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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가평·포천)은 가평 ‘조종중·고등학교 특별교실 증축 사업’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14억800만 원이 배정됐다고 6일 밝혔다.‘조종중·고등학교 특별교실 증축 사업’은 오는 2021년 12월까지 시청각실 2개소 242㎡를 비롯 창의재량교실 121㎡, 미술실 121㎡ 등 특별교실 증축 및 화장실 4실 121.2㎡, 계단실 189.6㎡, 승강기 등을 설치하게 된다.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조종중·고등학교는 학생 수 387명, 총 20학급 규모의 학교로 특별교실(시청각실, 창의재량교실, 미술실)이 부족하여 학생들의

정치일반 | 고창수 기자 | 2019-11-07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6일 “바른미래당은 제3지대를 더욱 확대해 총선에서 승리하고 한국 정치구조를 바꿔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승민 의원 등 비당권파 의원 모임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이 이번 주 중 신당 창당 준비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손 대표는 이어 탈당 의사를 비친 의원들의 빈자리를 ‘인재 영입’으로 메우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그는 “최고위원으로 새로 임명된 김관영 최고위원이 참석했고, 최고위원인 주승용 국회부의장도 당의 정상화를 위해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11-07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은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하성면 태산패밀리파크’를 잇는 4.3km(폭 12m, 평면교차로 7개소) 규모의 애기봉관광도로(하성면 양택리 153번지 일원) 건설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적정’ 의견으로 통과됐다고 6일 밝혔다.해당 건설 사업에는 총 245억 원(국비 136억 원, 시비 109억 원)이 투입되며 다가오는 2022년 준공될 계획이다.행안부는 홍 의원에게 “중앙투자심사 결과 애기봉관광도로 건설 사업이 김포시의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고 보고했다.한편 행안부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1-06

소외된 경기 북부의 공공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포천병원을 거점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신축이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김우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포천1)은 6일 제34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북부 공공의료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이날 김우석 의원은 “경기도 31개 시·군 10만 명당 사망률은 포천시가 416.6명으로 가장 높고, 심장질환 사망률도 포천시가 43.9명으로 1위로 조사됐다”면서 “포천시를 포함한 경기북부 연천, 가평,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하면 60분 이내에 도착할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11-07

오산시가 주거 환경 개선사업에 사용해야 할 예산 일부를 통기타 조형물을 설치하는데 끌어쓴 것으로 조사됐다. 또 여주시는 자격이 되지 않는 임기제 공무원을 부당하게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원은 6일 이같은 내용의 오산시·여주시 기관운영감사 결과를 발표했다.감사원에 따르면 오산시는 2014년 4월부터 오산장터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진행하면서 6월 국토교통부의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에도 선정돼 총사업비 50억 원 가운데 25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후 오산시는 2017년 11월 A 업체와 오산장터 광장을 조성하는 공사 계약을 23억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11-07

앞으로는 테니스, 축구, 배드민턴 등 체육활동을 위한 공공체육시설과 학교체육시설을 공정한 사용기준에 따라 누구나 차별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체육시설의 운영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사용의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청과 교육부에 내년 3월까지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공공체육시설은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생활체육시설의 경우 경기대회 개최나 시설의 유지관리 등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학교체육시설은 ‘초중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11-07

남양주시 등 3기 신도시 5개 지자체장들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만나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양도소득세 감면관련 법률에 대한 조속한 처리와 조정대상 지역 해제를 건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지자체장들은 조 의장에게 국책사업으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들의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당위성 및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법률 개정안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순조롭게 통과 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또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주대책과 함께 주변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치일반 | 유창재 기자 | 2019-11-07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안양 동안을)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개발비에 대해 세액공제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6일 국회에 제출했다.FTA 확대와 글로벌 시장의 성장을 인해 현재 중소기업의 판로는 내수가 아닌 세계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하지만 우수한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수출을 하고 싶어도 여력이 되지 않아 시장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이들 중소기업들에게 가장 시급한 지원은 수출관련 전문 인력에 대한 것으로, 특히 수출 전문인력에 대한 세제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드러났다.개정안에 따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1-06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GTX-B노선과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 전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 8월 GTX-B노선이 예타를 통과함에 따라 노선의 시발점인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이에 이번 토론회는 부동산 전문가를 초빙해 GTX-B노선이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 해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토론회는 민 의원이 좌장을 맡고, 이성근 교수(경희대 부동산학과), 이왕기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1-06

경기도 내 7개 종단 종교인들로 구성된 경기종교인평화회의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냈다.5일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경기종교인평화회의 회장 채수일(경동교회 담임) 목사와 부회장 세영(수원사 주지) 스님·홍장진(기산성당 주임) 신부는 회장단 차원에서 서명한 탄원서를 지난 1일 등기우편으로 대법원에 보냈다.이들은 탄원서에서 “이재명 지사는 짧은 도정 업무 수행 기간에도 ‘억강부약’과 ‘공정’ 가치를 실천하며 경기도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다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