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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이웃돌봄 등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의 마을복지계획을 수립, 내년부터 본격 실행한다.마을복지계획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이웃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복지학교 등 읍ㆍ면ㆍ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주도로 수립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다.읍ㆍ면ㆍ동별로 추진단을 꾸려 마을복지계획 개념과 이해, 수립과정, 민관협력 및 주민참여의 중요성 등에 대해 3차례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 거주만족도, 필요 우선사업 등 주민욕구를 조사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21-10-25 16:05

김포 대곶면 대명항의 만성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이다.김포도시관리공사는 대명항을 찾는 관갱객들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대명항 어항지구인 대곶면 대명리 551-4번지에 지상 2층 규모의 자주식 주차장을 조성,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개방하는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은 연면적 3천724㎡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 148면(장애인주차면 6면)의 주차공간을 조성됐다.대명항은 이에 따라 기존 주차공간 286면을 포함해 모두 434면의 주차공간이 조성됐다.공사는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 개방으로 대명항 인근 주차난 해소와 지역상권 활성화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10-25 15:18

동두천시는 25일 GTX-C노선의 동두천 연장을 촉구하는 11만여명의 서명부를 25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최용덕 시장은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께 이날 국회에서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서명부를 전달하고 GTX-C노선 기점을 덕정역에서 동두천역으로 연장해줄 것을 건의했다.최 시장은 “GTX-C 노선 동두천 연장이야말로 경기북부에 새로운 교통 허브를 탄생시키고 경기북부와 강남을 30분에 잇는 연결통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동두천 연장은 포천·연천은 물론 양주와 파주 일부 지역, 강원 철원까지 접경지역 주민들의 교통 인프라 개선에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21-10-25 13:56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등 5개 기관이 소통과 협업으로 미래 나라의 기둥인 아동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고자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김보라 안성시장과 장한주 안성경찰서장, 김진만 안성교육장, 임승관 안성병원장, 고은주 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은 25일 안성시청에서 아동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들 기관은 이날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위해 협업한다는 5개 항의 내용에 대해 상호 약속했다.이들 기관은 앞으로 아동 보호를 위해 상호 주요 역할을 재정립하고 현장출동, 학대사례 판단,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1-10-25 13:22

반월·시화산업단지 등 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기업 가동률이 지난 7월부터 2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안산상공회의소가 25일 발표한 ‘최근 안산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안산 국가산단 내 가동 기업수는 1만575곳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2% 증가했으나 지난달에 비해선 0.6% 감소했다.기업 가동률은 73.9%로, 전달보다 0.9%p 감소해 6월 이후 2개월째 감소세를 보였다.이에 따라 지난 8월 수출은 1만6천331건 6억5천900만달러, 수입은 4만1천643건 4억6천600만달러 등을 기록, 각각 전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10-25 10:59

내년 4월 고양에서 열리는 세계 태권도 품새선수권대회 유니폼이 국내 최초로 페트병 원단으로 제작된다.고양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다음달 10일 고양체육관에서 이재준 시장을 위원장으로 조직위를 발족해 각국 선수단 초청과 홍보, 시설 설치 등 본격적인 준비작업을 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조직위 발대식은 코로나 방역지침을 감안, 전체 구성원 200여명 중 60여명만 참가하도록 했다.발대식 참가자 등이 입을 유니폼 330벌은 버려진 페트병을 분쇄해 원사로 뽑아 만든 원단으로 제작된다.디자인은 한국 전통미와 고양시 상징 등을 반영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25 09:30

25일 오전 0시12분께 고양 덕양구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다.불은 주거용 1개 동과 창고용 3개 동 등 비닐하우스 4개 동을 태워 2천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양=유제원기자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21-10-25 09:23

“하남 위례강변길과 둘레길을 걸으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세요”하남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백제가 꿈꾼 제9회 하남 위례길 걷기대회’가 다음달 13~21일 9일 동안 비대면으로 열린다.코스는 ‘하남 위례길’이면 어디서나 가능하다.접수방법은 GPS 어플(스트라바 등)을 이용해 대회기간 중 하남 위례길에서 1만보 이상 걸은 후 하남시체육회 홈페이지에 인증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걷기 후 경품 추첨도 열린다. 무작위로 공개 추첨한 뒤 하남시체육회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42인치 LED TV와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와인냉장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10-25 09:00

지난 24일 오후 1시50분께 안양 호계동, 평촌동, 관양동 일부 등 평촌배수지 수계지역에 일시적 단수사태가 벌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이날 사고는 평촌배수지 청소 도중 배수지 유출밸브를 여닫는 과정에서 노후된 밸브가 고장나면서 발생했다.관계당국은 밸브 수리를 완료하고 오후 2시10분께 정상적으로 통수조치했으나 수계지역 말단까지 수돗물이 도달하는 데 50분 이상 소요되고 일부 지역에선 녹물이 나오는 등 관련 민원이 100여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시는 현장확인 등을 거쳐 이날 오후 6시께 수계지역 전반에 수돗물 정상 공급을 확

안양시 | 노성우 기자 | 2021-10-25 08:56

안산교육지원청이 다음달까지 대학생 멘토에 중학생을 멘티로 연계, 다문화멘토링 직업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글ㆍ기초학력에 진로ㆍ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서다.해당 프로그램은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안산대와 함께 하는 행복동행 다문화 멘토링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안산대 학생 15명의 멘토와 선일ㆍ관산중학교 멘티 30명이 참여, 이들에게 한글ㆍ기초학력 문화체험을 제공한다.멘티 중학생들을 언어권별로 중국어팀과 러시아어팀으로 나눠 안산대 멘토가 팀별 활동을 인솔한다.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1-10-25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