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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5년 수원지역 사회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결성된 블루웨이브 야구단.교사, 자영업자,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에 나이도 24세부터 49세까지 각양 각색이지만 팀원들의 단합심만은 다른 사회인 야구단이 부러워할 정도라고 한다.1997년부터 수원시 사회인야구단 리그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블루웨이브는 지난 해 수원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야구 | 경기일보 | 2003-05-19 00:00

성남 야탑고가 제5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도 예선전에서 A조 1위로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야탑고는 14일 경희대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A조 예선에서 선발투수로 나온 김성준이 6이닝동안 삼진 5개를 잡아내며 2실점으로 막고 배우열의 5타수 4안타 등 장단 10안타를 몰아쳐 동향 성남서고를 6대2로 완파했다. 야탑고는 3회초 1사 3루에서 이재

야구 | 경기일보 | 2003-05-15 00:00

SK 와이번스의 톱타자 조원우(32·SK)가 올시즌 제2의 전성시대를 활짝 열었다.10년차 외야수인 조원우는 6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린 삼성증권배 2003프로야구 현대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1개를 포함, 4타수 2안타 4타점을 올려 팀의 8대2 승리를 이끌었다.1회초 첫 타석에서 기선을 잡는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린 조원우는 3회 무사 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타

야구 | 경기일보 | 2003-05-08 00:00

안산공고가 제58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도 예선에서 A조 선두로 나섰다.안산공고는 16일 경희대구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A조경기에서 정경탁이 4타수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한데 힘입어 부천고를 6대5로 힘겹게 따돌리며 2연승으로 조선두로 올라섰다.1회 1점씩을 주고받은 안산공고는 5회와 6회 1점씩을 추가 3대1로 앞서갔으나 7회 1점을 내줘 추격을

야구 | 경기일보 | 2003-04-17 00:00

안산공고가 제58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도예선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안산공고는 15일 경희대구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A조 경기에서 10안타를 집중시킨 타선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고양 주엽고를 7대3으로 꺾고 첫승을 올려 수원 유신고와 조 공동선두에 올랐다.1회말 김해룡의 3루타와 정종민, 박권수의 연속 2루타로 2점을 선취한 안산공고는 2회에도 박상

야구 | 경기일보 | 2003-04-16 00:00

고양 장성중이 제28회 경기도학생체전 야구 중등부 4강에 올랐다.장성중은 4일 경희대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선발 김강률이 3이닝동안 삼진 5개 무안타로 막고 타선에서도 3타수 2안타 홈런 1개를 포함 4타점을 올리며 투·타에 걸쳐 맹활약한데 힘입어 의왕 부곡중에 11대0 5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또 구리 인창중은 안산중앙중을 9대5로

야구 | 경기일보 | 2003-04-05 00:00

야구의 계절이 시작됐다.5일 수원, 잠실, 대구, 광주 등 4개 구장에서 2003 삼성증권배 프로야구의 개막 팡파르가 일제히 울려퍼지며 6개월간의 장기 페넌트레이스에 돌입한다.확실한 제1선발들이 모습을 보이는 개막전은 최고의 카드, 최상의 전력이 맞붙어 어느 경기보다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첫 출발이 좋아야 팀의 사기뿐아니라 장기 레이스 운영에 도움이 되

야구 | 경기일보 | 2003-04-05 00:00

성남서고가 제3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기도 예선에서 2위를 고수하며 본선행을 눈앞에 뒀다.성남서고는 1일 경희대구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풀리그에서 8안타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안산공고에 7대5로 역전승, 3승1무1패로 2위를 지켰다.4회초 선발 조영천의 연속 폭투와 안산공고 이성덕의 중전안타로 2실점한 성남서고는 6회말 볼 넷 3개로 만든 1사

야구 | 경기일보 | 2003-04-02 00:00

‘튼튼한 마운드와 안정된 최강의 내야진으로 방망이의 열세를 만회, 4년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다’지난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주전 포수 박경완과 간판타자 박재홍을 내보내 외형상 ‘차포’를 뗀 현대가 돌아온 에이스 정민태와 내야수 정성훈 등의 영입으로 한층 안정된 수비력에 올 시즌 큰 기대를 걸고있다.현대는 정민태의 복귀로 기존의 김수경, 바워스, 임선동,

야구 | 경기일보 | 2003-04-02 00:00

겨울 잠에서 깨어난 2003 프로야구가 오는 5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올 프로야구는 3년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도전하는 현대가 수원에서 지난 해 꼴찌 롯데를 상대로 개막전을 벌이는 것을 비롯 삼성-두산(대구), LG-SK(잠실), 기아-한화(광주)전이 일제히 벌어진다.팀 당 133경기, 총 532경기의 페넌트레이스를 펼치는 올

야구 | 경기일보 | 2003-04-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