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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주민 31명, 해외에서 입국한 주한미군과 그 가족 7명 등 총 3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주민 확진자(평택 417~447번)는 지역별로 ▲서정동 7명 ▲안중읍 3명 ▲비전2동 2명 ▲이충동 1명 ▲포승읍 3명 ▲현덕면 1명 ▲팽성읍 5명 ▲고덕면 1명 ▲비전1동 4명 ▲신평동 2명 ▲용이동 1명 ▲안성시 1명 등이다.주한미군과 그 가족 확진자 7명(평택미군 422~428번)은 평택오산공군기지 등을 통해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1-01-01 18:12

“저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좋은 집에 살거나, 좋은 차를 타고 다닐 수가 없어요. 오직 아이들을 돕자는 생각뿐입니다.”평택시 세교동 부영아파트 단지에서 ‘B-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권용표 대표(56).권 대표는 안성시에 소재한 신생보육원에서 25년 동안 아이들을 마음으로 지지하고 물품으로 응원하는 후원자의 삶을 살아왔다. 돈가스 가게를 할 때는 돈가스로, 마트를 할 때는 과자로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선물했다.설날과 추석 명절은 물론이고,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이브, 화이트데이, 밸런타인데이 등 1년에 많게는 7~8회, 적게는

사람들 | 박명호 기자 | 2020-12-31 15:57

제19대 평택소방서장에 한경복 포천소방서장(58)이 취임했다.한 서장은 1985년 경기도 소방공무원 소방사 공채로 입문한 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팀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상황팀장ㆍ청렴정책팀장ㆍ후생복지팀장ㆍ소방인사팀장 등을 거치며 소방행정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 포천소방서장을 역임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 형성에 힘썼다는 평이다.한 서장은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조직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평택=박명호기자

사람들 | 박명호 기자 | 2020-12-31 15:57

평택시는 해군 2함대사령부 근무 군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 군무원은 방역당국이 최근 2함대 사령부를 방문한 뒤 지난 28일 확진된 민간인 상담사 부부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45명에 대한 진단검사 과정에서 감염이 확인됐다.함께 검사를 받은 나머지 44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상담사 부부는 이 부대를 정기적으로 방문, 10명 안팎의 장병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도 병사 8명을 대상으로 상담한 것으로 조사됐다.이 부부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추가 확진된 군무원의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12-30 16:19

“괜찮으십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우선 이 옷으로 몸을 덮어 따뜻하게 하세요.”주한미국대사관에 근무하는 미국인이 자신이 타던 차량에 발생한 화재와 관련, 현장에서 소방관으로부터 받은 배려에 대한 보답의 편지 한 장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29일 평택소방서(서장 박기완)에 따르면 전날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보낸 편지 한 통이 평택소방서에 배달됐다.영문의 편지는 주한미국대사관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A씨가 보낸 것으로 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황종진 소방위에게 받은 감동

사람들 | 박명호 기자 | 2020-12-29 19:00

평택시는 지역 내 한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 신도와 가족 등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29일 밝혔다.추가 확진자는 교회 신도 2명과 기존 확진자인 신도들의 가족 및 지인 4명 등이다.이에 따라 지난 25일 신도 A씨가 확진된 이후 지금까지 전체 교인이 38명인 이 교회 관련 감염자는 A씨를 포함해 모두 22명(신도 16명, 가족 6명)으로 늘었다.방역당국은 확진 순서상 A씨가 첫 확진자로 분류돼 있으나 실제 첫 감염자는 다른 인물일 수 있다고 보고 역학조사를 계속하고 있다.방역당국은 이번 집단 감염의 원인과 경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12-29 15:24

평택시는 지역 내 한 교회에서 나흘 새 교인 38명 중 1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고덕면 A교회에선 지난 25일 신도 B씨가 확진된 데 이어 이날까지 신도 13명과 가족 2명 등 1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확진 순서상으로는 B씨가 첫 환자로 분류돼 있으나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의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A교회 관련 실제 첫 환자는 다른 인물일 수도있다고 보고 역학조사 중이다.다만 방역 당국은 지난 25일 성탄 축하 예배를 통해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당시 예

지역사회 | 박명호 기자 | 2020-12-28 11:51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7명(평택 325~341번)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확진자 가운데는 해외입국자 3명(329ㆍ330ㆍ337번)이 포함됐다.지역별로는 장안동 3명, 이충동 3명, 서정동 1명, 지산동 4명, 고덕면 2명, 서탄면 2명, 가재동 1명, 청북읍 1명 등이다.평택시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선 평택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평택=박명호기자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12-27 17:12

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집행정지 인용 결정 후 정장선 평택시장(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한 사람임을 전제로 “이제 법원 판결이 났다. 꼭 여기까지 와야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왔다”면서 “여기에 책임질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여당과 정부를 향해 소신발언을 했다.정장선 시장은 지난 25일 SNS에 올린 글에서 “이 싸움을 종결짓고 경제 살리기와 코로나 극복에 전념해야 한다. 큰 폭의 정부와 당이 책임이 수반되지 않으면 수습이 안될뿐더러 더 큰 혼란으로 갈 수밖에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정 시장은 “조국, 윤석열,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12-27 15:39

평택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3명(평택 305~317번)이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확진자는 지역별로 ▲이충동 1명 ▲고덕면 4명 ▲천안시 1명 ▲가재동 1명 ▲세교동 3명 ▲청북읍 1명 ▲비전동 1명 ▲비전1동 1명 등이다.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평택=박명호기자

지역사회 | 박명호 기자 | 2020-12-26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