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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코로나19 극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난 기본소득 187억 원을 포함한 총 329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시가 제출한 추경안의 주요 골자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오산시 재난 기본소득과 취약계층의 소득 보전 및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이다.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2020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을 신속히 심의해 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추경의 재원은 경상경비와 행사성 경비 등을 삭감, 강도 높은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했다.이번 추경 주요사업은 ▲오산시 재난 기본소득 132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9

오산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공공환경을 제공하고자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재수립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공공디자인의 심미성과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공공디자인의 진흥과 품질향상을 위해 5년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도록 한 ‘오산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에 따른 것이다.시가 2016년 수립한 ‘오산시 공공디자인 기본계획’을 보다 현실에 맞게 정비하는 것으로, 최근 용역업체를 선정한 데 이어 이달부터 올해 11월까지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진흥계획에는 공공디자인 향상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 수립, 공공디자인 시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9

오산시는 지난 3월 보육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전자출결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어린이집 전자출결시스템은 원아가 소지한 태그로 등ㆍ하원 시간을 자동 감지해 실시간으로 부모 또는 보호자에게 문자전송이 이뤄지고 보육통합정보시스템 전자출석부도 자동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이다.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 보육시간이 ‘기본보육시간’(등원 시부터 오후 4시까지)과 ‘연장 보육시간’(오후 4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으로 정해짐에 따라, 아동의 등ㆍ하원 시간을 자동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전자출결시스템을 반드시 설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8

오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34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용하는 도시이며,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이며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에 대한 배려를 포함하여 만들어가는 도시를 의미한다.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은 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사업제안 및 추진, 성별 불균형 요소 개선 건의 및 생활불편사항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8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오산 후보가 소상공인, 자영업자 전통시장 지원대책으로 ‘공공 배달앱 개발운영’을 공약으로 걸었다.안민석 후보는 6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병로) 임원과 상인 등과 정책간담회를 하고 가칭 ‘오산시민배달앱’을 시 차원에서 개발해 운영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배달앱 시장은 작년 12월 독일 기업 배달앱 ‘딜리버리 히어로’가 국내 업체였던 ‘배달의민족’을 인수 합병하면서 한국 배달 사업의 90% 이상을 점유하게 됐다. 그런데 ‘배달의 민족’은 4월 1일부터 월 8만8천원 받던 광고수수료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7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오산시 후보는 지난 3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오산지역지부(의장 조한순)와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노동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정책연대 협약서’에는 노동존중의 가치 공동실천, 노동 현안 문제 해결 노정협의체 구성, 고용안정과 근로여건 개선 등 노동존중 5대 비전·25대 공동약속과 함께 안민석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안민석 후보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노동자가 존중받는 대한민국, 노동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노동존중 5대 비전 25대 공동 약속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6

미래통합당 최윤희 오산시 후보는 지난 4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조점용 전 오산시 호남연합회장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연합회원들 “최윤희 후보는 눈에 띄는 공약과 아덴만 여명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뛰어난 임무 수행능력을 보여준 주인공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번 선거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고 덕담했다.이어 “최윤희 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민생 현장에서 각 직능단체, 중왋弩悶돗汰湄湧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최윤희 후보는 “호남 연합회원들의 열렬한 지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6

오산 지역의 대학교수들은 5일 오후 민주당 안민석 오산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한신대학교 김준혁 교수를 비롯해 8명의 지역의 교수들이 참석해 안 후보가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성원과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교수들은 ‘오산지역 대학교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후보 지지 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이 코로나19 사태를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에도 미래통합당은 현 정부의 노력을 폄훼해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 장악 기회로만 삼으려고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오산지역의 발전을 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6

오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관내 주민등록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2일 발표했다.경기도가 지난달 24일 발표한 재난 기본소득을 포함하면 오산시민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재난 기본소득으로 1인당 20만 원씩 받게 된다.오산시가 시민 23만여 명에 지급하는 재난 기본소득에 필요한 재원은 약 240억 원이며, 국가재난 기본소득 도입에 따른 오산시 부담액 약 60억 원을 포함해 총 300억 원의 재원이 소요될 전망이다.시는 이번 재난 기본소득의 재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3

김종인 미래통합당ㆍ원유철 미래한국당 선대위원장이 2일 오후 오산시를 방문, 통합당 최윤희 후보를 지원했다.김종인 위원장은 이날 원동 이마트 앞 유세 현장을 찾아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 등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선거”라며 최윤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이어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에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난 3년을 지켜볼 때 현 정권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갈 자격이 부족한 만큼 시민들이 선거를 통해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오산우체국 옆 유세 현장에서는 원유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