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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사냥꾼' 고진영(24)이 한 시즌에 메이저 3승에 강력하게 도전했으나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 브리티시오픈(총상금 450만달러)을 3위로 마쳤다.고진영은 4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클럽(파72·6천7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벌였으나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올해 4월 ANA 인스퍼레이션과 지난달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더라면 2013년 박인비(31) 이후 6년

골프 | 연합뉴스 | 2019-08-05

안병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우승에 한 걸음만 남겼다.안병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 합계 17언더파 193타로 단독 선두를 굳게 지키며 와이어투 와이어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안병훈은 첫날 공동선두에 이어 2라운드와 3라운드까지 내리 선두를 달렸다. 2015년 유럽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으로 PGA투어에 뛰어든 안병훈은 준우승은 3번이나 했지만 아직 우

골프 | 연합뉴스 | 2019-08-04

안병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우승에 한 걸음만 남겼다.안병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17언더파 193타로 단독 선두를 굳게 지킨 안병훈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안병훈은 첫날 공동선두에 이어 2라운드와 3라운드까지 내리 선두를 달렸다.2015년 유럽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으로 PGA투어에 뛰어든 안병훈은 준우승은 3번이나 했지만 아

골프 | 연합뉴스 | 2019-08-04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 스포츠센터인 스포츠아일랜드에서 ‘골프연습장 인증 사업’ 협약식을 갖고 ‘KPGA 공식 인증패’를 전달했다.이날 협약식에는 KPGA 양휘부 회장과 스포츠아일랜드 백성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소속 프로가 참석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날 KPGA 인증패를 전달받은 백성욱 대표이사는 “국내 프로골프 최고 권위의 KPGA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만큼, 내장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레슨과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KPGA는 2017년 11월부터 ‘골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8-01

메이저 3개 대회 석권으로 시즌 4승을 노리는 ‘메이저 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과 4년 만에 메이저 우승과 통산 20승 고지 등정을 노리는 ‘골프여제’ 박인비(31ㆍKB금융그룹)가 ‘코르다 자매’와 나란히 1라운드를 치른다.직전 대회인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에서 메이저 2승과 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를 밟고 영국으로 건너간 고진영은 8월 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밀튼킨스의 워번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브리티시오픈에 나선다.브리티시오픈 우승으로 올 시즌 5개의 메이저 대회 가운데 3개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3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 포함, 가장 먼저 시즌 3승 고지에 오른 ‘메이저 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 브리티시오픈에서 메이저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고진영은 올 시즌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패한 상승세를 몰아 오는 8월 1일 영국 잉글랜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브리티시오픈에서 메이저 3승을 이룬다는 각오다.지난 29일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 대회로만 2주 연속 열릴 이번 대회에서 고진영이 우승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7-30

'메이저 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컵에 입맞추는 감격을 누렸다.고진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로 공동 2위 김효주(24ㆍ롯데)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 고지를 밟았다.고진영은 ANA 인스퍼레이션(4월) 우승에 이어 올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만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7-29

고진영(24)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고진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천52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공동 2위인 김효주(24)와 펑산산(중국), 제니퍼 컵초(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차

골프 | 연합뉴스 | 2019-07-29

한국과 일본 여자 골프의 대표 ‘차세대 주자’인 동갑내기 최혜진(20ㆍ롯데)과 하타오카 나사(20)가 에비앙 챔피언십 1ㆍ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25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가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최혜진과 하타오카는 가비 로페스(멕시코)와 함께 1ㆍ2라운드서 함께 경기한다. 1라운드는 한국 시간으로 25일 오후 3시 25분에 시작한다.최혜진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둔 ‘국내파’의 선두 주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24

여자 골프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과 5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이 연속 열리게 돼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이 유럽으로 집중되고 있다.먼저 에비앙 챔피언십은 오는 25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일주일 후인 8월 1일에는 잉글랜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클럽(파72)에서 AIG 여자 브리티시오픈이 시작된다.메이저대회가 2주 연속 열리는 것은 보기 드문 경우로, 에비앙 챔피언십이 에년과 달리 7월로 앞당겨진 데 따른 것이다.한국 선수들은 메이저대회가 종전 4개에서 에비앙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