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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전 미리 보는 수업 핵심 예고 (Headlines)가 강의에 대한 몰입도를 높입니다”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전국 350여개 대학 중 최초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방송국을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에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지난 2018년 3월 직장인들을 위해 설립된 아주대 글로벌경영학과는 유튜브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통신 기술을 수업에 적극 활용하여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학습 효율을 높이고 있다.아주대 글로벌경영학과는 경영대 안에 AMON (Ajou Mobile Network)라는 휴대폰만으로 제작과 송출이 100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21-04-05 17:21

경기대학교(총장 김인규)는 산업통산자원부 주관 ‘2021년 기능성 세라믹 소재혁신 R&D 전문인력양성사업’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2021년부터 2026년까지 총 사업비 9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산업에 대응하는 250 여명의 기능성 세라믹 소재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선정 컨소시엄은 총괄 주관기관인 경기대를 포함해, 한양대, 공주대, 한국항공대, 창원대 등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주요 사업 내용은 ▲국내 세라믹 소재 수요ㆍ공급기업의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세라미 분

사회일반 | 박명호 기자 | 2021-04-04 16:45

“벌써 싹이 난 나무들이 있죠? 이것들은 식목일에 심기엔 늦었어요.”4일 파주시 산림조합 나무시장 내 A사 사장 L씨(52)는 싹이 난 나무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미 싹이 피어난 나무를 뽑아서 다시 심으면, 나무가 스트레스를 엄청 받게 돼 금방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묘목은 뿌리가 먼저 내리고 움이 터야 하는데, 잎이나 꽃이 난 상태에서 심으면 양분 공급이 안 돼 제대로 자라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그는 “과거보다 기온이 올랐기 때문에 식목일보다 적어도 2주는 빨리 나무를 심어야 묘목이 뿌리를 제대로 내릴 수 있다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21-04-04 16:33

김학의 출국금지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조사를 받을 당시, 김진욱 공수처장의 관용차를 이용해 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처장은 “보안상 어쩔 수 없었다”고 밝혔다.2일 언론에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지난달 7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인근 도로변에서 이 지검장이 김 처장의 제네시스 관용차로 옮겨 타는 모습과 1시간여 뒤 똑같은 장소에서 관용차에서 하차하는 장면이 포착됐다.김 처장은 당시 피의자인 이 지검장과 그의 변호인을 65분간 만난 이유에 대해 면담 및 기초 조사를 했다고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21-04-02 15:38

경기도교육청은 당초 예산 15조9천218억 원보다 1조1천251억 원 늘어난 17조469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 1회 추경안을 편성,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세출안은 ▲인건비ㆍ교육복지 지원 3천484억 원 ▲학교신증축 2천645억 원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2천04억 원 ▲미래교육지원 472억 원 ▲교육과정 다양화ㆍ체육교육 강화 47억 원 ▲유아ㆍ특수교육지원 897억 원 ▲교육행정일반 155억 원 ▲교수-학습 활동지원 197억 원 ▲ 교육지원청ㆍ직속기관 현안수요 1천150억 원 ▲예비비 100억 원을 편성했

사회일반 | 박명호 기자 | 2021-04-01 18:29

경기대학교(총장 김인규)와 수원가정법원(법원장 박종택)은 소년사건 관련 보호소년들을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예술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소년, 학교, 가정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소년사건 연루 보호소년의 올바를 성장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양 기관의 공동 인식에 따라 이뤄졌다.경기대는 협약에 따라 예술대학 미술전공 교수들이 참여하는 보호소년 멘토단을 구성, 치유-성장 방문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인적, 물적 자원을 지원한다.김인규 총장은 “미술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소년들이 올바른 꿈

사회일반 | 박명호 기자 | 2021-04-01 17:26

대한민국 예비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종적을 감춘 상황에서 2일 창설 53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게 됐다.사상 최초로 소집훈련이 중단된 상황과 맞물려 예비군 운용 제도의 변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1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육해공군 및 해병대를 합친 우리 군(軍) 상비병력 규모는 55만5천명으로, 2017년 61만8천명 대비 6만명 이상 감축됐다.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방개혁 2.0’ 추진에 따라 부대 해체와 편성 효율화 등이 진행된 결과로, 국방부는 오는 2022년까지 군 병력을 50만명에 맞춘다는 계획이다.현역이 줄

사회일반 | 장희준 기자 | 2021-04-01 17:05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수원 장안구 소재 경기도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일명 면대약국으로 불리는 불법개설약국 근절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와 경기도약사회는 업무협약에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불법개설 의심약국 신고센터 활성화 ▲불법개설약국 근절을 위한 정보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면대약국을 비롯한 불법기관에 함께 대응하여 시민 건강권 보호와 건전한 약무질서가 확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일반 | 박명호 기자 | 2021-04-01 16:15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1일 ㈜팔복시스템(대표 장대우)의 후원을 받아 ‘따뜻한 봄맞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7가구가 연탄 3천500장(가구당 500장, 300만원 상당)을 지원받았다. 경기적십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환절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장대우 팔복시스템 대표는 “베푸는 만큼 돌아온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 회사가 계속해서 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회사 여건상 이번 봉사활동에 함께할 순 없었지만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1-04-01 15:13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이 4월1일 1주년을 맞는 가운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지난 한 해 화재 예방과 대응 분야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 결과를 내놨다.경기도는 지난해 화재 발생 건수가 전년 대비 5.3% 감소하고, 같은 기간 소방차 현장 평균 도착 시간도 7분 51초로 21초 앞당겨졌다고 31일 밝혔다.관할 시도 소방력만 동원됐던 기존 대응 체계도 시도 통합 대응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대형·특수 재난 상황에 전국의 소방 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게 됐다.경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재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21-03-31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