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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 축구동호회(회장 서강춘)는 지난 5일 안성시불우이웃돕기 40대 선·후배 친선축구대회에서 모금한 성금 115만원과 금일봉을 지난 18일 홀로사는 노인을 비롯한 장애인, 소녀소년가장들에게 전달했다.이날 동호회 회장 서춘강 경사(45)와 사무장 김혜훈 경장(36)은 지난 17일 61안우회 이주한 회장(43)으로부터 성금을 전달 받아 의수를 끼고 생활하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1 00:00

민속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한 각 단체별 바자회가 풍성하게 열렸다.술이홀라이온스클럽(회장 전행님)은 지난 17일 금촌동 ‘뿌리깊은 나무’레스토랑에서 전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불우이웃을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과 건강보조기구를 판매해 수익금으로 소년소녀가장과 홀로사는 노인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파주축협 한우리회(협의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1 00:00

파주 문산여고 이정아양(3년)이 2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대회장 강영훈 전 국무총리)에서 최고 영예인 친선대사상을 받았다.이양은 지난 6월6일 임진각 평화의 종에서 ‘북한어린이돕기 1일체험’행사를 개최, 홍보를 위해 교육청과 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행사 지원을 이끌어 냈다.또 ‘북한 어린이 돕기 행사’는 1천500명이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1 00:00

(사)경기애향회는 20일 호텔케슬 6층 대연회장에서 리완선 회장 등 임원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도 제1차 정기총회를 열렸다.리완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애향 봉사 정신의 저변확대와 향토문화 창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인재육성 지원, 애향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계획(안)과 세입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1 00:00

지난 7월부터 공기업과 금융·보험 및 1천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된 주5일제 근무가 2011년까지 전체 기업으로 확대된다.비정규직은 주5일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마당에 학생들은 주5일제 수업이 시행된다. 토요일 비정규직 자녀들의 학교 등교문제. 아이들은 쉬고 부모들은 일 나가면 어떻게 될까.김포서초교 염기숙 연구부장(42)은 22일 경기도교육청 주5일 수업제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1 00:00

재난현장을 지켜나가는 파수꾼으로, 사회를 밝게하는 사랑의 전달자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소방관이 있다. 경기도청 감사관실에서 근무중인 이상헌 소방교(36). 이 소방교는 지난 10여년 동안 소방인의 길을 걸어오면서 병원과 연계해 시각장애로 고통 받는 동료와 그들의 부모 400여명에게 무료 라식 수술을 알선,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이 소방교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1 00:00

▲배수연씨(연합인포맥스 자산운용&M 팀장) 조모상= 19일 새벽 1시30분 부산사상구 주례동 삼선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1)310-9292·011-9971-0241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0 00:00

한전 동두천지점(지점장 이정규)이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을 슬로건으로 고객사랑 캠페인 을 전개, 눈길을 끌고 있다.고객사랑 캠페인은 소외 고객 지원을 위한 현장 순회서비스 제공, 저소득층 고객 지원을 위한 ‘빛 한줄기 나눔기금’ 모금,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인터넷 공모, 사회복지시설 전기시설 무료 점검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한전은 전기요금 납부가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0 00:00

천안경찰서로부터 내연녀 살해범 공조수사를 요청받아 이틀만에 범인을 검거한 안성경찰서 안해규 순경(31)이 경장으로 1계급 특진했다.안 경장의 이번 특진은 지난 28일 안성시 대덕면 내리 모 연립주택에서 발생한 내연녀 살인범을 수사 착수 이틀만에 평택 모 모텔에서 은거하는 범인을 검거한 공로가 인정됐다.안 경장은 지난 99년 5월 경찰에 입문, 형사1년여만에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0 00:00

아동문학가 윤수천씨의 동화책 ‘엄마와 딸’(계림북스쿨 刊)이 지난해 대만 진출에 이어 중국 소년아동출판공사에도 출간할 예정이다.윤씨의 책은 이달 초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도서전에서 출판계약이 체결됐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장편동화다. 아빠 없이 엄마와 단 둘이 사는 주인공 다림이의 꿋꿋한 삶을 재미와 감동으로 엮은 작품이다. 그 동안 10쇄

사람들 | 경기일보 | 2004-09-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