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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과 공교육은 반드시 같이 가야하는 동반자입니다. 한 쪽만 좋은 토양에 키우는 것은 건강한 교육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최근 수원시학원연합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재갑 회장(55)은 지난 3월 17일 기자와 만난 자리서 정부의 ‘사교육 죽이기’식 일방통행을 현실에 맞는 맞춤형 정책으로 돌려놔야 한다고 주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3:54

지난 해 6월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개관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경기교육인들의 복지센터다. 이름에 걸맞게 건물내 1층 337.6㎡면적으로 문을 연 갤러리는 경기교육인들의 예술·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각종 문화활동 및 여가선용에 대한 자발적 참여의식을 확대키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건강·취미·

PHOTO경기 | 윤승재 기자 | 2010-12-22 13:51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한국예탁결제원 건물 내 315평(927㎡)의 공간인 증권박물관은 세계 각국에서 발행된 증권의 400년 역사를 정리해 놓고 있다. 세계적으로 스위스의 주식박물관에 이어 두 번째지만 국내선 최초로 세워진 증권전문박물관이다.세계적으로 역사성과 희소성 또는 예술성이 뛰어난 증권과 세계 유명기업의 증권을 전시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어려워하는

PHOTO경기 | 유제원 기자 | 2010-12-22 13:45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두 형제와 금단의 사랑에 빠진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비밀애’(감독 류훈). 영화는 형수와 시동생간의 불륜이라는 금기된 소재를 들고 3월25일 개봉됐다. ‘올드보이’(2003년), ‘봄날은 간다’(2001년), ‘주유소 습격사건1’(1999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3:32

4월은 춘공증과 피로감이 극에 달할 시기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많은 채소류를 섭취해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도록 상큼한 맛을 되살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더덕은 사포닌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각종 암과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능이 있으며 홍삼 못지 않은 기운으로 봄철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여기에 양기를 왕성하게 해 주고 신장을 강하게 만들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3:24

멋진 수경화초로 거실을 꾸며 볼까? 아니면 키 큰 화초로 집안을 바꿔볼까. 베란다에 정원을 꾸며도 좋을 것 같은데…. 봄을 맞는 주부들에게 고민이라면 초록기운 생동하는 거실과 베란다를 어떻게 꾸밀까 하는 것이다.그 중에서도 식물, 화초, 돌, 물 등 자연 소재를 이용한 친환경 인테리어는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천연 공기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1:45

선선한 미풍, 간간히 실려오는 구슬픈 재즈선율에 담긴 삶과 사랑이야기가 카페를 밝힌 노란 등(燈)처럼 테라스 너머 사람들의 대화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밤의 테라스’속 풍경이다. 매일 이런 진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도내에도 있다. 바로 2004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일대에 동양파라곤과 성원상떼빌리젠시 등 주상복

PHOTO경기 | 권소영 기자 | 2010-12-22 11:31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 하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재현장은 말 그대로 긴장감의 연속이지만 큰 보람을 느낍니다.”소방관들의 업무를 보조하면서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과천소방서 의용소방대. 과천의용소방대는 남자 대원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와 여성대원으로 구성된 여성의용소방대로 나눠 활

PHOTO경기 | 김형표 기자 | 2010-12-22 11:22

하남시는 지난 1989년 시로 승격되어 인구 10만의 도시로 시작한 이래 20여년 동안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지역기반시설 구축과 더불어 문화예술, 체육, 복지 등 각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자족도시로서의 참모습을 갖추게 됐다.시는 풍산택지개발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어 인구 15만의 도시로 성장하였다. 미사로의 도로확장공사와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개

PHOTO경기 | 강영호 기자 | 2010-12-22 11:17

맑은 시골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을 가로지르는 뿌연 빛의 띠를 볼수 있다. 바로 은하수다. 은하수는 우리말로 용(龍)의 옛말인 ‘미리’와 천(川)의 ‘내’를 합성해 ‘미리내’라고도 한다.아름다운 우리 옛말 미리내를 마을명으로 가진 곳이 있다. 바로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美山里)의 &lsqu

PHOTO경기 | 박석원 기자 | 2010-12-22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