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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파주시청 직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파주시청 직원 누적 확진자는 5명으로 늘었다.시에 따르면 시청에 근무하는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로 확진됐다.A씨는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B씨의 가족이다.B씨는 이달 7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0일 오후 양성 판정됐으며, 이에 A씨는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지난 10일 B씨 확진에 따라 시는 공원관리사업소 전 직원 20여 명에게 진단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11일 관리자 C씨가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8 18:38

파주시 청소년재단이 오는 4월 출범한다.재단은 청소년정책 연구·개발 등을 맞춤형으로 담당한다.시는 경기도에 청소년재단 설립허가를 신청, 승인을 받는 대로 법인등기, 대표이사 및 직원채용 등을 거쳐 오는 4월 발족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시는 앞서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청소년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침과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된 가운데 처음으로 ZOOM을 활용,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됐다.최종환 시장을 비롯해 최유각 시의원, 유관 기관 관계자, 전문가, 기업인, 시민 대표 등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8 13:32

DMZ(비무장지대) 내 유일한 최북단 마을인 파주 대성동마을 입구 DMZ 유일의 버스정류장이 새롭게 단장했다.파주시는 대성동마을 주민들과 JSA경비대대(대대장 최진용) 민정중대 장병들이 대성동마을을 상징하는 문구와 이미지 등으로 버스정류장을 리모델링했다고 17일 밝혔다.새롭게 단장된 버스정류소는 ‘DMZ 유일의 버스정류장’, ‘대성동 팔각정에 내린 첫눈’ 등의 문구가 새겨진 대성동마을 태극기와 팔각정 등의 이미지로 채워졌다.그동안 대성동마을 주민들과 JSA경비대대 민정중대 장병들이 함께 지냈던 흔적들이 담긴 사진 등으로 꾸며졌다.김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7 11:28

파주시는 광탄면 행정복지센터 증축을 위한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등을 확정했다.당선작에는 코스모스건축사 사무소와 천장환 건축사의 공동작 ‘마당깊은 집’이 선정됐다. 입상작은 ㈜건축사사무소 오브, 페이퍼펜아키텍츠 건축사 사무소 태종합건축사 사무소, 건축사 사무소 창고와 인디 등의 공동작이 선정됐다.심사위원들은 “ 마당깊은 집은 잃어버린 공동체 일상을 되찾기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작은 스케일로 나누어 건물과 건물, 건물과 자연이 중첩되게 했다. 3동의 건물로 나눔을 통해 대지가 갖고 있는 복합적인 맥락을 잘 해석하고 있다”고 선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7 11:23

파주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전담TF팀을 꾸렸다.시는 이에 따라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담TF팀을 구성하고 지역 의사회와 약사회 등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구성한다고 17일 밝혔다.최종환 시장은 앞서 지난 13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 보고회를 통해 “정부가 다음달부터 의료기관 등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을 시작한다”며 선제적 조치로 신속한 백신접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전담 TF팀 구성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실무추진반(반장 보건소장)으로 시행총괄팀과 백신수급팀, 대상자관리팀, 접종기관운영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7 09:41

파주시는 광탄면 행정복지센터 증축을 위한 건축설계공모 당선작 등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설계공모 당선작에는 코스모스건축사사무소와 천장환 건축사의 공동작 ‘마당깊은 집’이 선정됐다. 입상작은 ㈜건축사사무소 오브, 페이퍼펜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태종합건축사사무소, 건축사사무소 창고와 인디의 공동작이 선정됐다.설계공모 당선작은 설계권과 설계의도구현권이, 입상작에는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심사위원들은 “ 마당깊은 집은 잃어버린 공동체 일상을 되찾기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작은 스케일로 나누어 건물과 건물, 건물과 자연이 중첩되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5 18:00

파주 임천조씨 종중이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 복제본 99부를 파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에 기증 했다. 기증된 세한도는 일제시대 세한도를 소장했던 후지츠카 지카시 씨가 1939년 최초로 복제한 100부 중 1부로, 이를 보관하고 있던 임천 조씨 종중 측이 이를 81년만에 재복제한 영인본이다.파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소장 차문성)는 “임천조씨 종중이 광탄면 선영 조기복 선생 묘표가 파주시 향토문화유산 제34호로 지정되자 파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에 감사의 표시로 김정희 선생 세한도 재복제본 99부를 기증 했다”고 15일 밝혔다.조기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5 17:28

14일 오전 7시42분께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의 한 단열재 제작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으면서 소방당국에는 80여건의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100명과 장비 35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 중이다. 파주=김요섭기자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4 09:41

파주시는 치매어르신 및 홀몸어르신 등에 대한 24시간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건강증진과(치매안심센터)와 복지정책과가 협업, 인공지능(AI) 돌봄로봇 ‘효돌’을 통해 음성과 터치방식으로 치매어르신의 생활패턴 데이터를 수집해 약물관리와 인지재활훈련 등을 지원한다.홀몸어르신과 치매어르신들이 효돌(인공지능 AI)을 24시간 미작동하면 보호자 또는 관리자에게 응급으로 알려 응급상황과 고독사 등을 예방한다. 개인의 종교성향에 맞춰 종교음악을 재생, 심신안정을 지원하고 노래·말벗서비스 등도 진행된다.임미숙 파주시 보건소 건강증진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3 19:27

파주의 한 모텔에서 감금ㆍ폭행을 저지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파주경찰서는 20대 A씨 등 피해자 2명이 머무는 모텔에서 감금 및 폭행을 저지른 B씨 등 3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B씨 등은 지난 6일 새벽시간대에 파주시의 한 모텔방에서 피해자들에게 “너의 친구가 외제 차를 빌린 후 돌려주지 않고 있다. 어디있는지 말하라”고 협박하며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감금과 폭행은 3시간가량 이어졌으며 피해자들은 겨우 현장에서 도망쳐 경찰에 신고했다.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파주=김요섭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1-01-12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