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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경기북부지역 당원 및 정책간담회’가 지난 15일 남양주 평내동 다연미래희망연구소에서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중앙당이 주최하고 경기도당이 주관, 손학규 당 대표와 이인희 남양주갑 위원장, 안만규 남양주을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지역 소상공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자유로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당원들은 ▲왕숙천 3기 신도시 보상문제 질의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제상황 ▲주민소환제 등 지역 현안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바른미래당의 입장을 질의했다.특히 손학규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제는 우리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7

경기도시공사가 지구지정도 안된 ‘3기 신도시 수용’을 이유로 수년간 추진해 오던 지방도 확ㆍ포장 공사를 중단해 인근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주민 및 토지주들은 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있지만, 공사 측은 예산 낭비를 우려해 대응에 나서지 않으면서 향후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16일 남양주시와 경기도시공사, 주민 등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2012년 일패동 ‘지방도 86호선’ 진안4거리~양정역 구간 1.13㎞ 도로 확ㆍ포장 공사의 도시계획시설사업자로 지정됐다.이후 공사는 2016년 1월 착공, 201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7

남양주시 다산동 부영그린타운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인 ㈜부영건설의 부실시공 및 경영자의 비리사건, 임대아파트 등의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아파트 가치가 떨어지는 등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아파트 명칭 변경을 추진하고 나섰다.특히 지난해 성남시 수정구 위례신도시의 부영아파트가 ‘더 힐 55’로 명칭을 변경한데 이어 두번째 명칭변경이 이뤄질 경우 시공사인 ㈜부영건설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된다.15일 부영그린타운아파트 입주민에 따르면 부영그린타운아파트는 지난 2002년 다산동 4002-1번지 29만3천713㎡부지에

남양주시 | 유창재 기자 | 2019-07-16

경복대학교가 전국대학 최초로 인공지능(이하 AI) 면접을 도입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경복대는 올해 초 ‘AI기반 학생성공 마스터 플랜(Edu-innovation)’을 확정하고 첫 단계로 AI와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학생취업지원 AI면접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AI면접은 ▲면접에 대한 지원자의 편리성 제공 ▲평가의 공정성 증대 ▲맞춤형 희망 산업분야 AI기반 분석자료 제공 등이 장점이며, 지원자는 인터넷이 연결된 PC를 활용해 공간이나 시간의 제약 없이 정해진 기간 내에 언제든지 응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6

삼육대학교 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재훈)와 공통기기실(실장 유구용)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연구장비 구축 지원 과제에 선정됐다.삼육대는 융합연구센터 박명환 교수의 ‘차세대 나노버블 기반 의약품 전달시스템 구축’ 연구계획과 공통기기실의 장비 구축 후 전문적인 운영계획 등을 제시해 본 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 과제는 대학의 기초연구환경 조성과 교내 연구장비 공동활용센터의 운영ㆍ관리 고도화를 위해 연구장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삼육대는 정부 지원을 받아 동적광산란광도계(Dynamic li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6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남양주 지역 꿈의 학교에서 청소년 지원 정책과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내용으로 토크콘서트를 가져 눈길을 모았다.지난 12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 콘서트에는 꿈의 학교 운영자와 마을교사, 학부모대표 등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조 시장은 이날 “교육이 제대로 되어야 한다. 교육의 세 주체인 학생, 선생님, 학부모가 다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이어야 하고, 학교에서 보장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은 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 우선, 청소년의 도서관 공간 활용과 관련, “기존의 열람실 중

남양주시 | 유창재 기자 | 2019-07-16

삼육대학교가 재단법인 대한걷기연맹(KWF)과 손잡고 지역주민 3천여명이 참여하는 건강 걷기대회를 오는 10월 중 개최한다.삼육대와 연맹은 지난 1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총장실에서 ‘3650 건강 걷기대회’(가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10월 13일 삼육대 캠퍼스와 주변 노원구, 남양주시, 구리시 일대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재학생과 지역주민 3천여 명이 참여하는 규모로, 각종 건강증진 체험프로그램과 전시 및 먹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대한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5

학교법인 삼육학원(이사장 황춘광)은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어 박두한 총장의 재신임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박 총장은 지난 2015년 부임 이래 4년 동안 진심의 인재를 양성하는 ‘진심대학’을 표방하며 학교의 발전에 노력해왔다.박두한 총장은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가운데 대학이 더욱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 행정, 재정 등 각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야 한다”면서 “과감한 변화를 위해 모든 구성원과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5

남양주 지역 희망나눔넷(대표 장경재)이 14일 지역내 복지센터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20kg 감자 100박스를 기부했다.감자는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박세정)를 통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순옥)와 다산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됐다.희망나눔넷 장경재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감자를 전달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정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희망나눔넷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귀감이 돼 우리 지역

남양주시 | 김동수 기자 | 2019-07-15

남양주시 퇴계원면이 ‘읍’으로 승격됐다.남양주시는 앞서 퇴계원읍 승격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 건의, 행안부가 지난 12일 이를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퇴계원읍 공무원 수를 늘려 복지, 민원 등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읍으로 승격하려면 농촌이 아닌 도시 형태를 갖추고, 인구가 2만명 이상이어야 한다. 시가지 구성 인구 비율과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도 각각 40% 이상이어야 한다.퇴계원면 인구는 지난해 말 기준 3만1천94명이다. 시가지 구성인구 비율과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