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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신도시를 비롯 상당수의 어린이집들이 정부가 정한 보육료 상한액을 무시한 채 각종 명목으로 보육료를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해 학부모들의 민원이 잇따르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31일 경기도와 일선 시·군 등에 따르면 도는 매년 어린이집의 연령별 보육료 수납 상한액을 책정하고 대부분의 일선 시·군은 도의 상한액을 따르고 있다.이에 따라 도가 정한 2006

사회일반 | 김대현기자 | 2007-02-01 00:00

“고속도로 안전운행은 고속도로순찰대가 책임지겠습니다.”땅거미가 내려 앉은 지난 27일 오후 6시30분께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인근에 위치한 경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1지구대.회의실에 들어서자 이날 야간 순찰을 맡은 을부(2팀) 25명의 대원들이 ‘오늘도 무사히 안전한 근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황일철 부대장(경위)이 주관하는 기본 교양을 숙지한 뒤 경

사회일반 | 김규태기자 | 2007-01-30 00:00

경찰청은 19일 경기지방경찰청 형사과장에 나옥주 안양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에 김수철 연수경찰서장을 발령하는 등 총경급 341명과 경정 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오는 22일자로 단행했다. ★인사명단 14면이번 인사에서는 경기경찰청 보안과장에 김종원 김포서장, 수원남부서장에 이강순 경기경찰청 기동대장, 인천경찰청 정보과장에 정홍근 계양서장, 부평

사회일반 | 박혜숙·김대현기자 | 2007-01-20 00:00

지난 10일 나이지리아 현지에서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된 대우건설 직원 박용민씨(32.부천시 소사구 소사본 2동) 가족 등 도내에 거주하는 가족들은 지난 13일 박씨가 무사히 석방됐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박씨의 아버지 선웅씨(64)와 어머니 강경순씨(58)는 이날 오전 2시40분께 현지 전화연결을 통해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며 일요일쯤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7-01-15 00:00

가평군이 수십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노인전문요양원에 대한 미흡한 관리·감독으로 1억원에 가까운 공사비를 낭비하고 계약업무도 부실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보건복지부와 군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가평군 북면 백둔리에 개원한 S노인요양원은 지난 2004년 서울에 위치한 J재단이 가평군에 사업을 신청, 전체 사업비 25억5천만원 중 J재단이 10억원을

사회일반 | 김동식기자 | 2007-01-09 00:00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2005년 1.08명을 기록함으로써 세계 최저수준으로 급락했다. 합계출산율이란 가임여성(15~49세) 1명이 평생 출산하는 평균자녀수를 말하는 것으로 인구규모 유지에 필요한 대체출산율의 기준이 2.1명인 점을 감안하면 심각한 수준이다.이같은 추세를 감안 우리나라 주 출산연령층인 20~34세의 여성인구도 지난 2000년605만명에서 지난해

사회일반 | 최종식기자 | 2007-01-03 00:00

희망 이즈 ‘EASE’란Equality 평등Affection 사랑Safety 안전Enjoyment 기쁨경기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일선 학교와 사회로 출산장려 의식전환을 위한 캠페인인 ‘희망 이즈(EASE)’ 운동을 전개, 관심을 끌고 있다.이즈(EASE)란 평등(Equality), 사랑(Affection), 안전(Safety), 기쁨(Enjoyment)의

사회일반 | 최종식기자 | 2007-01-03 00:00

지난해 ‘잘살아보세’란 영화가 국내 극장가에 상영돼 50~60대 연령층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 영화는 새마을 운동과 함께 정부의 산아억제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며 잘살기 운동을 독려하던 시절을 돌아보는 내용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가 어느덧 우리나라도 저출산을 걱정하며 출산장려 정책을 국가정책으로 펼치고 있다.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7-01-03 00:00

겨울철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 발생이 빈번한 가운데 경기도내 노인·아동 복지시설 상당수가 화재 위험 등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29일 일선 시·군 등에 따르면 최근 겨울철을 앞두고 각종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험물 저장시설, 난방 및 취사기구 설치 관리,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화재취약 부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상당

사회일반 | 김동식기자 | 2006-12-30 00:00

부모와 연예인 등이 청소년의 직업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노동부가 현대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5∼34세 1천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기 직업 및 진로교육 필요성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2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27.9%가 ‘부모 및 가족’이 청소년기 직업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이어 TV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

사회일반 | 경기일보 | 2006-12-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