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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13일 치러지는 20대 총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왔다.하지만 선거구획정과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야권발(發)신당 창당 혹은 분당설 등 다양한 변수가 많아 여야 예비주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이러한 변수는 특히 몇 천 표 차로 당락이 좌우되는 곳이 많고 일부 지역은 단 몇 표 차로 천당과 지옥이 바뀌는 접전지역인 경기도에는 결정적인 요인

| 김재민 기자 | 2015-08-10 18:38

경기도 서부권은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김포 ▲군포 등 7개시로, 19대 총 17곳 중 새누리당이 4곳을 차지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13곳에서 승리했다.한마디로 서부권은 야당의 초강세지역이다.특히 부천 4곳과 광명 2곳은 모두 야당이 승리한 텃밭이어서 새누리당의 힘겨운 싸움이 예상된다.여야가 한 석씩 차지하고 있는 시흥의 경우, 17·18대

| 김재민 기자 | 2015-08-10 16:46

경기 성남 지역에서 야당 정치인으로서 14, 15, 16대 3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한민국 헌정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윤수 전 의원(77)은 정치 원로로서 지금의 경기 지역의 정치인들이 양심을 갖고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한다면 이 시대의 새로운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특히 그는 유망한 정치인들이 탄력있는 정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 강해인 기자 | 2015-08-10 16:46

與 오픈프라이머리, 野 권역별비례대표제 팽팽지역구·비례대표 비율 놓고도 대립 이어질 듯민간인 해킹 의혹 진상규명 집중 추궁 예고8월 임시국회가 지난 7일 개회된 가운데 여야가 내년 총선 방식과 선거구 획정, 국정원 해킹 의혹 등 산적한 현안을 놓고 치열한 대립을 예고하고 있다. 내년 4월 20대 총선에 적용해야 하는 총선 방식을 들러싸고 여야 간 본격적인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5-08-09 21:00

선거제 공방.여야의 선거구제 공방이 계속 진통을 겪고 있다.이때문에 오는 13일까지 선거구 획정기준 마련이 사실상 물 건너가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여야는 선거구 획정기준 마련 마감을 엿새 앞둔 8일 획정기준에 대한 실질 협상은 진전시키지 못한 채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오픈프라이머리 제도 도입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새누리당은 국민공천제로 명명

국회 | 온라인뉴스팀 | 2015-08-08 13:35

여야의 책임당원·권리당원 확보 경쟁이 막바지에 치달으며 뜨거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5일 경기도 정가에 따르면 내년 4월 20대 총선을 앞두고 여야 모두 경선에 대비, 당원모집 경쟁에 주력하는 모습이다.새누리당의 경우 수백명에서 수천명까지 책임당원 입당원서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책임당원은 당규상 1년에 월 2천원 이상을 6개월 이상 납부한 당원으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5-08-05 21:43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기준 마련 시한(13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야간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5일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새누리당이 강조하는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의 빅딜을 제안했지만 새누리당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하면 의원정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사실상 반대입장을 밝히는 등 신경전을 계속했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5-08-05 21:37

권역별 비례대표제.문재인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오픈 프라이머리 ‘빅딜’ 제안…독일식 국회의원 선거방식 실현되려나여야가 오는 13일 선거구 획정기준 마감 시한을 앞둔 가운데, 문재인 새정치민주엽합 대표가 새누리당에 대해 권역별 비례대표제 논의를 제안, 수용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문 대표는 5일 “새누리당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수용한다면 우리

국회 | 온라인뉴스팀 | 2015-08-05 15:20

2012년 총선 52석… 인구 대비 의원수 가장 적어헌재도 인구편차 기준 2대1 제시… 확대 불가피정개특위, 의원정수·비례대표수 증감 논의 예정국회 정개특위가 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안 기준 마련을 위해 논의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인구수에 따른 경기도 의석수 비중이 확대될 수 있을 지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그동안

국회 | 정진욱 기자 | 2015-08-04 21:42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4선, 여주·양평·가평)은 3일 “야권이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받아들이면 여당에서도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이같이 피력했다.그는 “오픈프라이머리를 하자는 새누리당 주장에 대해 야당은 계파간의 이해관계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며 “또 우리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5-08-03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