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171건)

‘제2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학 홍보 UCC 공모전’ 시상식이 11일 경기일보 대강당에서 열렸다.공모전은 대학생, 일반인 등이 UCC 제작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국민들의 건강ㆍ질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한의학 대국민 홍보’를 주제로 ▲일상생활 속 한의학 ▲간단한 한의학 상식 알기로 응모 부분을 나눠 접수했다. 작품은 르포부터 드라마,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형태의 UCC 동영상 총 32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장은 개회사에서 “2020년은 고종황제가 의사규칙을 반포한 12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1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 병원 2층 루이제홀에서 두통 건강강좌를 연다.두통의 날을 맞아 성빈세트병원 신경과에서 마련한 이번 강좌는 ▲편두통의 진단(신경과 한시령 교수) ▲긴장형 두통 및 군발 두통의 진단(신경과 오주희 교수) ▲두통의 치료법(신경과 배대웅 교수)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신경과 외래로 문의하면 된다.정자연기자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13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수원시 근골격 건강센터를 운영한다.수원 윌스기념병원은 수원시의 ‘수원시 근골격 건강센터’ 운영에 대한 수탁기관에 선정됐다. 이달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3년간 근골격 건강센터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현재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내에 있는 근골격 건강센터는 척추 3D 영상촬영, 척추측만증 조기검진, 골밀도검사, 등심대 성장판검사, 균형능력 측정 및 낙상 예방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이러한 사업과 함께 수원 지역의 근골격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13

영화 ‘디 아더스(The Others, 2001)’에서 주인공 그레이스(니콜 키드먼 분)가 보여주는 편집증적 성격과 불안감, 빛과 소리에 대한 과도한 공포는 편두통 환자가 앓는 고통을 다소 극적이지만 여과 없이 보여준다. 영화를 본 관객의 반응은 대체로 당황스러운 쪽에 가깝다. 편두통이 아무리 심하고 고통스러웠어도 어떻게 자식을 죽일 수 있을까? 하지만, 두통을 전문으로 하는 신경과 의사로서의 내 대답은 “그럴 수 있다.”다.대한두통학회 연구에 따르면, 두통은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이 일생 중 한번은 경험하는 매우 흔한 증상으로, 여

건강·의학 | 배대웅 | 2020-01-13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경기도 책나눔 사업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 12월 31일 수여한 이번 표창은 건협이 도서기증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건협은 지난해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직원이 모은 900여 권의 도서를 지역사회에 기증한 바 있다.채종일 건협 회장은 “이번 도서 기증으로 지역사회의 독서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 정서 함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문화 조성을 위해 더 많은 활동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건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10

올해부터 자궁, 난소 등 부인과 등의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초음파 검사 등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왕진 시범사업과 응급실 및 가정형 호스피스, 의료기관 간 원격협력진료 등의 수가 개선도 추진된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의료ㆍ건강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여성 질환 건강보험 적용…의료비 대폭 줄어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자궁, 난소 등 부인과와 흉부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기존에는 암, 심장, 뇌혈관, 희귀 난치 등 4대 중증질환자 중심으로 보험이 적용됐지만, 의사 판단하에 검사가 필요한 해당 질환자와 의심자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06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은 이달부터 입원환자에게 ‘신포괄수가제’가 적용 된다고 5일 밝혔다.신포괄수가제는 내원 환자의 건강보험 혜택 확대를 위해 정부에서 권장하는 사업으로, 이달 현재 전국 109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포괄수가제 참여 병원은 다른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까지 보험 적용이 되어 입원 진료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설명이다.기존 포괄수가제는 백내장 수술, 편도수술, 맹장수술, 항문수술, 탈장수술, 제왕절개분만, 자궁수술 등 7개 질병군 입원환자에만

건강·의학 | 윤덕흥 기자 | 2020-01-06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2020년도 한국건강관리협회 학술연구지원과제 공모’를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학술연구 분야의 활성화와 보건의료 전문 분야에 대한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기생충관리(O편), 건강관리(O편) 분야로 총 5편의 연구과제를 공모하며, 이달 29일 오후 5시까지 제출 공문과 연구 제안서, 계획서 각 1부를 이메일(chujieun@kahp.or.kr)로 보내면 된다.연구기관은 국ㆍ공립 연구기관, 민법 또는 기타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인의 연구기관, 고등교육법에서 규정한 대학교 연구기관 및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06

아주대병원은 2일 이국종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아주대 경기 남부 권역외상센터가 ‘2019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권역외상센터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외상센터의 기능과 질을 강화하고 진료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전국 권역외상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설, 장비와 인력, 진료의 질 등 8개 영역을 36개 항목으로 나눠 점수를 매겼다. 아주대 권역외상센터는 중증외상환자 수, 책임진료율, 전원사

건강·의학 | 권오탁 기자 | 2020-01-03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이하 건협 경기지부)가 2020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의 뜻을 밝혔다. 2일 취임하는 김민수 본부장과 함께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정부 정책에 맞춰 국민 건강을 끌어올리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1차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국가건강 검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검진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신청사 1년, 지역민ㆍ관계기관 ‘호평’이를 위한 4대 운영방향으로 △고객의료비 부담 경감 및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급여항목 확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적극 참여를 통한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