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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총 확진자가 1천285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연천군을 제외하고 30개 시ㆍ군에서 확진자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0시 기준 현황을 전했다.경기도 누적 확진자는 1천285명이다. 이중 입원 환자가 245명, 퇴원 환자가 1천17명, 사망 환자가 23명이다. 전국 누적 확진자는 1만3천137명이다.시ㆍ군별 현황을 보면 ▲성남(178) ▲부천(172) ▲수원(105) ▲용인(104) ▲군포(79) ▲평택(69) ▲안양(65) ▲의정부(60) ▲고양(59) ▲남양주(49

정치 | 여승구 기자 | 2020-07-06 11:15

무소속 윤상현 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은 5일 무공수훈자 등이 위탁 의료기관에서 감면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의 기준연령을 현행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조정하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령은 무공수훈자 등이 75세 이상일 경우 보훈병원 외에 위탁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본인 부담금의 60%까지 지원을 하고 있다.이 제도는 고령 무공수훈자 등이 전국 6개 보훈병원(서울 중앙보훈병원, 인천보훈병원, 부산보훈병원, 대구보훈병원, 광주보훈병원, 대전보훈병원)을 직접 방문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7-05 21:00

오는 31일까지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전국의 모든 사업주는 사업소 소재 지방자치단체에 주민세 재산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행정안전부는 7월말까지 시·군·구청 방문 없이 위택스 또는 모바일 앱으로 주민세 재산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고 5일 밝혔다.주민세는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주민과 사업소를 두고 영업을 하는 사업주가 자치단체가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최소한의 경비로서 내는 세금이다.특히 주민세 재산분은 사업소의 연면적 규모에 따라 부과되는 세목이다. 1㎡당 250원이다. 사업소가 위치한 시·군·구청에 사업주가 신고·납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7-05 21:00

정부가 장마철을 앞두고 경기 북부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농장단위 방역대책에 본격 나섰다.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야생 멧돼지의 ASF 확산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7~8월 농장단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봄철 출산기에 태어난 멧돼지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측되는 데다, 장마철에는 접경지역 하천을 통해 바이러스가 떠내려올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중수본은 지난달 중순부터 연령이 낮은 멧돼지들에게서 ASF가 검출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수본은 이에 따라 야생 멧

정치 | 강해인 기자 | 2020-07-05 21:00

경기도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주사무소 이전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입지선정 공모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북부지역·접경지역·자연보전권역 등에 부족한 행정 인프라를 구축, 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려는 것이다.대상 시군은 고양, 남양주, 의정부, 파주,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김포, 파주, 이천, 양평, 여주, 광주, 안성, 용인 17개 시군이 해당된다.공모 기간은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이다. 1차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 2차

정부 | 김창학 기자 | 2020-07-05 21:00

경기도가 남양주도시공사 감사실장 채용과 관련, 조광한 남양주 시장 등 6명을 직권남용,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지난해 4월 남양주도시공사 감사실장 채용과 관련한 감사를 벌였다. 감사결과, 채용 과정에 조 시장 등이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가 있다고 판단, 지난 3일 경기북부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게 됐다.도가 수사를 의뢰한 자는 총 6명으로, 조 시장을 비롯해 시청 간부인 A씨와 B씨, 남양주도시공사 전·현직 임직원 3명 등이다.이들은 남양주도시공사 감사실장

도·의정 | 이호준 기자 | 2020-07-05 21:0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정책의 신뢰 확보를 위해 ‘고위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제’ 입법을 국회와 정부에 공식 요청했다.이 지사는 5일 페이스북에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려면 고위공직자에 대해 주식 백지신탁제처럼 필수부동산(주거용 1주택)을 제외한 부동산 소유를 모두 금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 지사는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때부터 국토보유세와 함께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을 주장한 바 있다. 최근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대책에도 시장 불안이 이어지자 자신의 부동산 핵심 정책을 대안으로 제시한 것이다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7-05 21:00

경기도의회가 수도권 2기 신도시로 개발된 수도권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인 GTX-D 노선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경기도가 부천·김포·하남시와 함께 GTX-D 노선의 사업 타당성 확보에 나선 데 이어 경기도의회까지 노선 확보를 주장, GTX-D 추진 동력 마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소속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ㆍ김포4)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동·서(김포~부천~서울~하남)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조속한 추진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이 촉구 결의안은 기존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0-07-05 21:00

주거환경 노후화와 정부의 3기 신도시 조성계획으로 기존 신도시 지역들의 침체가 크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미래통합당 김은혜 의원(성남 분당갑)은 5일 1호 법안으로 기존 1·2기 신도시 등 노후도시가 겪고 있는 주거환경 문제를 스마트 도시재생과 연계해 해결하고, 자족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내용의 ‘노후도시의 스마트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노후도시 재생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제안된 이번 특별법안은 지역 간의 균형 있는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7-05 21:00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전’이 5년 만에 재점화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캠퍼스 이전 용역을 추진한 가운데 고양시는 실무 TF를 구성하고, 과천시는 신규 후보지를 건의하는 등 경기도 지자체가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고양ㆍ과천시는 “문체부의 한예종 이전 작업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앞서 1992년 설립한 한예종은 현재 서울 성북구 석관동, 서초구 서초동, 종로구 와룡동 등 3개 캠퍼스를 분산 운영하고 있다. 이후 2009년 석관동 캠퍼스 인근의 의릉(조선 경종의 능)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2016년 ‘2025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7-0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