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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천)은 3일 이천중과 이천사동중, 아미초 등 이천 관내 3개 교육시설의 증축 및 개선을 위한 17억 8천500만원의 교육특교가 확정돼 교부됐다고 밝혔다.이번 교육특교는 ▲이천중 급식실 및 식당 증축에 11억 3천900만원 ▲이천사동중 냉·난방기 개선에 4억 2천700만원 ▲아미초 옥상방수 공사에 2억 1천900만원 등 이천시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총 17억 8천500만원이다.이천중은 학교 규모에 비해 조리실과 식당의 규모가 협소했던 상태에서 학생 수가 증가해 증축이 절실한 상황이었고, 노후화로 인한 화재 방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3-03 21:00

국민의힘 원내수석 김성원 의원(재선, 동두천·연천)은 ‘청정 대한민국을 위한 환경 패키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법은 △실내공기질 관리법 △폐기물관리법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온실가스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등 총 5건의 개정안으로 이뤄졌다.‘실내공기질 관리법’은 신축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이미 건축된 공동주택도 실내공기질 오염물질을 측정하고 관리하도록 확대하고 측정결과 인증 주체를 지자체장으로 변경, 실내공기질 관리의 실효성을 높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다양성 영화’ 육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삶을 달랜다. 도가 다양성 영화 콘텐츠를 비대면으로 제공해 도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3일 경기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영화관 상영보다는 비대면 OTT(Over The Top, 언제 어디서든 방송, 영화,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영화 산업 구조가 개편되고 있다. 도 역시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예산 8억원을 투입, 예술성ㆍ작품성이 뛰어난 저예산의 ‘다양성영화 육성’을 통해 저변 확대는 물론 도민들의 문화 복지를 실현을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3 21:00

정부가 내년에 신종감염병·기후변화 등 7개 재난·안전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정부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의 총괄적인 투자방향을 제시하는 2022년 재난안전예산 중점 투자 방향을 이같이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를 기획재정부 등 29개의 중앙부처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유했다.이번 투자 방향 수립에는 감염병, 풍수해, 도로교통 재난·사고 등 38명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했다.우선 신종감염병 방역 및 확산 차단을 위해 격리시설·치료병상·국가비축 물자를 확충한다. 감염병 진단·분석체계와 가축전염병 방역에 대한 지원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커뮤니티형 공유 상업공간 조성 등 특화전략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한다.경기도는 올해 신규 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형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은 민선 7기 들어 경기도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구도심 상권 부흥,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지원분야는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경기도형 혁신시장 등 2개다. 총 사업비는 19억 원이다. 선정된 5곳 시장은 이천 예스파크상점가, 양평 양동쌍학시장, 가평 청평여울시장, 안성맞춤시장, 파주 광탄전통시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3-03 21:00

최근 4년동안 복지상담 지원 건수는 3.71배 증가했으며, 위급상황 시 소방차 도착시간과 112 긴급신고 현장대응 시간도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9만7천명(지방공무원 4만1천명)의 현장 필수 인력을 단계적으로 충원한 성과 조사를 3일 발표했다.충원성과를 분석한 결과, 소방차량 현장 도착시간, 임금체불 처리기간, 찾아가는 복지상담 지원 건수 등이 대부분 개선되어 공공서비스의 수준이 점차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먼저, 국민안전의 최전선에 있는 소방에 1만3천817명의 인력을 충원한 결과, 소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도내 가구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 참여 기업을 지원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eoul International Furniture & Interior Fair 2021, 이하 소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제조 기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소펀은 내달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열린다.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해 ‘폭풍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비대면 서비스 확대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정책을 담은 ‘2021년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 등 사업화 전 분야에 걸쳐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도는 지난 2011년부터 추진, 지난해까지 총 304개사의 스타기업을 배출했다. 그 결과, 코스닥 상장 20개사,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가 억울한 소비자가 생기지 않도록 ‘소비자 전문가’를 양성, 도민 권익 증진을 도모한다.경기도는 3일 도 소비자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 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에는 1억7천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한국소비자원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상담가, 교육자 등을 키우게 된다. 특히 도는 소비자 전문가 양성이 이뤄지면 어린이, 노인, 이민자 등 소비자로서 피해를 받았을 때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소비자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도는 이달 중 G-버스,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3 21:00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 맞춤형 집중 지원사격을 펼친다.도와 경과원은 ‘2021년 경기도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40개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선정해 제품혁신 및 시장개척 등 사업화 전 분야에 걸쳐 성장단계별 기업 수요 맞춤형 집중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사업 첫해인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4개사의 스타기업을 배출했으며, 코스닥 상장 20개사, 수출탑 67개 수상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3-0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