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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공채’ 원서접수 결과 23개 기관 250명 채용에 1만95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40.38대 1을 기록했다.경기도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공공기관채용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제1회 통합공채시험 원서접수를 진행했다.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기관은 80명을 채용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로 2천792명이 지원했고, 5명을 채용하는 경기관광공사에는 393명이 지원해 78.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기관별 경쟁률은 △경기주택도시공사 34.9대1 △경기평택항만공사 70.8대1 △경기관광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4-28 17:25

경기도가 오는 6월 말까지 ‘도유재산 무단점유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 불법행위 해소를 위한 첫발을 뗀다.이는 도가 도유재산 토지에 컨테이너를 설치하거나 농작물을 경작하는 등 ‘무단 점유’를 뿌리 뽑기 위한 정책(경기일보 7일자 1면)의 일환이다.경기도가 지난해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도유지 무단점유 면적은 2천783필지 65만㎡에 달한다.이에 도는 무단점유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면서 신고가 들어오면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이어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변상금을 부과한 후 무단 점유자가 합법적으로 토지를 사용 허가나 대부계약을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4-28 16:51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을 이끌 76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도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5개 분야 76개 중점 사업이 담긴 ‘2021년도 경기도 발전 시행계획’을 수립(경기일보 3월3일자 2면)한 가운데 국가 균형발전위원회에서 해당 사업들이 심의ㆍ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기 때문이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에 확정된 ‘2021년도 경기도 발전 시행계획’은 ▲사람 ▲공간 ▲산업 ▲역내불균형완화 ▲지역균형 뉴딜 등 5개 전략으로 구성됐고, 세부사업은 76개, 총 사업비는 2조7천873억원에 달한다.5대 전략 중 먼저 ‘사람’은 도민 삶의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1-04-28 16:49

경기도가 ‘청년면접수당’을 지난해 21만원에서 올해 최대 30만원까지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면접비 지급 문화 확산을 위해 면접에 참여하는 도내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도는 코로나19로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 취업준비생을 위해 올해 면접비를 현실화해 회당 면접수당을 지난해 3만5천원에서 5만원으로 올렸다. 면접수당은 한해 총 6회가 지급될 예정으로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청년 면접수당은 모두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최대 21만원(면접 1회당 3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4-27 21:00

경기도가 마이스(MICE: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 등)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시와 ‘공동마케팅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경기도는 28일 서울시청에서 도와 서울시, 경기관광공사와 서울관광재단이 참여하는 협약식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서에는 ▲양 도시의 특화된 문화·관광 콘텐츠 및 인프라 활용 ▲연계 마이스 상품 개발ㆍ운영 ▲국제적 인지도 향상 및 관광 활성화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국내외 주요 마이스 전시회 및 상담회에 참가해 경기도와 서울시를 연계한 마이스 상품을 공동으로 마케팅한다. 또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4-27 21:00

경기도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 17일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잘했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에 대해 ‘잘했다’는 응답은 성, 연령과 상관없이 고르게 높았다. 남성(61%)과 여성(62%) 모두 긍정 응답률이 60%를 넘었으며, 연령별로도 20대(69%), 30대(54%), 40대(63%), 50대(61%), 60대(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4-27 21:00

경기도가 올해도 비정규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개인당 25만 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 1천70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노동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비정규직·특수형태근로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향유의 기회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했다.대상은 연간 총소득 3천600만원 이하(월 소득 300만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도민 중 대리운전기사, 퀵·배달 등 ‘플랫폼노동자’,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기간제노동자, 시간제노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1-04-26 21:00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인 ‘2021 G-FAIR 인도’가 역대 최고인 2만8천여명(온라인 기준)의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을 불러모으는 대성공을 거뒀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21~23일까지 수출 중소기업 11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21 G-FAIR 인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G-FAIR 인도는 경기도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인도 뭄바이에서 단독으로 주최하는 인도 지역 최대 규모의 한국상품전이다.올해는 코로나19로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가상의 G-FAIR 전시장을 구축, 온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4-26 21:00

서울시 도봉구, 부산시 부산진구 등 전국 21개 지방정부가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참가 의사를 밝혔다.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역점 사업인 기본소득 논의를 활성화하고자 전국 190개 지방정부에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참여를 요청한 편지를 보낸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참가를 확정한 지방정부는 총 74곳으로 늘며, 기본소득 논의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 참가를 확정한 지방정부는 모두 74곳으로 이재명 지사가 협조 서한을 보낸 지난 6일 당시 53곳보다 21개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4-25 21:00

경기도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신속한 안전성 검증으로 백신 도입을 다양화하고 지방정부의 백신 접종 자율권을 확대할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백신확보 관련 정부 정책건의’란 제목의 건의서를 지난 23일 질병관리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도는 건의문에서 신속한 안전성 검증을 통해 백신 도입을 다양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백신의 신규 도입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의약품청(EMA) 등 해외 유력 전문기관의 승인 여부는 중요한 참고 요소가 될 수 있으나, 우리 정부도 자체적으로 심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4-2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