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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수출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제126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회 3기’에 파견해 204만 달러(한화 24억 원)규모의 계약 추진실적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세계 4대 종합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인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회에 파주시단체관 전시를 진행했다.이번 참가기업은 (주)더코스메디움(천연 유기농 화장품), ㈜동원글로벌(물티슈), ㈜매직픽스(인테리어시트지), 코리아핫픽스(폴리카보네이트 캐노피), (유)쿡인페이퍼(종이냄비)로 해외시장 진출이 준비된 관내 우수 중소기업이다.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2

“ 오죽하면 파주 민통선 주민들이 생존권을 위협받는다고 집단시위에 나서겠습니까. 정부는 속히 파주경제을 살리기위해 DMZ평화관광을 재개 해야 합니다”손배찬파주시의회의장(사진)은 11일 “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발병이후 지난달 2일부터 DMZ평화관광 전면 중단된지 2개월째 접어 드는 등 장기화 조짐을 보여 심히 우려 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손의장은 이날 의회들과 함께 중단된 파주시티투어 노선에 대해 대폭 강화된 방역대책을 재정비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파주출판단지, 헤이리 근현대사박물관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손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2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주변 도로에서 발생되는 도로교통소음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방음시설 개선 용역을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운정신도시 주변 간선도로인 지방도357호선(서측우회도로)?지방도358호선(동서대로)상 지하차도 진출입로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에서 하절기에 창문을 열 수 없을 정도로 통행소음이 심각하다는 민원이 계속 제기 됐다.여름철 창문 개방시 도로소음으로 텔레비전 시청이 불가하고 잠을 이룰 수 없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몇몇 거주자는 이사를 한 사례도 있다.이에 시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소음 민원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2

강원도 동해시 한 야산에 오랫동안 방치돼 있는 민족지도자 고 장준하 선생(1918~1975)의 시비를 묘역이 있는 파주로 옮기는 운동이 본격화 됐다.‘장준하시비이전위원회’는 지난 7일 창립대회를 갖고 이경형 전 서울신문주필을 위원장으로 민주화투쟁의 징표 이상의 의미가 있는 고 장준하선생의 시비를 조속한 시일 내에 파주로 이전해 오는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기로 했다.창립식에는 이 전주필 외에도 김도현 전 문체부차관과 김대년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최정윤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장,고성일 국민대 교수, 박은주 파주시의원, 유족으로는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1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지역경제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는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로 시민에게 희망을 안겨 주고 싶습니다.”2021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파주시 유치를 위해 국내외 출장 등 동분서주하는 최흥식 유치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은 “DMZ와 접해 있는 파주시는 ASF로 경제침체와 심리적 위축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위원장은 2005~2013년 파주체육회 수석부회장을 역임, 경기도와 대한민국 체육회 인사들과도 교분이 두텁다.파주시는 지난 9월 202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1

파주시는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이 101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36억원 늘어났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이 요구하는 사업을 예산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재정 민주 주의를 실현하는 한 방법이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2~5월까지 439건의 시민제안사업을 접수했으며 장기과제와 불가사업 등을 제외한 208개 사업을 심의대상으로 상정했다. 이후 분과별 예산위원회 등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173건의 사업을 최종 채택했다고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1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DMZ평화관광이 전면 중단돼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파주 통일촌마을 등 민간인통제선(민통선)내 주민들이(본보 지난 4일 12면보도) DMZ평화관광 전면 재개를 촉구하는 집단 시위를 벌였다.파주시 통일촌, 대성동마을 등 장단면지역 주민 100여명은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여동안 통일대교 남단에서 트랙터 5대와 피켓 등을 동원, 정부는 중단된 DMZ평화관광을 재개 하라고 촉구 했다.통일촌주민 등은 이날 시위에서 “정부 등은 ASF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2일부터 민통선 내 주민들의 생활 터전인 도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11

지난 22일 한반도 평화수도를 시정목표로 내건 파주시가 남북평화시대 세계에 내놓을 남북공동 상품으로 조선 최초 임진강 거북선 복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발표했다. 파주 임진강에서 한반도 평화를 띄우겠다는 담대한 구상이다.접경지역인 파주시는 군사적인 이유로 지난 20여 년 동안 개발수요가 크게 위축됐다. 파주시의 관광 개념도 이 영향을 받아 제3 땅굴 등 안보관광이 주류를 형성했다. 하지만 현 정부 들어 남북정상회담개최 등 남북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안보관광이 이제 평화관광으로 패러다임이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DMZ(비무장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06

최종환 파주시장은 5일 오전 시민들과 함께 신설 마을버스노선을 직접 체험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앞서 파주시는 23번(월롱시민공원~도내리 구간), 84번(야당동 지역), 86번(교하지구~운정신도시), 85번(금촌역~야당역), 89번(조리읍-운정신도시) 등 5개 노선을 신설 운영에 들어 갔다최 시장은 이날 마을버스 89번을 시민들과 함께 승차 후 85번 노선으로 갈아타는 등 1시간여 동안 정류소 시설, 운행경로, 버스 상태 등 전반적인 운행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조리읍에서 만난 한 시민은 “조리읍에서 운정신도시로 통행하는 마을버스가 신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06

파주 율곡수목원이 최초 조성된 지 10년 만인 내년 말 최종 완료 된다.5일 파주시에 따르면 율곡수목원 조성사업비 30억 원(도비 15억원, 시비 15억원)을 확보, 내년말 조성사업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방문자센터를 건립하고 보안등, 방송통신시설, 안전난간 등의 관리시설 설치하면 오는 2021년 공립수목원 등록과 개원을 계획하고 있다.앞서 시는 경기 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34.15ha 규모의 율곡수목원 조성사업을 추진, 부지매입 및 기반조성공사를 완료 했다.현재 총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