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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주거공간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생활 및 주방 가전, 피부미용기기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 있다. ‘고객의 미래생활을 책임진다’라는 신조를 갖고 제품을 생산하는 ㈜위드닉스(대표이사 노만응)다.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위드닉스는 지난 2003년 설립됐다. 중소형 가전제품과 피부미용기기 등의 개발ㆍ유통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EMS(턴키 전자제품 제조서비스)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설립 초기 매출액이 수억원에 불과했던 위드닉스는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 2017년 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수백억원의 매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06-22 10:54

경기도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 원장에 김현권 대통령직속농어업ㆍ농어촌특별위원회 내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위원장(57)이 내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김 내정자는 오는 28일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를 받게 된다. 김 내정자에 대한 임명 여부는 도의회 인사청문회 결과보고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전달된 뒤 최종 결정된다.김 내정자는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국회 입성 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한 바 있다.다음달 말 김포시에 개원할 예정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에너지센터, 환경기술지원센터, 물산업지원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06-21 21:00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계곡’으로 돌아온 도내 하천ㆍ계곡 등 유명 휴양지의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28일부터 7월16일까지 가평 화악산계곡ㆍ녹수계곡, 양평 용계계곡, 광주 천진암계곡 등 도내 유명 휴양지 360여개소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한 ‘계곡 정비사업’의 재점검 차원에서 기획됐다.도는 철거한 계곡 내 평상 등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는 것을 예방하고, 불법 숙박시설 식당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장소를 중점 수사해 도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주요 수사내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06-21 21:00

경기도가 지방세 체납자 14만명을 전수조사해 1만2천613명으로부터 530억원의 가상화폐를 압류조치했다. 체납자 가상화폐 단일 조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경기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초까지 100만원 이상 체납자 약 14만명(지난해 12월31일 기준)을 대상으로 가상화폐 보유 내역을 조사한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보유 가상화폐 전수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도는 최근 투자자 수와 거래대금이 급격히 증가한 가상화폐로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에 대한 징수 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조사에 나섰다.가상화폐 거래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6-21 17:21

경기도가 수도권의 균형발전 및 혁신성장을 위한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 관련 도의 추진계획을 공개했다.앞서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서는 수도권을 ▲글로벌 혁신 허브 ▲평화경제 벨트 ▲국제 물류ㆍ첨단산업 벨트 ▲스마트 반도체 벨트 ▲생태 관광ㆍ휴양 벨트 등 5개 특화구역으로 구상했다.도는 이에 맞춰 인구ㆍ산업ㆍ교통 등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는 각종 분야 사업을 담은 이번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특화구역별 맞춤형 사업 추진우선 도는 글로벌 혁신 허브 실현을 통해 새로운 성장거점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테크노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06-20 21:00

경기도가 도민이 제안한 사업 70개를 두고 ‘민관 숙의(熟議) 토론’을 벌여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사업들을 결정한다.도는 오는 23~25일 수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에서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형 제안사업에 대한 숙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로, 도민 제안자와 공무원이 직접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이다.토론회 안건으로 올라온 70개 사업(예산 규모 430억여원)은 ▲도시농업 농장 친환경 먹거리 공유사업 ▲납품단가 조정 지원사업 ▲경기도형 하프웨이하우스(사회복귀훈련소) 시범운영 등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6-20 21:00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은 ‘개식용 금지 법안’ 마련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달 11~12일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개식용 관련 도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0일 밝혔다.조사 결과를 보면 개식용 금지 법안 마련과 관련, 찬성이 64%(638명)로 반대(32%)보다 우세했다. 금지 법안 마련을 찬성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68%(433명)가 ‘동물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라는 의견을 냈다.또 전체 응답자 중 84%(833명)는 ‘앞으로 개고기를 먹을 의향이 없다’고 응답했고,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6-20 21:00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다 해고당한 경비노동자가 경기도의 ‘아파트 경비노동자 모니터링단’ 도움으로 복직하게 됐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다 계약 만료로 해고당한 A씨가 직장을 떠난 지 4개월 만에 자신의 직장으로 다시 복귀했다.통상 계약 연장으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지만 관리 용역업체 교체 과정에서 고용승계가 이뤄지지 않아 일자리를 잃게 된 것이다.경기도는 올해부터 아파트 경비노동자 인권보호 및 권익신장 지원사업 일환으로 ‘아파트 경비노동자 모니터링단’을 운영, A씨를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6-20 16:08

경기도가 ‘기후에너지 날(가칭)’의 슬로건 등을 도민 공모로 확정, 도민 참여를 통한 탄소 중립 활성화를 도모한다.이는 경기도가 탄소 중립 목표달성의 동력을 확보(경기일보 6월9일자 2면)하기로 한데 이어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경기도는 ‘제1회 경기도 기후에너지 날(가칭)’ 행사에 사용할 행사명과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해 제안할 수 있다.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행사명과 슬로건이 담긴 제안서를 작성해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기도의 소리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6-20 15:58

경기도내 환경기업 10개사가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89건의 수출상담과 1천31만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경기도는 지난 8~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디지털무역상담실에서 ‘2021년 경기도 환경기업 동남아 온라인 화상 통상촉진단’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현지 바이어 78개사와 비대면 상담회를 갖고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고 20일 밝혔다.도내 우수 환경기업 10개사로 구성된 온라인 통상촉진단은 동남아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오염방지장치, 먼지센서, 산업용 집진기 등 다양한 환경산업 전문기술 품목을 선정해 현지 바이어와 상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1-06-20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