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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부곡동 일대가 국내 유일의 철도특구로 지정되어 철도중심 특화지역으로 재탄생한다. 의왕시는 최근 중소기업청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부곡동 일대 250만㎡지역에 대한 철도특구 지정 심의건이 통과됐다.시는 2017년까지 해당 지역에 철도공원과 철도거리 등 철도브랜드시설을 조성하고 레일바이크 등과 연계하여 국내 최고의 철도특화단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9-30 16:48

의왕시가 지난해 2월 15만 인구를 달성한 이후 1년 6개월만에 인구수 16만명을 돌파했다.1년 남짓한 기간동안 급격하게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의왕시의 자족도시로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 질 것으로 전망된다.의왕시는 9월 16일 청계동 주민센터에서 16만번째 의왕시민이 된 청계동 포일숲속마을 최00씨(남. 40세)와 기념행사를 갖고 89년 시 승격이후 24년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9-30 16:45

인천시와 인천시민의 소통 징검다리가 되어줄 ‘인천시 SNS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시는 9월 7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시는 SNS 특성에 맞게 서포터즈에게 ‘온라인 위촉장’을 전송하고 발대식 행사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중계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서포터즈도 행사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3-09-30 16:43

인천시교육청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제1회 인천 특성화고 취업박람회’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청년 행복시대, 고졸 성공시대, 꿈을 위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중견기업 및 강소기업 200곳과 특성화고·마이스터고 28개교가 참여했다.취업박람회는 학생과 참여기업의 사전매칭 시스템을 도입한 채용관, 특성화고 교육과

사람·현장 | 김민 기자 | 2013-09-30 16:42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9월 4일 인천작은도서관협희회 부평지부와 함께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북스타트 여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홍미영 부평구청장과 지역 정치인, 그리고 북스타트 운동에 참여하는 19~36개월 영유아와 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영유아와 부모에게 ‘북스타트 플러스 꾸러미’를 나눠줬다.또

사람·현장 | 박용준 기자 | 2013-09-30 16:41

“대학 이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실력만 있다면 어느 누구와 붙어도 자신있습니다.”인하대학교 건축학도 3인방이 대형사고를 쳤다. 인하대 건축학 학사·석사 과정인 박진규씨(28), 윤형수씨(27), 박빈나씨(23·여) 등 3명은 최근 삼성에버랜드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국제 조경 디자인 공모전’에서 세계 유수의 대학생들을 제치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람·현장 | 박용준 기자 | 2013-09-30 16:39

효(孝)는 인간 도리의 근본이다. 효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조선 제22대 임금 정조다.“백성들에게는 효를 강조하는 왕으로서 내 아버님께는 효도 한번 못하다니…”정조는 뒤주에 갇혀 28세 젊은 나이에 죽고 만 부친 장선세자(장조=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이 늘 가슴이 아팠다. 어릴 때 목격한 당시의 모습이 뇌리에 떠오를 때마다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3-09-01 18:04

철제형 레일궤도 완전무인시스템2015월 6월 실물모형 전시회시험운행 거쳐 오는 2018년 정식 개통 시속 80㎞ 운행,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8분만에 ‘주파’컨소시엄 대표사인 ㈜현대로템은 지난 6월 19일 김포도시철도 열차운행시스템 계약체결 이후 7월 24일 착수보고회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며 쾌적한 차량 제작을 기본목표로 국내·외 최고의

사람·현장 | 양형찬 기자 | 2013-09-01 16:56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하다고들 한다. 도시도 마찬가지다.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동경의 ‘동경타워·모리타워’,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러시아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성당’은 도시를 상징하는 건축물이자 조형물이다.이들 도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상징물들이다. 도시 이미지는 시민들의 삶과 밀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3-09-01 16:43

지난 2011년 ‘9·15 전력 대란’ 당시 예비전력이 20만KW까지 떨어지면서 ‘심각’ 단계가 발령된 바 있다. 올해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시도 때도 없이 매스컴을 통해 전기가 모자라다는 외침이 쏟아져 나온다.전기가 끊긴다면, 어떻게 버틸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인터넷과 책을 통해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집에서 쓰지 않는 전기기구의 코드를 슬며

사람·현장 | 신동민 기자 | 2013-09-01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