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101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이어 역사적인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동으로 무르익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정착하고자 마련된 ‘평화통일콘서트 2019’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평화통일콘서트 2019’가 18일 안산문화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1천여 명 관객의 성원 속에 펼쳐졌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평화통일콘서트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와 경기일보 공동 주최ㆍ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윤신일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해 31개 시ㆍ군협의회장, 윤화섭 안산시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현장 | 김해령 기자 | 2019-08-01 10:47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10:46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은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이 국가와 사회발전의 근본이자 초석으로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계획을 세워야한다는 의미다. 이는 달리 생각하면 미래 우리 사회의 역군이 될 청소년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이들을 위한 교육이 중요함을 뜻한다. 현재 수원시는 교육과정만큼이나 학교 밖 교육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지난 2000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를 개관해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2009년 8월부터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수원시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돕고자 수원시청소년육성

사람·현장 | 권재민 기자 | 2019-08-01 10:44

뮤지컬 인재 발굴의 산실인 ‘2019 뮤지컬스타페스티벌’의 본선진출자가 확정됐다. 총 14개 팀으로 다음달 17일 개막하는 본선 무대에서 불꽃튀는 경쟁을 펼쳐 우열을 가릴 예정이다.본보와 용인문화재단, 한국뮤지컬협회 경기도지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는 전국의 모든 청소년 및 일반인들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은 청소년과 일반인 부문으로 나눠 개인과 단체로 진행하고,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팀)를 선발한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올해 공모에는 일반부 74팀, 청소년부 32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19-08-01 10:41

“환갑이 돼서야 처음으로 개인전을 열게 됐는데 저를 비롯한 중장년층이 인생을 멋지고 의미있게 살아가길 바랍니다.”지난 14일 2019 오산시립미술관 지역작가 초대전인 을 성황리에 마친 다원 유귀례 작가(61)는 소회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오산시가 지역작가 발굴 및 향토예술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행사로 유 작가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지난달 12일부터 한 달여 간 전시를 진행했다. 오산시립미술관 3층 제2전시실에서 열린 전시는 유 작가가 지난 10여년 간 선보인 서예 작품 44점을 중심으로 열렸다.대표적인

문화 | 권재민 기자 | 2019-08-01 10:40

“정보전달 및 음향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삼주전자 제품이 함께 할 것입니다!”확성용 방송음향기기 전문 업체 삼주전자의 주재규 대표가 밝힌 포부다. 삼주전자(남양주시 화도읍 폭포로242번안길 68)는 지난 1998년 설립돼 같은 분야 국내 시장 70%가량을 선점하고 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부산 전 지역에도 삼주전자의 제품이 들어가 있다. 미국, 독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약 13개국에 수출도 하고 있다. 매출 중 40%가 수출을 통해 창출되고 있다. 과거 전자회사에 취직해 8년 동안 내공을 쌓아온 주 대표는 회사의 지방 이

사람·현장 | 김해령 기자 | 2019-08-01 10:38

“인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고, 시민들의 삶이 행복해지는 미래 과제에 집중하겠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는 박남춘 인천시장의 미래 목표다. 그는 지난 1년 인천의 해묵은 과제들과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아직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들에 대한 관리와 마무리도 해야 하지만, 그는 인천의 미래 과제를 설정하고 기반을 닦는 일에 좀 더 집중하려고 한다. 박 시장이 그리고 있는 인천의 미래 그림을 들어본다. - 아주 빠르게 지났을 1년이다. 뒤돌아 보면 어떤가.여러 가지 현안과 7기 시 정부 과제들을 선정해 의욕적으로

이슈 | 이민우 기자 | 2019-08-01 10:35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전국 의회ㆍ지자체간 상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2019 대한민국 의회ㆍ행정 박람회’가 사흘간 8천여 명의 방문객을 맞으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7일 대한민국 의회ㆍ행정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는 사흘간 총 8천91명의 방문객을 맞은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도, 경기도의회와 더불어 60여 개 지자체 및 행정기관이 참가해 지역별 행정정책, 민선 7기 1년간 활동내용 등을 소개했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국내 지역별

사람·현장 | 최현호 기자 | 2019-08-01 10:32

라온경제교육사회적협동조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2019 수원시 전통시장 체험학교 청시탐탐’(청시탐탐)을 영동시장에서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청시탐탐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라온경제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수원의 상징인 청개구리를 활용해 미래 고객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친숙한 청개구리 수원이 캐릭터를 연결해 친근감과 생동감을 더했다. 올해는 수원 지역내 22개 전통시장 중 영동시장, 정자시장, 북수원시장 등 8곳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이날은 영동시장에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시탐탐에 참여한

사람·현장 | 권재민 기자 | 2019-08-01 10:30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용문천년시장은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경기도에서 낙후시장으로 분류 됐었다. 1965년, 산에서 캔 나물과 도매상에게 떼온 물건을 이 장소에서 상인들이 모여 팔기 시작했고, 정립되지 않은 환경에서 손님들을 맞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시간이 흐르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쇠락을 거듭했다. 낙후된 환경임에도 계속 시장을 찾아주는 손님들 때문에 양평군과 시장 상인들은 대대적인 시장개편에 나섰다. 용문천년시장은 2014년께 유철목 상인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취임시키고 상인회 조직을 본격적으로

사람·현장 | 허정민 기자 | 2019-08-0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