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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공동주최하는 대학생들의 대표 뮤지컬 경연대회 ‘2010 전국대학뮤지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6회째를 맞은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은 전국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월부터 70일간 치열한 예선을...

포토 | 이종현 기자 | 2010-08-08 19:51

삐삐밴드 출신 가수 이윤정이 오는 6월, 그룹 EE로 함께 활동했던 동료 가수 이현준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22일 이윤정이 출연했던 M.net ‘라디오 스타’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프로그램의 MC였던 김진표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윤정에게 “결혼을 축하한다”라고 대여섯번에 걸쳐 인사

포토 | 노컷뉴스 | 2010-04-02 18:25

1991년 개관한 경기도문화의전당(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1천600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500석 규모의 소공연장, 국악당, 국제회의장, 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도립국악단, 도립극단, 도립무용단,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4개의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사라...

문화 | 윤철원 기자 | 2010-01-12 21:25

(서울=연합뉴스) TV 토크쇼가 연예인들의 '연애담'으로 채워지고 있다. '야심만만2', '놀러와',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해피투게더', '상상플러스' 등 어느 프로그램이든 예외가 없다. 심지어 연예인 커플이 탄생하면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다"며 '증거 자료'를 내놓기도 한다. 같은 시간에 두 채널에서 한 연예인이 똑같은 연애담을 늘어놓

미디어 | 경기일보 | 2009-09-13 00:00

(서울=연합뉴스)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11월 공연되는 '금발이 너무해'의 주연으로 뮤지컬에 데뷔한다. 제작사 PMC프러덕션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엘 우즈 역에 이하늬와 김지우, 제시카를 트리플 캐스팅했다"고 26일 말했다. 제시카는 이번이 첫 뮤지컬 도전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2007년 '폴라로이드'로 뮤지컬 무대를

포토 | 경기일보 | 2009-08-27 00:00

(서울=연합뉴스) 영화배우 박희순과 최정윤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의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영화제 사무국이 4일 말했다. 사무국은 "박희순은 영화계에서, 최정윤은 영화와 드라마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 두 배우는 관객들에게도 친숙해 춘사영화제를 상징하는 가장 적합한 인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박희순

미디어 | 경기일보 | 2009-08-04 00:00

(서울=연합뉴스) '연아 빵'이 나오기 훨씬 전, 태초에 '국진이 빵'이 있었다. 1999년 등장한 '국진이 빵'은 초등학생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학교 급식에도 많이 나갔다. 이 빵의 주인공은 강호동과 유재석이 예능계를 양분하기 전 오랜 기간 1인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여보세요?", "어라?", "밤새지 마란 말이야" 등의 유행어를 히트시킨 그는

미디어 | 경기일보 | 2009-07-12 00:00

(서울=연합뉴스) 얼굴이 어려보이는 것도 고민이 될까.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데뷔한 후 20년 넘게 청초한 이미지를 과시하고 있는 가수 이선희가 내달 1일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얼굴이 너무 심한 동안"이라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평소 '바지 패션'으로 유명한 그는 또 무대에서 가죽 드레스를 입고 노래했다가 팬들의 외

미디어 | 경기일보 | 2009-03-30 00:00

(서울=연합뉴스) "아쉽죠. 하지만 많이 배웠고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쯤에서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KBS 2TV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밤'(이하 '박중훈쇼')을 4개월 만에 하차하는 배우 박중훈(43)은 "포맷을 바꾸겠다는 것도 결국은 시청률 때문 아니겠는가"라며 "패배를 깨끗이 인정한다"고 말했다. KBS는 봄 개편을 앞두

미디어 | 경기일보 | 2009-03-26 00:00

명절을 앞두고 있다고는 하지만 설을 준비하는 손님들이 찾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인 오전 9시를 전후해 곳곳에서는 갓 나온 음식을 맛보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상인과 다정히 얘기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단골’ 풍취를 쉽게 맡을 수 있다.실제로 못골시장에서 판매하는 것은 대부분 먹거리로 매일 장을 봐야 하는 주부들이 단골이다. 재래시장이라고 하기에 그리 크지 않은

사회 | 장충식기자 | 2009-01-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