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0,619건)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윤관석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인천 남동을)을 총선공약기획단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재선인 윤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인천시당위원장과 당 총선기획단 위원을 맡고 있다.부단장으로는 김병욱 정책위 상임부의장(성남 분당을), 김정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군포갑),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용진 전 기획재정부 2차관, 고용진 원내부대표, 정태호 전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 이훈 정책위 상임부의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아울러 민주당은 반도체산업육성특별위원회도 설치했다. 위원장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1-21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연수갑 지역 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청장은 20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난제들을 해결한 경험과 노하우로 제2의 고향, 으뜸도시 연수구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연수구에서 공직을 시작해 인천시, 경제청을 거치면서 쌓아온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발전을 위해 일해왔다”며 “정치영역에서 잘못된 정책의 채택이나 방향설정은 효율적 행정노력을 엉뚱한 목적지로 인도한다는 것에서 정치 입문의 계기를 찾았다”고 했다.김 전

선거 | 김경희 기자 | 2020-01-21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공천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경기도내 상당수 지역에서 출마자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여야의 공천 작업이 시작되면서 각 당 출마자들의 내부 신경전도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향후 4년 동안 여의도 권력 지형을 결정할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공천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지역구 후보 공모에 시작하는 등 ‘필승 카드’ 선별 작업에 나섰다. 특히 인적 쇄신 작업이 본격화하면서 ‘공천 칼바람’이 예상되자 도내 출마자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1-21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7기 노동분야 공약사업 중 하나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20일 광주시 경안동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재명 지사, 신동헌 광주시장,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광주시의회의장, 박덕동·안기권·박관열·이명동·김장일·허원 도의원, 한기석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경기지부장을 비롯한 이동노동자, 관련 기관·단체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이재명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리사회의 노동 양상이 많이 바뀌고 있다”며 “특히 플랫폼 경제의 등장으로 이동노동자와 같은 새로운 형태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신순봉 여주·양평 예비후보는 20일 여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신 예비후보는 “여주와 양평지역의 특색에 맞는 생태도시 성장전략 추진과 기본소득제를 추진하겠다”며“균형잡힌 나라를 위한 신순봉의 5대 의정 활동 방향을 약속한다”고 주장했다.그는 한국정치가 비용대비 효율성이 매우 낮다 ‘돈 들이지 않는 정치’와 균등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 문화의 나라, 깨끗한 나라 등 5대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이어 ”양평 용문산 종합사격장 폐쇄에 대해 대체부지를 마련하고서 폐쇄한

선거 | 류진동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왕ㆍ과천) 의원이 20일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신 의원은 이날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중단 없는 개혁으로 확실한 변화’를 이루고, 의왕과 과천에서 진행되고 있는 숙원사업들을 끝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각오로 하던 일마저 하겠다며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신 의원은 의왕시 인구 20만 시대에 대비해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의 착공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과천시는 남태령~이수간 지하차도, GTX-C 과천청사역 신설, 4호선 과천청사역 급행역 신설을 통해 과천을 교통의 요지

선거 | 김형표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조병돈 예비후보 20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천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조 예비후보는 “12년간 시정을 운영 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규제로 이천 발전이 정체 되는 것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져 왔기 때문에 이천발전을 가로 막는 나쁜 규제들을 철폐하는 데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고 자신 있다”고 밝혔다.또 “외부의 압력이나 충격에도 끄덕 없는 이천을 만들고 기존에 유지되던 관행을 뿌리부터 바꾸어 지역 정치의 판을 바꿔 완전한 민주적이고 공정한 질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조 예비후보는 “하이닉스 주변

선거 | 김정오 기자 | 2020-01-21

더불어민주당 김용 성남분당갑 예비후보가 분당구 정자동 백현MICE클러스터(백현지구)에 도심공항터미널 유치를 약속했다.김용 예비후보는 2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판교지역 기업인들의 해외 출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경기남부권역에는 도심공항터미널이 필요한데 광역 교통의 중심지인 백현지구가 최적의 입지”라고 강조했다.김 예비후보는 “유치 시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도움은 물론 국제 e스포츠대회 등의 개최도 기대된다”며 “이른바 ‘성남형 도심공항터미널’로 백현지구를 포함, 1천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

선거 | 이정민 기자 | 2020-01-21

앞으로 기간별로 하천수 허가량을 다르게 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하천수 사용자와 지자체간 사용료 갈등이 줄어들 전망이다.환경부는 국가 또는 지방 하천수 사용료의 산정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하천법 시행령’ 개정안을 21일 공포한다고 20일 밝혔다.개정안은 지자체에서 징수하는 하천수 사용료의 산정기준은 원칙적으로 ‘허가량’으로 하되, 실제 사용량을 측정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사용자의 경우 ‘사용량’을 적용할 수 있게 허용된다.또 사용료 산정기준으로 ‘허가량’을 기본으로 하되 ‘사용량’ 적용을 허용해 사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1-21

공공부문의 부패행위를 신고한 부패신고자에 동의 없이 신분을 노출하면 공익침해행위를 신고한 공익신고자와 동일하게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월과 12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면서 부패신고자에 대한 보호를 ‘공익신고자 보호법’ 상 공익신고자 수준으로 강화했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신고자의 동의 없이 인적사항을 공개하거나 보도해 신고자의 비밀보장 의무를 위반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