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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안양은 지난 20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5대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안양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됨은 물론, 이날 경기가 ‘베스트 매치’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아울러 주 공격수인 조나탄은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조나탄은 이날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1골 차 승리를 이끌었다.조나탄은 후반 1분 왼쪽에서 올라온 주현우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첫 골을 기록하며 2대2 동점에 기여했다. 이어 후반 19분에는

축구 | 권재민 기자 | 2021-06-22 14:26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유례없는 대회 연기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공식 홈페이지의 독도 일본 영토 표기 등 사상 최악의 올림픽 개막이 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환명 못받는 ‘지구촌 축제’ 제32회 도쿄 올림픽이 23일로 개막 한달을 남겨놓고 있다. 오는 7월 23일 신주쿠의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8월 8일까지 열전 17일간의 경기를 펼친다.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1년 연기돼 치러지는 이번 도쿄 올림픽은 전 세계적으로 취소와 연기의 목소리가 높았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일본 정부의 강행 의지 속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6-22 14:14

SSG 랜더스가 투수진 뎁스 악화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동력은 뜬공과 기동력 야구다.SSG는 지난 21까지 35승 21패로 선두 LG에 1.5게임 차 뒤진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역대급 순위경쟁 속에서도 지난달 17일 이후 단 한 차례도 5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는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토종 원투펀치’ 문승원과 박종훈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외국인 투수 르위키가 퇴출되는 악재가 겹쳤지만 타력의 힘으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그러나 SSG는 팀 타율이 0.255로 10개 구단 중 7위에 머물러 있다. 득점권 타

SSG 랜더스 | 권재민 기자 | 2021-06-22 10:54

의왕시 체육인들이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과 관련, 즉각 삭제를 촉구했다.21일 의왕시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ㆍ동체육회 관계자들은 일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에 일본 지도에 독도를 자국 영토인 것처럼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국제올림픽위원회(OC)는 독도가 그려진 한반도기를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해 우리 정부는 받아들였으나,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IOC는 일본의 독도 자국 땅 표기를 암묵적으로 인정하고

스포츠 일반 | 임진흥 기자 | 2021-06-21 21:44

경희대가 ‘올림픽제패기념 제38회 회장기대학ㆍ실업양궁대회’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 시즌 2관왕에 올랐다.‘명장’ 최희라 감독이 이끄는 경희대는 21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서 정지서, 임두나, 김서영, 김예후가 팀을 이뤄 대구 계명대를 세트스코어 6대2로 누르고 우승했다. 이로써 경희대는 지난 5월 종별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전국 무대를 제패했다.경희대는 1세트를 57-56으로 이겨 2점을 선취했지만, 2세트를 53-57로 패해 2대2 동률을 허용했다. 하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6-21 18:46

‘경량급 기대주’ 신록(19ㆍ고양시청)이 제93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1㎏급서 3관왕에 올랐다.신록은 21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자 일반부 61㎏급 인상 2차 시기서 124㎏을 들어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어 용상에서도 2차 시기서 150㎏을 들어 우승한 뒤, 합계서 274㎏으로 김선영(충북역도연맹ㆍ262㎏)을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을 차지했다.또 신재경(평택시청)은 여자 일반부 49㎏급서 금메달 2개를 수확했다. 신재경은 인상 3차 시기서 77㎏을 들어 78㎏을 기록한 이슬기(경상북도개발공사)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8:46

의정부 롤링스톤이 2021 제5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지난 19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8개 시ㆍ도에서 10개 팀이 참가했다. 상위 4개팀에 22일부터 열리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참가 자격을 부여하며 10개 팀 80여명이 풀 리그로 총 45경기를 치렀다.김승민 코치가 이끄는 의정부 롤링스톤은 스킵 장재혁, 써드 고승남, 세컨 정성훈, 리드 백혜진, 후보 윤은구로 구성됐으며, 대회 성적 6승 2패, DSC 합계 75.2를 기록, 한전KDN과 서울시청도 6승2패로 동률을 이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7:31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전 직원 대상 청렴ㆍ반부패 교육을 21일 실시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전직원 39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제도 교육을 골자로 진행됐다. 직무수행 과정에서 공ㆍ사의 이해충돌 예방은 물론 주요 법령과 위반 사례, 예방 방법에 관한 교육이 열렸다.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임직원의 품의를 손상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으로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 직원 모두가 청렴한 장애인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7:31

하남 남한고가 제76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12년 만에 패권을 되찾으며 4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이후봉 감독ㆍ윤형묵 코치가 이끄는 남한고는 21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결승전서 안영웅(9골), 나의찬, 이민준(이상 8골) ‘트리오’의 활약을 앞세워 심거룡(12골)이 이끈 청주공고를 32대27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남한고는 지난 2009년 64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으며, 지난 2017년 협회장배 전국중ㆍ고선수권 이후 4년 만에 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6-21 17:31

“경기도체육회의 특수법인 전환 시대를 맞아 자립기반 조성과 기업과의 소통을 통한 스폰서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21일 오전 경기도체육회의 특수법인 출범을 맞아 민선 시대와 법인화 출범에 따른 도체육회의 당면 과제 해결 방안과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밝혔다.이원성 회장은 “경기도체육회의 법인 전환에 따라 장기적으로 민선 체육시대에 걸맞는 자립기반을 만들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임의 단체에서 특수법인으로 전환돼 지자체의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명분이 생겼지만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하루 빨리 국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