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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가을야구를 꿈꾸는 KT 위즈가 투ㆍ타 핵심 김재윤(29)과 강백호(20)의 복귀가 가시화 되며 5강 경쟁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특급 마무리’ 김재윤은 부상에서 완쾌돼 현재 퓨처스(2군)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고, ‘간판 타자’ 강백호는 이번주 중으로 재활군에 편성될 예정이다.KT는 지난달 강백호에 이어 지난주 주력 타자들의 연이은 이탈로 시름에 빠졌다.12일 황재균이 NC전에서 타격 도중 입은 오른손 중지 미세골절로 복귀까지 6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인 가운데 다음날인 13일에는 박경수가 타격 후 허리통증을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16

프로야구 KT 위즈 마운드의 ‘미래’ 김민(20)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시즌 6승째를 따내며 팀 창단 최초 ‘토종투수 10승’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김민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에서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103개의 투구를 펼치며 8안타, 3볼넷을 내줬지만 1실점만 내주는 위기관리 능력으로 팀의 4대1 승리에 기여했다.이로써 김민은 올 시즌 6승을 거둬 외국인 ‘원투 펀치’ 윌리엄 쿠에바스, 라울 알칸타라(이상 7승)에 이어 팀내 다승 3위로 올라서는 인상적인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15

프로야구 KT 위즈가 NC 다이노스를 제압하고 5위 추격에 불을 지폈다.KT는 1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민의 호투에 힘입어 NC를 4대1로 꺾었다.이로써 KT는 이번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며 5위 NC에 1.5게임 차로 따라붙었다.양 팀은 선발 김민과 박진우가 팽팽한 선발 맞대결을 펼쳐 좀처럼 득점 찬스를 잡지 못했다.하지만 KT가 5회초 윤석민의 한방으로 0의 행진을 깨뜨렸다.선두타자로 나선 윤석민은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리며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14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베스트 12’로 선정됐지만 부상 중인 강백호(KT 위즈)를 비롯,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양의지(NC 다이노스) 등은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KBO는 리그 규정 제53조 KBO 올스타전 세칙에 따라 외야수 한동민(SK 와이번스)과 멜 로하스 주니어(KT 위즈), 포수 한승택(KIA 타이거즈)을 같은 포지션의 올스타전 교체 선수로 선정했다.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1위로 올스타전에 선발된 강백호는 지난달 경기중 손바닥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엔트리에서 말소됐으며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7-14

창단 첫 가을야구를 향해 치열한 5강 경쟁을 펼치고 있는 KT 위즈가 팀내 주축 타자들의 줄부상 이탈로 최대 위기를 맞았다.KT는 지난 13일 NC전을 앞두고 3루수 황재균을 1군 명단에서 전격 제외했다. 전날 7회초 타격 도중 오른손 중지를 다친 황재균의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며 장기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결과를 받았기 때문이다.황재균은 13일 서울 중앙대병원에서 진행한 X-레이 검사 결과 손가락 미세골절로 판정받아 복귀까지 6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진단을 받았다.올 시즌 황재균은 336타수 90안타(타율 0.268)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14

프로야구 KT 위즈가 NC 다이노스를 완파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KT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오태곤의 멀티 홈런포 등 장단 19안타로 NC 마운드를 맹폭하며 13대3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KT는 시즌 43승 1무 49패로 5위 NC와의 승차를 2.5경기로 좁히며 5강 경쟁을 지속했다.이날 선발로 등판한 김민수는 5⅓이닝을 투구하며 5개의 볼넷과 4개의 안타를 내줬지만 4삼진을 뽑아내며 1실점으로 막아 시즌 3승째(2패)를 수확했다.또 타선에선 오태곤이 2개의 홈런을 포함해 6타수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14

프로야구 KT 위즈가 ‘캡틴’ 유한준(38), 박경수(36), 황재균(32), 전유수(33) 등 ‘불꽃 투혼’을 선보이는 30대 베테랑들을 앞세워 5위 추격에 가속을 붙인다.KT는 8일까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시즌 42승 1무 46패로 5위 NC에 1.5경기 차 뒤진 6위에 자리하고 있다.6월 23일 NC전 승리를 시작으로 이달 5일까지 파죽의 9연승을 질주하는 등 최근 12경기에서 10승 1무 1패의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며 팀 창단 후 처음으로 가을야구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팀의 ‘간판타자’ 강백호가 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9

프로야구 KT 위즈가 지난 주 거침없는 9연승 돌풍으로 팀 최단 기간 40승 고지에 오르며 5강 진입을 가시권에 뒀다.이제 KT는 내친김에 이번주 창원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의 주말시리즈를 통해 창단 후 한 번도 이루지 못했던 5강 진입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다.KT는 9일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3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벌인 후 12일 창원 원정길에 올라 5위 NC와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친다.비록 6일 한화 원정에서 연장전 끝에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10연승 달성이 무산됐지만, KT는 6월 23일 NC전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8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전날 10연승 좌절의 아픔을 달래는 짜릿한 역전승을 통해 한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KT는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캡틴’ 유한준의 동점 적시타에 힘입어 한화를 4대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KT는 전날 한화에 연장 끝내기 패배를 깔끔하게 설욕하며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했다.또 이날 승리로 시즌 42승 1무 46패를 거둔 KT는 이날 삼성에 패한 5위 NC를 1.5경기 차로 추격하며 5강 경쟁을 안개속으로 몰고 갔다.이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7

프로야구 KT 위즈가 9일부터 11일까지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연고지역 단체와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한다.KT는 우선 9일 창현고 학생 600명을 초청해 단체응원을 펼친다. 야구저변 학대를 위해 지역 학교 초청 행사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는 이신규 교장이 시구, 이용주 학생회장이 시타에 나선다.또 10일에는 삼일공고(800명)ㆍ삼일상고(230명) 1천30명과 미(美) 8군 장병 250명이 야구장을 찾는다.이날 사령관인 마이클 A 빌스 한미연합군사령부 참모장이 승리 기원 시구를 펼치며, 입장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