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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오산 운암뜰 AI시티 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공람을 온라인 주민설명회와 함께 진행한다.운암뜰 개발사업은 오산시와 민간사업자 공모를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한 현대엔지니어링컨소시엄이 출자해 프로젝트금융회사를 설립, 민ㆍ관합동 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 면적 60만㎡에 지식산업시설용지,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용지, 복합시설용지 등을 계획하고 있다.시는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전략을 마련하고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 운암뜰 단지를 AI 스마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9 15:01

오산시는 생계의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에게 기본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2월 중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복지서비스 등 상담을 원할 때에는 동행정복지센터로 연계, 공적급여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시는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의 운영을 앞두고 기본 먹거리 및 생활용품을 후원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 후원에 관심 있는 개인 및 단체 등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기부방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9 14:55

오산시 내삼미동 복합관광시설 이용객 방문안내센터인 ‘어서오산휴(休)센터’(‘휴’센터)가 8일 개관했다.지상 2층 규모인 ‘휴’센터 1층(174.67㎡)에는 미디어 영상실을 포함해 드라마 촬영 소품 및 사회적 경제기업 생산제품 전시공간, 관광체험 활동 공간 등이 들어섰다. 2층(295.96㎡)은 방문 관광객 휴식 공간 및 청년창업지원 공간인 ‘청년카페’ 등으로 이뤄졌다.인근에는 ‘아스달연대기’, ‘더킹:영원의 군주’ 드라마 세트장이 조성됐고 올해 미니어처빌리지와 안전복합체험관이 들어설 예정이다.‘휴’센터는 앞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8 16:02

오산시의회는 8일 하루 일정으로 제256회 임시회를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이번에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액 7천162억원 대비 48억원이 증액된 7천210억 원으로 소상공인, 특수고용노동자, 운수업계 등 코로나로 피해를 많이 입은 계층에게 선별적으로 지원된다.장인수 의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이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지역경제의 활력을 견인할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다”라고 말했다.앞서 오산시는 지난 3일 48억 원 규모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편성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으로 피해를 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8 14:41

오산시는 오산천 테니스장을 철거하고 건립 중인 오산천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가 오는 7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부지면적 5,394㎡에 연면적 4,117㎡,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는 공영주차장은 장애인주차장을 포함 총 150대가 주차할 수 있다. 주차장 상부에는 카페와 공연장, 자전거 대여소 등 녹지공간과 휴식공간 등이 어우러진 옥상공원이 들어선다.공영주차장이 들어서는 곳은 상가와 단독주택, 오색시장 등이 인접한 곳으로 주민들의 주차불편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시는 주민불편을 해결하고 주변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8 14:14

오산시는 장애인 종합복지시설인 ‘하나울복지센터’가 착공에 들어가 내년초 개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하나울복지센터는 오산시 서동 유료 양로원을 매입해 리모델링 방식으로 지상 4층 건물에 재활작업장, 주간보호센터, 재활치료실, 발달장애인 학습관 등이 들어선다.하나울복지센터는 건물 매입비 포함해 시비 83억원을 투입, 연말까지 리모델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반기 사회복지법인 등을 공모해 내년 1월부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곽상욱 시장은 “하나울복지센터 명칭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울타리란 뜻으로 지어졌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7 12:31

오산시는 올해부터 장애인연금이 개정됨에 따라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가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급여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7일 밝혔다.장애인연금은 지난 2019년부터 기초급여액을 단계적으로 높인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2019년에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해 인상했다.지난해는 주거·교육급여, 차상위 계층까지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올해는 모든 장애인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기초급여액을 월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의 등록한 장애인연금법 상 중증장애인(종전 1급, 2급, 3급 중복) 중 본인과 배우자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7 12:31

오산시는 ‘착한 어린이식당’ 4곳을 지정해 운영한다.아이들에게 더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착한 어린이식당’은 초등학생 방과 후 어린이들이 하굣길에 접근성이 좋은 식당에서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식당을 발굴, 어린이 메뉴 개발과 운영 전반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앞서 지난해 7월 공모를 통해 착한 어린이식당으로 4곳을 선정하고 전문 컨설팅업체를 통해 5개월에 걸쳐 메뉴 개선, 레시피 전수, 어린이 메뉴 개발 등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 완료 후에는 인증패를 부착하고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7 11:49

오산시는 올해 1억500만원을 들여 배관이 낡아 불편을 겪는 주택의 수도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한다.대상은 20년 이상 노후 주택 중 옥내 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로 시공돼 관 내부 부식으로 녹물이 나오는 연면적 130㎡ 이하 단독 및 다가구, 공동주택 등이다.지원 금액은 세대별 최대 150만원(옥내급수관+공용배관) 이내에서 6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80%, 85㎡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50%, 13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30% 등으로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 주택 등은 전액 지원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4 13:41

오산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긴급재난지원금을 ‘핀셋’ 지원한다.곽상욱 시장은 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세 등 세입증가분 18억원과 특별회계 30억원을 합쳐 48억원 규모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편성해 설 전후 대상 시민들에게 신속히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지원대상은 3가지 패키지로 구분해 지원한다.첫째,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등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5천800개소에 50만 원씩 총 29억 원을 지원한다.둘째, 시내버스, 마을버스, 전세버스, 택시, 화물택배업 종사자 3천300여명에 대해 1인당 50만원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1-02-03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