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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스미스 평화관을 21일부터 재개관한다. 수도권에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공공시설 운영제한조치 완화 결정에 따른 조치다.오산시는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스미스 평화관 등에 많은 인원이 몰릴 것에 대비, 이동동선과 관람 성격에 따라 관람 시간과 인원 등을 제한할 방침이다.유엔군 초전기념관은 10분 간격으로 15명씩 입장을 허용하고 스미스 평화관은 매 시간대별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하고 50분간 관람·체험 후 10분간 방역작업을 시행한다.오산시는 앞서 지난 5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정식 개장 후 휴관 중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21 19:29

곽상욱 오산시장이 최근 서울시 도봉구청에서 열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상반기 정기총회에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와 관련, 기초지자체의 지역화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중앙과 지방정부 일반자치와 교육자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 3월 발족, 지자체 53곳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코로나19 등 변화하고 있는 미래환경에서 회원도시들의 지역교육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각 도시의 운영사례를 나누고 대통령 직속 기관인 국가교육회의와의 공동협력방안에 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9 16:45

오산시는 수도 서비스 향상과 수돗물 유수율을 높이기 위해 연말까지 시 전역에 무선원격검침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시스템을 통해 전자식 계량기 등을 활용, 검침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지 않고 수도 사용량을 전송받아 실시간으로 검침할 수 있다.그동안 수도 검침은 현장 검침방식으로 진행돼 검침 시 주민 사생활 침해와 검침시기의 일관성 결여, 누수 등에 따른 요금분쟁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오산시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사업비 11억8800만원을 들여 전자식 계량기와 무선원격검침기 설치사업을 진행, 지난해까지 1만945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5 19:56

오산시 외삼미동 주민들이 자녀의 등하교 불편을 이유로 버스노선 증설과 학군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 외삼미동은 동탄1신도시와 인접해있다.14일 오산시 외삼미동 서동탄역 더샆파크시티 주민들과 오산시, 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서동탄역 더?파크시티 아파트는 2천400세대 규모로 행정구역은 오산이지만 생활권은 동탄1신도시다.현재 이 아파트 학생들이 다니는 삼미초교의 중학교 학군은 오산 세교중학군으로 학생 40여명이 2∼3㎞ 떨어진 매홀중, 세마중, 문시중 등을 자체 셔틀버스와 노선버스 등으로 등하교하고 있다.주민들은 아파트 시행사가 제공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4 14:17

오산시는 지난달 1일 현재 주택과 건축물 8만7천872건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219억1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7월과 9월 부과하는 지방세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10만원 미만은 7월 전액 부과하고, 10만원 이상은 7월과 9월 등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한다.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납부기한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고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에도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 입출금기를 통해 통장이나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3 15:52

오산시는 오는 24일까지 어린이집 255곳의 급식시설 상태를 전수 조사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큰 이슈였던 안산지역 유치원에서 발생한 장출혈성대장균 집단감염(일명 햄버거병)에 따른 예방조치이다.점검은 어린이집 255곳 중 급식인원 50명 이상 어린이집 56곳은 식약처, 급식인원 50명 미만 어린이집 199곳 등은 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다.오산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여름철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방역 관리 현황 점검을 시작, 어린이집 39곳을 점검했고, 지난 10일부터 나머지 216곳을 전수 조사하 고 있다.점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3 15:37

오산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박물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올해로 2회째인 이번 평가인증은 전국 공립박물관 227개 관을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ㆍ인력ㆍ시설 및 재정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시행 실적 ▲공적책임 등 5개 지표 평가가 진행돼 총 157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4:01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총 4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천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0년 희망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1차 모집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로 취약계층 653명, 여성 147명, 청년 145명 등 총 945명을, 2차 모집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 7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3:57

오산시는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에게 최대 100만 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지난 5월 10일에서 6월 7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유흥ㆍ단란주점, 콜라텍, 코인노래방 등 154개소이다.지원금은 영업을 못한 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 화폐 ‘오색전’으로 지급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 까지다.그러나 행정명령 기간에 명령 위반으로 적발된 업소,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장 멸실, 장기폐문 등 행정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10 13:57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안심식당’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과 식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지정되기 위해선 ▲음식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접시 등) 비치 제공 ▲개별 포장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오산시는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접수받아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해,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표지판’을 부착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사후관리 할 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7-0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