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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호수의 여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연승 겸 시즌 3승에 도전한다.지난 7일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서 우승하며 개인 첫 세계 1위에 오른 고진영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우승을 포함 올 시즌 유일하게 2승을 기록한 고진영은 특히, 시즌 6번 출전 대회서 한 차례만 빼고 모두 ‘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4-16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14년 만에 우승, 화려하게 부활했다.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공동 2위 그룹인 더스틴 존슨, 잰더 쇼플리,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우즈는 지난 2005년에 이어 14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그린재킷을 다시 입으며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4-15

타이거 우즈(미국)가 고향 같은 마스터스에서 '골프 황제'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공동 2위 더스틴 존슨, 잰더 쇼플리,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오른 우즈는 지난 2005년에 이어 14년 만에 마스터스 우승자에게 주는 그린재킷을 다시 입었다. 우승 상금은

골프 | 연합뉴스 | 2019-04-15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섯번째 그린재킷과 1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향해 잰 발걸음을 재촉했다.우즈는 14일(한국시간)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때려냈다.선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 2타차 공동2위(11언더파 205타)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우즈는 2005년 네번째 우승 이후 14년 만에 다섯번째 마스터스 우승과 2008년 US오픈 제패 후 11년 만에

골프 | 연합뉴스 | 2019-04-14

째 그린재킷과 15번째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향한 '우승 방정식'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다.우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첫날 '행운의 타수' 70타를 쳐 공동 11위에 포진했던 우즈는 공동선두 그룹에 불과 1타 뒤진 공동 6위(6언더파 138타)로 올라섰다.우즈는 지금까지 마스터스에서 세 차례나 1라운드에서 70타를 치고 2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골프 | 연합뉴스 | 2019-04-13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우승 포함, 시즌 2승을 거두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마침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전날 열린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생애 첫 ‘메이저 퀸’으로 등극한 고진영은 9일(한국시간) 오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20점을 획득, 6.84점의 박성현(26ㆍ솔레어 리조트 앤카지노)을 제치고 세계 1위로 도약했다.한국 선수로는 5번째다. 가장 먼저 신지애(31)가 2010년에 올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4-0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차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서 우승하며 시즌 첫 2승을 달성했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7언더파 281타를 친 이미향(26ㆍ볼빅)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고진영은 지난달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에 이어 올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오른 선수가 됐으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4-08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사흘째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파72·7천52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3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2위 코리 코너스(캐나다)에게 1타 앞선 단독 1위다.2라운드까지 4타 차 단독 선두였던 김시우는 더 멀리 달아나는 데에는 실패했으나 사흘째 단독 선두를 놓치지 않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향해 달

골프 | 연합뉴스 | 2019-04-07

김시우(24)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의 전초전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에서 이틀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6일(한국시간) 김시우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 AT&T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66타의 기록을 보였다. 전날인 5일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시우는 2라운드까지 12언더파132타를 기록, 리더보드 맨 위를 사수했다.이번 대회 출전자 중 최고 스타로 꼽히는 리키 파울러,

골프 | 허정민 기자 | 2019-04-06

‘유망주’ 서태석(화성 화산초)이 제33회 경기도종합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남초부 시즌 2관왕에 올랐다.서태석은 2일 여주시 360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초부 본선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 2라운드 합계 5오버파 149타로 전날 예선서 공동 선두를 기록했던 최지호(부천 부흥초ㆍ156타)를 7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서태석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지사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남초부 최강자임을 입증했다.또 여초부 본선에서는 이유정(파주 도마산초)이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4오버파 148타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