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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오후 7시45분께 남양주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과 이웃한 도장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진화됐다.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이 불로 철골조로 된 플라스틱 공장 건물(250㎡) 일부와 도장업체 건물(100㎡) 일부, 기계류 등이 타 1억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났다.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0명과 장비 44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8 09:10

남양주 진관산업단지 플라스틱 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이에 따라 이 공장 누적 확진자는 모두 120명으로 늘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8 09:10

17일 오후 7시4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15분여만인 오후 9시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이 불로 건물 1개동(596㎡)이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 발령을 내리고, 지휘차 등 30여대의 차량과 62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주력하기도 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7 21:34

남양주의 한 용기ㆍ포장지 제조공장에서 100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의 직원들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됐다.남양주시는 17일 남양주 진건읍 진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직원 11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외국인 근로자 A씨(24)가 서울에서 확진된 후 이 공장 직원들을 전수조사한 결과 무더기로 추가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캄보디아 국적의 A씨는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소재 누나 집에 방문한 뒤 미열과 미각상실 등의 증상이 나자 인근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단검사를 받았고 양성으로 판정됐다.지난 15일 용산구보건소로부터 이 같은 사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7 15:21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전국 10개 대학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7~19일 산림분야 대학생 진로캠프를 실시간 온라인과정으로 운영한다.대학생 진로캠프는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산림교육원이 지난 2019년 처음으로 개설해 여름ㆍ겨울방학기간 각 1회씩 운영해왔다.지난해는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이뤄지지 못함에 따라 8월 중 실시간 온라인 교육방법을 도입, 대면교육 못지않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과정은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 3ㆍ4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7 13:06

남양주시는 17일 진건읍 진관산업단지에 있는 한 공장에서 직원 1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당국이 이 공장 직원 158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 중 113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이들 중 상당수는 외국인 근로자이며 대부분 기숙사에서 합숙 생활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7 10:38

남양주 진건읍 진관산업단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3명이 무더기로 발생,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남양주=하지은기자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7 10:32

남양주시는 진접읍 A주야간보호센터와 포천시 B공장에서 3일간 총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A센터 이용자 1명이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 이에 A센터 이용자 21명과 종사자 11명 등 32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이중 이용자 10명과 종사 1명 등 모두 11명이 지난 14일 추가 확진됐다. 역학조사 과정에서 확진된 이용자의 가족 2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확진된 가족 가운데 1명이 B공장에 다녀 방역 당국은 이 공장 직원 70여명 중 우선 50여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5 21:18

남양주북부경찰서가 지역 주민들의 평온한 연휴를 위해 범죄유형을 설명하고 경각심 고취에 나섰다.10일 남양주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 중 주로 발생하는 절도 유형으로는 잠겨있지 않은 주차 차량 내부의 현금과 물품 등이 도난되는 사건으로 지난해 설 명절 전후 1개월간 7건의 유사사건이 접수됐다.대부분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사각지대에 주차된 차량이 절도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어, 차량 내부에 귀중품을 보관하지 않는 등의 예방이 중요하다고 경찰은 전했다.또한 현금인출기 주변에서 습득한 현금이나 지갑의 주인을 찾아줄 마음으로 분실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0 17:21

남양주 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국회의원(남양주병)과 남양주시 자원순환센터 대체후보지 요청 서명부 전달식과 다산신도시 인프라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는 ▲6호선과 9호선의 남양주 연장안 ▲자원순환센터(소각장) 대체부지 요청 ▲진건 푸른물 센터 전면 지하화 ▲교육 인프라 개선방안 등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용민 의원은 “대체후보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검토하고 논의하도록 남양주시, LH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환경부, 남양주시, 자원순환센터 입지선정위원회에 서명부를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2-10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