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739건)

시흥시는 삼미시장 상인회 박춘기 회장이 전국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16회 전국우수시장 박람회는 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ㆍ홍보ㆍ판매지원을 위한 행사로, 전통시장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통해 시장경쟁력 확보 및 시장상인의 경영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열리는 박람회다.박 회장은 지난 2011년 삼미시장 상인회장으로 선출돼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정비 등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상인대학 운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22

최근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혼자 밥을 차려먹는 아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체험위주의 바른먹거리 교육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시흥시는 성장기 아동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아동요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토리텔링 요리활동을 통해서 싫어하는 음식을 친숙하게 만들고 아이들에게 영양적으로 바람직한 성장발달을 도와주며 잘못된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프로그램은 5주차로 구성되며 1주차에는 ‘에그포테이토 샌드위치’ 실습을 통한 안전한 조리도구 활용법 및 위생에 대한 이론교육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22

시흥시가 지난 15일 사단법인 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공공ㆍ환경부문 대상인 학회장상을 수상했다.시가 출품한 곰솔누리숲은 시화국가산업단지와 주거단지 사이에 위치한 인공숲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입증됐다. 단절된 도시숲을 연결해 시민들에게 도심의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함으로써 조경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점과 앞으로 조경의 환경 분야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로써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에 위치한 곰솔누리숲이 국내 유일의 미세먼지 저감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7

시흥시가 지난 1년 동안 도시공간과 도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원체계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는 지난 2017년, 2018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 이어 3년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시군구의 4개 부문(도시사회, 도시환경, 도시경제, 지원체계)의 각 지표를 합산, 평가하며 특히, 올해는 접근성 지표를 도입해 단순히 생활 기반시설 수의 많고 적음만이 아니라 실제 주민이 생활 인프라를 이용하는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6

시흥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되는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ㆍ출고된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등 4천800대를 대상으로, 약 7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총 2천909대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을 완료한 상태다.현재도 지원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다. 조기폐차 신청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고, 시흥시에 등록된 차량 중 신청일 이전 2년 이상 연속으로 대기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6

시흥시가 고물상들로 인한 환경저해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특화단지가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표류 위기를 맞고 있다.14일 시흥시에 따르면 자원순환특화단지는 오는 2022년 말까지 거모동 58일원 26만9천5㎡에 민간투자방식으로 1천400여억 원을 들여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개발제한구역에 난립한 1천100여 개의 재활용업체(일명 고물상) 중 수질이나 대기 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업체를 중심으로 120여 개 업체를 선정, 입주시킬 예정이다. 재활용 업체들로 인한 그린벨트 훼손 및 도시미관 저해를 줄이고,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5

시흥시의회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희)가 시흥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도시재생특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전남 해남과 목포, 군산지역의 구도심의 도시재생 사업과 관광지 개발 등 관련사업을 둘러보고 의견을 공유했다.시 의회는 시흥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정왕동 어울림 스마트 안전도시, 신천동 소래산 첫마을 : 새로운 100년 추진사업, 대야동 햇살가득 한울타리 마을의 사업 추진 및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의 모색을 위해 지난 3회에 걸친 간담회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도시재생특위는 첫날 일정으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5

성남시가 무주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750가구의 영구임대·공공실버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다.영구임대주택은 분당구 ▲야탑동 목련마을 1단지 내 26㎡형·31㎡형 250가구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 내 26㎡형 150가구 ▲금곡동 청솔마을 6단지 내 31㎡형 250가구와 수정구 ▲위례 35단지 내 21㎡형·26㎡형 60가구다.이들 영구임대주택 입주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10월2일) 성남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시흥시 | 문민석 기자 | 2019-10-15

시흥시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바른식문화 교육을 진행하는 ‘미소밥차’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스턴트에 많이 노출되고 혼자 밥을 차려 먹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요즘 청소년 스스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고 한끼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인기가 높다.시는 한국조리과학고와 협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건강한 한끼 만들기 요리체험을 운영해 청소년 요리직업체험, 영양성분 표시읽기, 나트륨ㆍ당 줄이기 등 올바른 음식문화에 대한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청소년에게 일상 속에서 이뤄지는 즐거운 식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5

시흥시가 시흥스마트허브(시화공단)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내ㆍ외국인 근로자 일터 밀착 건강관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흥스마트허브에는 현재 8만8천여 명 이상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98.7% 수준으로 근로자 건강관리에 취약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시흥시는 근로자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질병을 조기발견하기 위해 일터로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해 왔다.시는 그동안 민ㆍ관 기관별 업무 공유로, 건강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는 안전보건교육, 경기서부근로자 건강센터에서는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