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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성남 분당갑)은 26일 지역 현안인 성남 운중천 정비사업이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포함돼 내년 경기도 예산안에 실시설계비 4억여 원이 책정됐다고 밝혔다.성남 운중천은 운중저수지에서 판교지구를 관통해 탄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으로 하천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정비가 대부분 완료됐지만 상류부(0.78km)는 정비되지 않은 채 방치돼왔다.이에 김 의원은 운중천 재정비를 위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경기도 및 성남시와 꾸준히 논의하고 협력해왔으며 그 결과 ‘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에 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1-10-26 21:0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21년 제18회 대한민국자원봉사센터대회’가 오는 28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단위 규모의 센터대회 개최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가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자원봉사의 위상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대한민국자원봉사센터대회는 이우철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권석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의 대회사,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환영사,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및 문경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10-26 21:00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으로 마련된 자치분권을 현실화하려면 지방의회 사무기구의 위상과 독립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경기도의회는 26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진용복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방의회, 학계, 자치분권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이번 토론회가 지방자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10-26 21:00

경기도가 27일 정오부터 ㈜일산대교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한강 다리 28개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냈던 일산대교의 무료통행이 27일 낮 12시부터 가능해질 전망이다.도는 이 같은 내용의 통지를 ㈜일산대교 측에도 전달했다. 사업시행자 지정이 취소되면 통행료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사라져 즉시 무료통행이 가능하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일산대교의 통행료는 승용차를 기준으로 현재 1천200원인데, 도는 27일 낮 12시부터 일산대교 통행차량에 부과되는 요금시스템을 모두 ‘0원’으로 조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10-26 21:00

경기도지사를 사퇴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첫 행보부터 촘촘한 일정을 소화하며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특히 지사직을 내려놓은 뒤 첫 일정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을 가지면서 민주당 지지자들의 결속력 강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6일 오전 11시 이 후보는 문 대통령과 만나 50분간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최대한 문 대통령과의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상황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특별한 곳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뒤 문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서 “(사진을) 가보로 간직하겠다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10-26 21:00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그동안 이어진 민선 7기 도정의 연속성 있는 추진이 중요하다며, 권한대행 기간 동안 조직 안정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무관용 원칙’을 내세우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도 조직 내부뿐 아니라 경기도의회, 일선 시ㆍ군 등 외부와의 ‘소통 및 협치’에 집중, 도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흔들림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26일 오병권 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은 지역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도지사 공백에 따라 공직기강 해이 등을 우려하는 시선이 있는 것도 알고 있다”며 “코로나19 유행 등 엄중한 시기인 만큼,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10-26 21:00

LH 사태나 개발사업에서 민간개발업자가 취득하는 천문학적 수익은 부동산 정의 없이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이 불가능함을 보여준다. 문재인 정부가 대외적으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지만, 대통령이 올해 두 차례나 사과할 정도로 부동산 정의 실현에 실패한 원인도 부동산을 매개로 한 부패카르텔을 해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정감사에서 강준현 의원이 공개한 노무현 정부 이래 역대 정부의 신규 준공(입주) 주택을 보면 문재인 정부에서 연평균 54만6천315호로 두 번째로 많았던 박근혜 정부때보다 21.3%나 증가했다. 수

오피니언 |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 2021-10-26 21:00

최근 개봉한 영화 은 10191년 미래의 대서사를 다루고 있지만, 현재의 중동과도 무척 닮아있다. 특히 미래에 가장 필요하고 비싼 물질인 신성한 환각제 스파이스의 유일한 생산지로 사막 지대인 아라키스 행성이 나오는데, 이는 현재 가장 중요한 자원인 석유를 보유하고 있는 사막 지대 중동을 떠오르게 만든다.▶문화융합영화 속에서는 사막지대 아라키스 행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성 부족이 등장하는데, 주인공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문화 융합의 상징과도 같다. 특히, 동양적 인테리어와 스코틀랜드의 파이프 연주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우

오피니언 | 김유림 중국스포츠산업연합회 한국지부장 카타르 민간대사 | 2021-10-26 20:55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10-26 20:34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1-10-26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