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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공고 에이스 김희걸이 2001년 프로야구 신인선수 2차 지명에서 1번으로 뽑혀 신생팀 SK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신생 SK는 15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신인선수 2차 지명에서 183cm, 80kg의 탄탄한 체구에 시속 140km 후반대의 빠른구속을 자랑하는 김희걸을 1번으로 지명했다.신생팀 자격으로 1라운드에서 한꺼번에 3명을 뽑을 수 있는 SK는 김희걸

야구 | 경기일보 | 2000-06-16 00:00

프로야구 드림리그 1,2위에 나란히 올라있는 현대와 두산이 이번주(6.13∼18) 맞대결을 펼친다.1위를 질주하고 있는 현대는 투·타의 균형을 발판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두산은 지난 주말 홈 경기에서 해태에 2연패를 당하는 등 하락세가 뚜렷하다.올시즌 두팀의 상대 전적은 현대가 3승2패로 우세.현대는 홈런 공동 1위인 박경완과 박재홍(이상 19개

야구 | 경기일보 | 2000-06-13 00:00

수원 유신고가 제55회 청룡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에 안착했다.유신고는 7일 동대문야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8강전에서 2년생 조순권의 투·타에 걸친 맹활약과 문대근의 2타점 활약에 힘입어 대구고에 5대3으로 승리했다.이날 유신고는 대구고에 2회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3회말 공격에서 8명의 타자가 나와 볼넷 3개,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8 00:00

시즌 초반 침묵했던 토종 선수들의 대반격이 시작됐다.올 시즌 초반 프로야구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현상은 수준급 용병들의 독주.예년보다 훨씬 뛰어난 기량을 보이고 있는 외국인 선수들은 다승과 타율, 홈런등 투·타의 대표적인 개인기록 부문에서 초반 기세를 올렸다.그러나 날씨가 더워지고 몸이 풀리면서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국내 선수들이 용병들의 독주에 서서히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7 00:00

‘드림리그와 매직리그의 자존심을 걸고 3연전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2000년 삼성fn.com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드림리그와 매직리그 선두를 각각 지키고 있는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가 이번 주(6.6∼11) 숙명의 맞대결을 펼친다.현대와 LG는 6일부터 3일간 잠실구장에서 3연전을 갖는다.두 팀의 경기는 선두 유지를 위한 승수 쌓기 뿐만 아니라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6 00:00

고교야구 대형포수인 정상호(인천 동산고)가 프로야구 신생팀인 SK 와이번스의 유니폼을 입게됐다.SK는 프로야구 2001시즌 신인 1차 마감일인 5일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노크하던 대형 포수 정상호를 낙점했고, 현대는 인천고의 투수 설의식을 지명했다.또 삼성과 LG는 고교야구 최대어 이정호(대구상고 투수)와 이동현(경기고 투수)을 낚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6 00:00

팀 순위 경쟁 못지 않게 팬들의 관심을 끄는 프로야구 개인타이틀 다툼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오리무중이 되고 있다.시즌 개막 2개월동안 타격 타이틀의 꽃 홈런왕을 비롯해 타격왕, 다승왕은 물론 탈삼진왕이나 최다안타 등 거의 모든 개인타이틀의 주인공이 좀처럼 가려지지 않고 있다. 퀸란(현대)과 스미스(삼성)가 18개씩으로 공동선두를 이루고 있는 홈런왕 부문은 박

야구 | 경기일보 | 2000-06-02 00:00

2000년 프로야구 올스타를 뽑는 야구팬들의 인기투표가 23일부터 7월9일까지 46일동안 실시된다.8개구단에서 포지션별로 추천한 80명의 후보선수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올스타전 투표는 인터넷(www.koreabasell.co.kr)과 전국의 야구장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은 1일 1인 1표, 구장은 경기당 3천매씩 투표용지가 배당된다.드림리그와 매직리그의 스

야구 | 경기일보 | 2000-05-20 00:00

성남 성인고가 제15회 교육감기야구대회에서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성인고는 11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고등부 B조 예선리그에서 육현수의 2실점 호투와 이상윤의 4타수 2안타 4타점 활약에 힘입어 강호 부천고에 6대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성인고는 2연승을 기록,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해 A조 1위팀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성인고는 3회 부천고

야구 | 경기일보 | 2000-05-12 00:00

성남 성인고가 제55회 청룡기고교야구 경기도 예선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성인고는 10일 수원야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B조리그에서 홈런 1개 포함 7안타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마운드가 난조를 보인 구리 인창고에 9대2 6회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었다. 인창고는 2패.1회초 수비 실책으로 1점을 먼저 내준 성인고는 1회말 공격에서 2안타와 볼넷 2개로

야구 | 경기일보 | 2000-05-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