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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4일 주민 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중 9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 등으로 분류됐고,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지역 누적확진자는 1천848명이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4 17:21

고양시가 총 300억원 규모의 제2차 특별휴업지원금을 지급한다.대상과 지원액도 지난해 9월 제1차 특별휴업지원금보다 큰 폭으로 확대된다.시는 조속한 지원금 지원을 위해 제252회 고양시의회에 수정예산을 제출했고, 지난 3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시는 오는 5일 수정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이번 지원의 대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인한 행정명령으로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을 받은 업종이다. 집합금지 5천279개소와 영업제한 1만6천307개소, 총 2만1천586개소 중 지난해 11월24일 이전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4 14:05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효과 제고 및 차별 해소를 위해 제정된 고양시 장애인식개선사업 지원조례가 호평을 받고있다.고양시의회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고양시 장애인식개선사업 지원조례’를 제정, 시행 중이다.조례는 고양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김덕심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장애인식개선사업 추진전략 및 활성화방안, 장애인식개선사업 추진ㆍ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 및 운용,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사업 등을 의무화했다.장애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음은 물론 최근엔 경기도 더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3 18:56

고양시는 3일 주민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중 5명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으로 분류됐고, 7명은 한 요식업장의 종사자들이며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3 18:56

3일 오전 7시 5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만에 진화됐다.인쇄공장 작업 전에 불이 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화재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건물 1동(1천179㎡) 일부와 기계류, 종이류 등이 불에 타 2억8천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진화작업에는 소방장비 24대와 인력 50명 등이 동원됐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3 16:16

고양시가 기부 모금액 1억원을 소상공인 등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생활위기 비상금으로 긴급 지원한다.생활위기 비상금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ㆍ고용취약계층ㆍ사회복지취약시설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대해 긴급생활비를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지원금은 이달 중 지급된다. 특히 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재원인 1억원은 고양 ‘it′s ok 시민운동본부’ 등 여러 단체ㆍ기관이 진행한 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신청ㆍ접수는 오는 8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2 19:38

이재준 고양시장은 2일 이해찬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과 남북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지난 2008년 이후 중단된 개성관광 재개를 추진하고 남북 공동 학술교류 등 평화협력시대에 대비한 남북교류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협력키로 했다.협약식에는 한준호 국회의원과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 남북협력 물꼬를 트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이 시장은 최근 올해 시정연설을 통해 “동북아평화경제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고양과 개성 간 일일 관광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2 18:59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설 연휴인 11~14일 공영주차장 53곳을 무료로 개방한다.대상은 환승역 주차장 4곳(원당역, 백석역, 화정역, 탄현역) 및 호수공원과 행주산성 주차장, 시ㆍ구청 주차장을 포함해 공사가 직영 운영하는 47곳과 노상주차장 6곳 등이다.무료 개방기간에도 24시간 통합콜센터는 정상 운영된다. 안전관리와 주차질서 유지를 위해 주차장 순찰 및 환경정비활동 등도 지속된다.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설연휴 기간 주차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2 18:59

고양시의 신(新) 공무직근로자 복무관리 등 처리지침이 초과근로에 제한을 두며 노사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2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 소속 공무직근로자(무기계약직)는 환경미화원, 청사관리원 등 29개 직종에 678명이다. 3천6명인 고양시 전체 공무원 수 대비 22.5%다.하지만, 기존 공무직 관리규칙에는 초과근로 관련 제한규칙이 없는 등 허점이 많아 공무직 근로자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온 바 있다.시는 이에 지난 2019년 행정지원과에 공무직운영관리팀을 신설하고 지난달 6일 공무직근로자 복무관리 등 처리지침을 발표했다.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2 17:32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3일 오후 2시 ‘건전한 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한항공ㆍ아시아나항공 M&A과제’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토론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관련한 쟁점과 대안 등을 고찰해보기 위해 기획됐다.더불어민주당 이용우ㆍ조응천ㆍ민형배ㆍ오기형ㆍ민병덕 국회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 주최한다. 좌장은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발제는 이관휘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윤문길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 강지원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등이 맡는다.이용우 의원은 “대한항공ㆍ아시아나항공 M&A는 자본시장의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2-02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