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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신보라 미추홀갑 예비후보가 6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와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공포는 문재인 정부의 무능한 행정에서 비롯했다”고 주장했다.신 예비후보는 “당시 현장의 공무원들은 사고를 은폐하려 했고, 시와 환경부 등은 국민의 신뢰를 뿌리째 흔들었다”고 전제했다.이어 “온 국민을 수돗물 공포에 떨게 하고, 국가의 수질위생과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무너뜨린 사고였음에도 꼬리자르기식으로 하위직 공무원들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선거 | 김경희 기자 | 2020-02-07

자유한국당 권오규 의왕ㆍ과천 예비후보는 6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천동 아스콘 공장을 법령을 정비해서라도 조속히 외곽이전을 추진하고, 그 자리에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생태 근린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권 예비후보는 “의왕시는 아스콘 공장사업주와 이전에 관한 협상을 벌였으나 지가상승으로 협상이 무산되면서 별다른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며 “지자체가 해결하지 못한다면 법령을 고쳐서라도 주민생활 환경을 저해하고 사회적 문제로 표출되는 아스콘 공장을 시급히 이전하는 대책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권 예비후보는 이어 “과천시

선거 | 김형표 기자 | 2020-02-07

자유한국당 김혜수 경기도당 대변인이 6일 용인을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기흥의 지난 8년은 멈춰버린 열차였다”면서 “시민이 위임한 권한으로 엄마 정치 김혜수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이어 김 예비후보는 “부동산학 박사와 용인시 도시계획 심의위원의 풍부한 경험으로 기흥 경제를 살려낼 능력을 검증받았다”며 “용인의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헌신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또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막고 대한민국의 자유시장경제를 지켜낼 경제전문가가 바로 김혜수”라며 “기흥

선거 | 김승수 기자 | 2020-02-07

더불어민주당 문은숙 전 총리비서관이 6일 “30년 정책전문가로 의정부를 새롭게 하겠다”며 의정부을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3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문 예비후보는 이낙연 전 총리 비서관을 역임했다.문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이 달린 중요한 선거다”며 “포용과 혁신을 막고 사회공정성을 저해하는 적폐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예비후보는 “의정부는 홍문종 의원을 필두로 한 낡은 보수정치가 남아있고 낡은 군사도시 잔재가 여전한데다 경기북부 중심도시가 되고자 하는 의정부시민의 열망과 노

선거 | 김동일 기자 | 2020-02-07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병 예비후보는 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유튜브를 통해 지역 1차 공약을 발표했다.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캠프에서 유튜브 채널 녹화를 통해 간소하게 치러졌다”며 “남양주 덕소~다산~아천을 잇는 ‘남양주 하이웨이’ 건설 및 지하철 6, 9 호선 연장으로 남양주 지역 시민들이 아천 IC까지 쭉 뻗은 길을 따라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서울로 출퇴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최 예비후보는 또 “남양주 부시장으로 근무할 당시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

선거 | 류창기기자 | 2020-02-07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의원(5선) 지역인 여주·양평 선거구에 대한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6명 모두 자유한국당 김선교 예비후보와 오차범위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새보수당과 한국당 등의 보수통합 성사 여부가 여주·양평 선거의 최대 변수로 부각될 전망이다.이번 여론조사에서 다자대결은 민주당 예비후보 6명(권혁식·방수형·백종덕·신순봉·최재관·한유진)과 △한국당 김선교 전 양평군수(3선) △새보수당 정병국 의원 △정의당 유상진 대변인 △우리공화당 변성근 전 미래연합 이규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2-06

전통적인 보수 텃밭인 여주·양평 선거구는 자유한국당 김선교 전 양평군수가 각 당 주자들과의 다자대결에서 초반 우세를 점하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전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의 본선 진출을 전제로 한 다자대결에서는 오차범위내에서 선두가 뒤바뀌는 것으로 조사돼 피 튀기는 승부가 예상된다.5일 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2일 여주·양평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500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2-06

남양주시는 신도시에 유입된 외지인들 표심과 전통적 지역기반을 갖춘 후보자들 도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남양주갑 선거구의 경우 초선인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재선도전을 공식화했고, 여기에 전통적 지지기반을 갖춘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도전하고 있다.남양주을과 남양주병 선거구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 젊은 외지인들 표심과 고령층인 전통적 지지층 대결이 이뤄질 전망이다.이처럼 외지인들 표심과 고령층 지지기반이 갈리는 가운데 서울에서 불과 10km 내외인 남양주시의 경우, 여야 후보들은 모두 남양주-서울 교통망 확충을 주요 이슈로 내세우고 있

선거 | 류창기기자 | 2020-02-06

자유한국당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ㆍ연천)은 지난 4일 오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기도 동두천시연천군 후보자 추천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64개 전(全) 투표소 승리와 당(黨)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이라는 훈장을 주신 주민여러분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4년간 악착같이 일해 왔다”며 “동두천?연천의 품격을 높이고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4월 21대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출마의변을 밝혔다.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간

선거 | 송진의 기자 | 2020-02-06

자유한국당 김상호 전 의왕시의원은 의왕ㆍ과천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제7대 의왕시의원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고천초ㆍ안양중ㆍ고려대를 나와 아주대학교대학원, 가톨릭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대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과 한국당 국가안보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김 예비후보는 30여 년 재직한 ITㆍ바이오메디칼 전문가로 의왕ㆍ과천을 ICTㆍ의료바이오 조성을 통해 많은 젊은 인재들이 노력만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질 수 있

선거 | 임진흥 기자 |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