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7,318건)

광주시의회 동희영 의원이 공원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앙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관리와 관련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민간공원추진자가 선정토록 한 이유에 대해 따져 물었다.동 의원은 “관련법(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은 책임감리용역, 즉 건설사업관리용역과 관련,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기업ㆍ준정부기관이 관리토록 정하고 있다” 며 “하지만 시는 중앙공원특례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며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민간공원추진자가 선정하게 했다”고 지적했다.동 의원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특성상 투명성과 공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사업시행자보다는 공원시설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6-09 19:20

국제로타리 3600지구 오포로타리클럽은 8일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움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1천830㎏(549만원 상당)을 기탁했다.이날 기탁한 백미는 오포로타리클럽 회장 이ㆍ취임식을 기념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앞서 오포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오포읍행정복지센터, 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무지개 업무협약을 체결해 토마토, 김치 등 4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오포읍에 기탁했다.박호연 오포로타리클럽 회장은 “오포로타리클럽의 회장으로 취임하는 뜻깊은 순간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권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6-08 12:55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와 강원 원주시 등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유치를 위해 힘을 모은다.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원창묵 원주시장 등은 3일 경강선 광주역에서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 비전 선포식’을 열고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이들 지자체장은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건의문을 통해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은 경강선을 통해 서울∼경기도∼강원도를 하나로 이어 국토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상생발전에 핵심적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광주·이천·여주시는 자연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6-03 17:20

광주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2일 집행부의 감사ㆍ인사 행정에 대해 집중 포화했다.시의회는 이날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감사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원인갑질과 관련 문제점을 파악하고도 제대로 된 진상파악에 나서지 않은 이유에 대해 따져 물었다.이 자리에는 민원인갑질과 관련 A과장이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A과장의 방송과 언론보도 금지를 요청에 따라 증인심문은 비공개로 진행됐다.박현철 의원은 민원서류 반려처분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민원인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경위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조사를 진행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6-02 18:33

광주시가 지난달부터 운행 중인 ‘완전공영 마을버스’가 3주일 만에 승객이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순항하고 있다.1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수도권 지자체 중 처음으로 ‘마을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 6개 노선에 버스 13대를 운행 중이다.마을버스 완전공영제는 읍·면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가 직접 마을버스를 운행하는 제도다.시는 이를 위해 15인승 전기버스 15대(2대는 예비차량)를 구매했으며 버스기사 27명도 직접 채용했다.요금은 경기도 마을버스 통합요금인 1천350원이 책정됐다.운행 1주차 5천761명, 2주차 7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6-01 14:44

지난 26일 오후 9시5분께 광주시 오포읍의 한 상가 1층 음식점에 승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음식점 업주 1명이 경상을 입었다.당시 음식점에는 손님이 10명 있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승합차 운전자 A씨는 음주 측정 결과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음식점은 지난 2019년에도 차량 돌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한 주민은 “10년 넘게 이곳에 살았는데 이 음식점만 2번 사고를 당했고 이 음식점이 입점하기 전에도 같은 곳에서 2번 사고가 났었다”며 “차가 많이 지나는 곳인데 건물 앞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5-27 08:46

광주시의회가 오는 6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5개 부서 4개 사안에 대한 관계자 26명을 무더기 증인 채택했다. 시의회의 대규모 증인 채택은 이례적으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광주시의회는 최근 열린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 감사실과 행정지원과, 도시계획과, 도시사업과, 공원정책과와 관련 증인들의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논란이 되고 있는 민원인 갑질사건과 직장내 갑질(2명), 창의개발TF팀 인사(2명), 금융사 등과 체결한 업무협약(4명), 민간공원특례사업(18명) 등에 대해 제기된 의혹들을 당시 관련자들에게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5-26 17:12

26일 오후 2시께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창고건물 신축현장에서 옹벽 토사가 무너지면서 아래에 있던 작업자 A씨(55)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은 A씨가 옹벽 아래에서 평탄화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광주=한상훈기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5-26 16:24

광주시가 매월 31일을 ‘쌈 데이’로 선포하고 ‘나만의 행복 쌈 스토리’ 유튜브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쌈 데이는 ‘쌈(3)으로 하나(1) 되는 날’이라는 의미다.광주는 대다수 지역이 상수원보호구역과 자연보전권역 등으로 지정된 청정지역으로 농가의 67%(416가구 153만ha)가 쌈 등 채소농사를 짓고 있다.시는 유튜브 공모전 관련 1차 심사를 통과한 영상 8편을 시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베트남 대학생들이 만든 ‘한국 보쌈-베트남 새우 월남쌈’은 조회수 3천700회를 기록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유튜브 조회 수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5-26 11:31

광주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유치를 위해 신동헌 시장이 최종심사 발표자로 직접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신동헌 시장은 이에 따라 24일 경과원 2차 프리젠테이션에서 직접 최종심사 발표자로 나서 유치 당위성을 밝힌다.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85%가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등 중첩규제에 묶인데다 발전에 제한이 있었는데도 인구가 40만명이 넘고 6천200여 중소기업들이 자리잡고 있어 경과원 유치가 지역발전의 도화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여기에 지리상 교통이 편리해 경기남동권역 허브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최적지라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21-05-23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