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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올해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 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지난해까지는 국비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출산가정만 지원했다.대상은 출산(예정)일이 1월1일부터인 산모부터 해당된다.광명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태아 유형, 출산 순위 등에 따라 최단 5일에서 최장 10일까지, 최저 36만8천원에서 최고 75만6천원까지 지원한다.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25 13:47

광명시는 24일 코로나19 528~53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528~533번 확진자는 모두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3일 검사받은 후 24일 확정판정을 받고 치료시설로 이송대기 중이다. 동거가족 7명은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534~538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검사받은 후 24일 확진됐다. 현재 치료시설로 이송 대기 중이다. 동거가족 11명은 긴급검체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다.방역당국은 거주지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접촉자와 이동 동선 등에 대해선 CCTV 확인 등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24 18:41

광명시가 오는 2025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10대 과제를 추진한다.시는 앞서 지난 20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제5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제5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다시 새 시대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광명’을 비전으로 시민 중심 평생학습 추진, 협력과 연계의 평생학습 조직화, 평생학습도시를 선도하는 차별화, 모두를 포용하는 평생학습 복지 확산 등 4대 전략방향을 담고 있다.시는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평생학습체제 구축, 지속적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글로벌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21 11:38

광명시는 21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꾸리고 다음달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추진단은 박창화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대상자관리팀, 접종기관 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돼 모든 백신 접종업무를 담당한다.백신접종은 집단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 65세 이상 어르신 등을 우선 접종하고 이후 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된다.시는 정부의 백신수급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모더나, 화이자 백신 등을 도입해 오는 11월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시는 백신접종을 위해 시민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21 11:16

광명세무서가 자격미달 업체에 사업등록증을 내줬다 뒤늦게 말소(경기일보 2020년12월23일자 1면)에 나서면서 지역 건설장비업체 무더기 퇴출이 현실화되고 있다.19일 광명세무서와 광명지역 건설장비업체 등에 따르면 현재 광명지역에는 건설기계를 세워두고 관리하는 사업장(주기장)은 단 한곳도 없어 사실상 광명지역에선 건설장비업에 대한 사업자등록증은 발급될 수 없다.그러나 광명세무서는 이 같은 조건을 알지 못한 채 수년 동안 건설장비업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하는 등 행정착오를 빚어오다 최근 잘못 발급된 사업자등록증에 대해 직권 말소에 나섰다.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19 16:45

광명시가 코로나19 심리방역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음건강 자가검진 서비스를 통해 위험군 243명을 발굴, 상담과 치료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운영 중인 이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 92명, 청소년 141명, 성인 940명 등 모두 1천173명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전체 참여자 중 243명(어린이 17명, 청소년 24명, 성인 202명)이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 전문 의료기관에 상담을 연계하고 이 중 치료가 필요한 47명에게 치료비 440여만원을 지원했다.이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우울이나 스트레스 등 심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19 12:41

광명시는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정부의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명령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업자들에게 시 자체적으로 100만원의 특별휴업지원금을 이달 중 지급한다.대상은 유흥주점 146곳, 단란주점 59곳, 홀덤팝 5곳, 콜라텍 2곳, 실내 집단운동시설 390곳, 방문판매 등 직접 홍보관 7곳, 노래연습장 134곳, 학원 및 교습소 821곳 등 모두 1천564곳이다.지원금은 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키로 했다.시는 앞서 지난해 10∼11월에도 당시 집합금지명령 대상이었던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실내 집단운동시설, 노래연습장 등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17 09:51

광명시는 사회·자연재난으로 초·중·고교가 휴업ㆍ휴교하면 학생들에 재난지원금으로 최대 1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시는 휴업·휴교 시 무상급식 중단 등 각종 경제적·교육적 피해를 받게 됨에 따라 이 같은 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9일 교육재난지원금 지원조례를 입법 예고한 가운데 다음달 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이 의결되면 오는 3월부터 시행한다는 방침이다.대상은 초·중·고교생과 학교밖 청소년(만 7∼19세)들이다. 시는 3만6천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산한다.시는 재난지원금 지급액을 학생 1인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12 15:48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축년을 시 개청 4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로 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백년지계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그동안 공공, 공정, 공감의 가치로 시민과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반 마련에 노력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가 몰고 온 사회적인 충격을 완화하고 새로운 일상으로 대전환을 이루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광명시 청년·복지정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데.▲감사하게도 지난해 청년정책, 복지정책으로 각각 3관왕을 달성, 6개의 상을 받았다. 모두 청년들의 정책 참여, 시민의 기부릴레이, 지역사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12 13:24

광명시는 올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민을 돕기 위해 일자리, 복지, 교육 분야 등의 지원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먼저 올해 생활임금을 지난해보다 1.5% 올리고 공공일자리 참여기준을 중위소득 70% 이하로 완화하며 여성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 지난해보다 80만원 늘어난 320만원을 지원하고 여성인턴에게 인턴 종료 후 6개월 이상 근속 시 60만원을 지급한다.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개장, 영세 사업주에 저임금 노동자 인건비 지원, 생계급여 대상자에 부양의무자 기준 제외, 모든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수급자에 월 30만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21-01-10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