언십까지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PGA 투어 ‘최강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우승상금 1천500만달러(약 181억원)에 꼴찌에게도 39만5천달러(4억8천만원)이 주어지는 이번 대회는 한 마디로 ‘돈 잔치’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8-20 16:57

세계 여자골프 랭킹 2위 박성현(26ㆍ솔레어)은 2019시즌 목표로 ‘메이저대회 우승 포함 5승’을 내걸었다.이달 초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 브리티시오픈에서 역전 우승 기회를 놓치면서 박성현은 올해 메이저 우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시즌 5승 달성 희망은 남아 있다.박성현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HSBC 월드 챔피언십,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거뒀다.LPGA 투어는 아직도 9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다. 이 가운데 3개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 5승이 가능하다.다행히 박성현과 우승 인연

골프 | 연합뉴스 | 2019-08-20 15:49

올 시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챔피언 ‘핫식스’ 이정은(23ㆍ대방건설)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5위로 뛰어 올랐다.이정은은 19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7위보다 2계단 오른 5위에 랭크됐다.6월 초 열린 US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개인 최고 랭킹인 5위에 자리했던 이정은은 이후 주춤하며 9위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5위에 복귀했다.‘메이저 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 )은 7월 말부터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고, 박성현(26ㆍ솔레어), 렉시 톰프슨(미국) 이민지(호주)가 2~4위를 유지했다.또 박인비(31ㆍKB금융그룹)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8-20 10:15

임성재(21ㆍCJ대한통운)가 한국 선수로는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다.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의 성적을 낸 임성재는 출전 선수 69명 가운데 공동 11위를 차지, 시즌 성적을 점수로 환산한 페덱스컵 포인트서 24위에 올라 상위 30명만 출전

골프 | 연합뉴스 | 2019-08-19 10:48

중학생 국가대표 피승현(15ㆍ파주 광탄중)이 제30회 회장배 전국중ㆍ고학생골프대회에서 남중부 개인전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피승현은 17일 전북 군산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중부 본선 2라운드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다소 부진하며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하지만 피승현은 전날 1라운드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맹타를 휘두르며 경쟁자들을 크게 앞선 덕에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 김현욱(제주 노형중ㆍ140타)과 박영우(서울 동북중ㆍ146타)를 따돌리고 시즌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8-18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