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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하남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예비후보와 미래통합당 이현재 의원(재선)이 각각 민주당과 통합당 후보적합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강병덕·최종윤 예비후보간 2인 경선, 통합당은 공천을 신청한 4명 예비후보에 대한 면접심사를 각각 앞두고 있다.23일 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1~22일 하남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0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2-24

경기지역에 ‘쓰레기 산’이 50곳 이상 남은(본보 18일자 1면) 가운데 경기도가 발 빠르게 후속 대책을 내놓았다. 경기도는 기존 폐기물 처리는 물론 신규 폐기물 발생을 막기 위해 특별 점검반을 운영, ‘쓰레기 산의 싹’을 자른다는 구상이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불법ㆍ방치 폐기물 발생 근절을 위한 2020년 도-시ㆍ군 합동 특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당초 목표(2019년 전량 제거)를 지키지 못하고 아직도 도내 50곳의 쓰레기 산(방치ㆍ투기 폐기물 적치 현장ㆍ14만4천t)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2-24

여야가 ‘4·15 총선’을 두 달여 앞두고 ‘대표 선수’ 선발에 돌입한 가운데 경기지역 출사표를 던진 전·현직 경기도지사 측근 인사들의 공천 성적표에 관심이 쏠린다. 측근 인사들의 국회 입성은 각 진영 잠룡으로 꼽히는 전·현직 경기도지사들의 ‘대권 교두보’가 되는 만큼 얼마나 많은 인물이 금배지를 달게 될지 주목된다.23일 여야 각 당에 따르면 제21대 총선에서 도내 지역구에 도전한 전·현직 지사 주변 인물은 14명이다. 현직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지사 측에서는 7명이 출마, 공천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2-24

4.15 총선을 앞두고 실시되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여야가 치열한 이슈 선점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극복 방안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등 대여 공세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관측된다.23일 국회에 따르면 24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25일 경제 분야, 26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이어진다.구체적으로 24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에는 민주당에서 강창일·김부겸·이규희 의원이 출격하고, 미래통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24

경기일보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KBS와 손을 잡았다.본보는 지난 21일 KBS한국방송 본관에서 KBS한류투자파트너스, CMG미디어와 ‘202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업무협력 협약식’을 갖고 행사 기획 및 협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행사에는 김기태 인천본사 사장, 최종식 이사, 김연배 국장, 유제홍 국장, 안정문 KBS한류투자파트너스 대표, 정남수 CMG미디어 대표 등이 참석했다.KBS 자회사인 KBS한류투자파트너스는 KBS와 KDB산업은행이 출자한 문화콘텐츠 전용 대규모사모펀드인 ‘문화융성펀드’를

경기뉴스 | 민현배 기자 | 2020-02-24

취임 7개월을 맞은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2019년 주요 성과로 송도 6·8공구 사업시행자(SLC)와의 개발사업 정상화 합의, 청라시티타워 착공, 청라국제업무단지 조성 사업 추진 등을 꼽았다.이 청장은 2019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여 9억600만 달러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신고액을 달성했다고 자평했다.그는 2020년을 혁신 성장을 위한 탄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이 청장은 “2020년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이 2003년 8월 경제자유구역(FEZ) 지정 당시 도시 완성

정치 | 강정규 기자 | 2020-02-24

4.15 총선이 약 5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국회가 여전히 선거구 획정 논의를 마무리 짓지 못해 일부 경기도내 총선 주자들과 유권자들이 ‘깜깜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민주통합의원 모임’ 등 여야 3개 교섭단체의 원내대표 및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선거구 획정 논의를 이어갔지만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돌아섰다.민주당 홍익표 간사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아직 이견을 조정하기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완전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고, 조금 더 속도를 내서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24

4.15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안철수 전 의원을 중심으로 한 국민의당이 23일 공식 출범했다.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트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당헌·강령 등을 제정한 뒤, 안 전 의원을 당 대표로 추대했다. 창당대회에는 ‘안철수계’ 의원인 권은희·김삼화·김수민·신용현·이태규 의원과 주요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안 대표는 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 “꽃가마 비단길이 아니라 어려운 가시밭길을 함께 가자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어 마음이 무겁다”며 “어쩌면 이것이 저에게는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24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51일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 공천 심사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경기 지역구 정당별 후보와 대진표가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23일 양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현재까지 도내 단수 지역 3곳과 경선 지역 24곳, 전략 요청 지역 10곳을 각각 선정해 총 37곳을 발표했으며, 미래통합당은 도내 단수 지역 10곳, 경선 지역과 우선추천 지역 각 1곳 등 총 12곳을 발표했다.도내 지역 중 양당 모두 선수 선발을 마무리 짓고, 대진표를 확정한 곳은 남양주병과 이천 등 2곳이다.두 지역 모두 통합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24

경기도민의 17.6%가 정원을 가꾸고 있으며, 이들이 1년 동안 정원 가꾸기 활동에 46만 원을 소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근거로 경기도 정원산업 규모를 추정해본 결과 약 1조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3일 경기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해 10월 경기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09%)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7.6%(176명)가 정원 가꾸기를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성별로는 여자(18.6%)가 조금 높고, 연령별로는 60대(30.9%)가 유난히 높았다. 정원을 가꾸는

경기뉴스 | 여승구 기자 |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