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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축구명??과천초가 제17회 경기도지사기축구대회에서 4강에 진출, 시즌 3관왕을 향한 쾌조의 행보를 계속했다.과천초는 2일 오산 성호초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초등부 8강전에서 조경원, 이재유, 최동진의 연속골에 힘입어 수원 구운초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 승부차기 끝에 동두천초를 꺾은 홈 그라운드의 성호초와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또 안

축구 | 경기일보 | 2000-11-03 00:00

프로축구단 안양 LG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워크샵을 실시한다.최종준 단장을 비롯, 프런트 직원 11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샵에서 임직원들은 전체회의와 분임토의 등을 통해 단기적으로 챔피언결정전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새 천년 명문구단으로의 도약을 위한 장기적인 비젼과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과제에 관해 토의할 예정이다.아울

축구 | 경기일보 | 2000-11-03 00:00

지난달 레바논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안컵축구대회에 출전, 3위를 한 축구대표팀 선수 23명과 허정무감독 등 임원 12명이 1일 오전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베이루트에서 파리를 경유, 이날 입국한 선수단은 선수들을 보러 온 여학생팬 10여명과 협회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은 뒤 간단한 인터뷰외의 별다른 행사없이 해산했다.이날 허정무 대표팀 감독은 “나름대로 최선을

축구 | 경기일보 | 2000-11-02 00:00

경기도내 축구 최단시간 골이 초등학생에 의해 작성됐다.이천남초의 지창민은 1일 오산 운암초구장에서 벌어진 제17회 경기도지사기축구대회 3일째 초등부 16강전 구리 부양초와의 경기에서 킥업한 골을 그대로 차넣어 3초만에 득점을 올렸다.그러나 이천남초는 전반 8분 부양초 김헌섭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승부차기에서 8대9로 패해, 최단시간 골이 빛을 바랬다.한편

축구 | 경기일보 | 2000-11-02 00:00

‘부천 SK의 조직력이냐, 전북 현대의 빠른 역습이냐’아시안컵축구 관계로 오랜 침묵을 지켰던 프로축구 삼성디지털 K-리그 준플레이오프(1일 오후 7시·전주)는 미드필드부터 2대1의 정교한 패스로 상대를 압박하는 SK의 조직력과 수비에서 공격을 차단한 뒤 빠른 역습으로 득점하는 전북의 한판 대결로 요약된다.SK는 오래전부터 몸에 배인 짧은 패스로 상대수비 진

축구 | 경기일보 | 2000-10-31 00:00

신흥 강호 이천남초가 제17회 경기도지사기 초등학교축구대회에서 초등부 2회전에 안착했다.이천남초는 30일 오산 운암초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초등부 예선 1회전 경기에서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고양 무원초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쳐 2회전에 선착했다.또 고양 백석초는 남양주 마석초를 맞아 3대1로 승리를 거두었고, 부천 부인초는 강호 광명 광덕초와

축구 | 경기일보 | 2000-10-31 00:00

한국이 제12회 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일본은 치열한 골공방 속에 중국을 3대2로 꺾고 사우디아라비아와 30일 새벽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한국은 27일 레바논 베이루트의 스포츠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후반 알 메샬에 연속골을 내줘 1대2로 맥없이 무너졌다.이로써 40년만의 정상 도전에 실

축구 | 경기일보 | 2000-10-28 00:00

‘이제 바꿀 건 다 바꾸자’한국축구의 체질 개선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명제가 됐다.제12회 아시안컵대회에서 한국은 결승행 좌절이라는 눈에 보이는 결과 못지않게 경기 내용면에서 지난 달 시드니올림픽 본선보다 못한 부진을 보여 실망감을 더했다.집행부와 감독교체라는 여론은 이미 올림픽이 끝난 뒤 들끓었지만 대한축구협회는 시기와 명분을 내세워 허정무 감독을 재

축구 | 경기일보 | 2000-10-28 00:00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이춘택)는 생활체육 축구 지도자의 육성을 통한 전문 심판인을 확보하기 위해 ‘축구 심판강습회’를 내달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경기도체육회관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이번 축구 심판강습회는 도내 생활체육 현장지도자 및 축구동호인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국민생활체육 경기도축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심판강습회

축구 | 경기일보 | 2000-10-25 00:00

한국이 이란을 꺾고 4년전 패배를 깨끗이 설욕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레바논 트리폴리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 준준결승에서 연장 전반 9분에 터진 이동국의 골든골로 중동의 강호 이란에 2대1로 극적인 역전승, 준결승에 선착했다.이로써 한국은 사우디 아라비아-쿠웨이트전 승자와 26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조별리그에서 졸전, 와일드카

축구 | 경기일보 | 2000-10-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