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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전 도민에게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금액은 10만원이 지급될 전망이다.

정치 | 김승수 기자 | 2021-01-16 12:15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5일 경기도의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추진을 공개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최고위원을 향해 “전국에 일관되게 전할 중앙당의 공식입장이 아니라면 쉽게 말할 사안이 아니다”고 비판했다.이 지사는 이날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인터뷰에서 “울산광역시와 전남 순천시도 (재난지원금 보편 지급을) 시행하고 있다. 문제가 있다면 당 지도부의 의견을 모아 전국에 균일하게 적용할 공식입장을 밝혀달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도정을 책임지는 민주당 소속 경기도의원들이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공식적으로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1-15 20:5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권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를 10%p이상 격차로 앞섰다는 결과가 15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를 벌인 결과 이재명 지사가 23%를 얻어 윤석열 총장(13%)과 이낙연 대표(10%)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이 지사는 한 달 전 조사 대비 3%p 상승해 6%p 하락한 이 대표를 13%p 격차로 앞섰다.이 지사는 민주당 지지층 내 선호도에서 43%를 얻어 이 대표(23%)를 크게 앞섰다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1-15 18:25

경기도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중인 가운데 직속기관 소속 직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경기도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경기도청사와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6천327명의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 중 직속기관 소속 직원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혹시모를 사태를 대비해 이들 모두 자가 격리조치가 진행됐다. 또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은 일시 폐쇄했으며 소독 등 방역조치가 진행됐다.경기도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1-15 17:42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의사표현이 서툰 아이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려면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최근 우리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겨준 정인이 사건은 개인의 악행 문제와는 별도로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줬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아낌없이 사랑만 받아도 부족한 어린 아이에게 벌어진 비극 앞에 누구나 단순한 안타까움을 넘어선 깊은 책임감을 느꼈을 것”이라면서 “아이는 온 마을과 공동체가 함께 돌봐야 하는 존재”라고 했다.그러면서 이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1-15 10:52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 이헌욱)는 2021년도 발주계획을 공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 발주물량은 총 2천985억원 규모로 공사 2천503억원, 용역 482억원이다.주요 내역을 보면 경기도 대표도서관 및 광장 건립공사 872억원,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조성공사 441억원, 고양관광문화단지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300억원,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 290억원 등이다.연ㆍ월간 자세한 발주계획은 GH 홈페이지의 ‘정보마당-입찰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GH 관계자는 “경기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조례 및 관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21-01-14 21:00

여야 경기 의원들이 신축년 초반부터 지역구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3선, 파주갑)·박정 경기도당위원장(재선, 파주을), 정의당 심상정 의원(4선, 고양갑)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파주시 금촌역부터 고양시 지축역까지를 연결하는 ‘통일로선(조리~금촌)’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14일 밝혔다.박 도당위원장은 “파주는 급증하는 인구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특히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좋은 경기 남부와 달리, 경기 북부는 광역교통사업에 대한 투자와 추진이 더욱 절실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1-14 21:00

경기도는 올해부터 배달업종 플랫폼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4차산업혁명, 디지털플랫폼 경제 확산 등에 따라 배달업 등 플랫폼 노동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을 위한 법·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데 따른 것이다.최근 3년간 18~24세 이륜차 배달사고 사망자가 32명에 이를 정도로 중대재해 비율이 높은 상황이다. 더욱이 배달노동자들은 산재보험 가입이 의무임에도 사업주의 회피 등으로 가입률이 높지 않다. 이에 도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협력,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1-14 21:00

경기도가 동일 업체와 연간 1인 견적 수의계약 횟수를 3회 초과하지 못하는 방안을 마련했다.도는 수의계약심의위원회를 운영해 수의계약 운영 개선안을 만들어 다음 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경기도가 마련한 수의계약 운영 개선방안은 ▲수의계약심의위원회 운영 등 지침(매뉴얼) 마련 ▲일반회계 수의계약 절차 개선 ▲기금 절차 개선 ▲계약업무담당자 전문성 향상 등이다. 우선 도는 수의계약심의위원회를 구성해 1인 견적 수의계약 의뢰 전 심의를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실ㆍ국 단위로 50여명의 외부 위원 후보를 준비 중이다. 심의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1-14 21:00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7일까지 정책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에서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각종 채용·자격시험’ 도중 응시자의 화장실 이용을 허용해야하는지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듣는다.이번 국민 의견조사의 주요 내용은 시험 중 응시자의 화장실 이용 허용 여부과 시험 중 화장실 이용 방법, 과민성 대장(방광)증후군 질환자, 임신부 편의제공 허용여부 등으로 구성했다.공무원 채용시험, 교원 임용시험 등 대다수 시험에서 급작스러운 사유로 시험 중 화장실 이용을 허용하지 않아 응시자의 인권침해와 재입실 불가로 인한 수험권 박탈이라는 지속적인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1-01-14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