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9,824건)

의정부 롤링스톤이 2021 제5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지난 19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8개 시ㆍ도에서 10개 팀이 참가했다. 상위 4개팀에 22일부터 열리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참가 자격을 부여하며 10개 팀 80여명이 풀 리그로 총 45경기를 치렀다.김승민 코치가 이끄는 의정부 롤링스톤은 스킵 장재혁, 써드 고승남, 세컨 정성훈, 리드 백혜진, 후보 윤은구로 구성됐으며, 대회 성적 6승 2패, DSC 합계 75.2를 기록, 한전KDN과 서울시청도 6승2패로 동률을 이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7:31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전 직원 대상 청렴ㆍ반부패 교육을 21일 실시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전직원 39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제도 교육을 골자로 진행됐다. 직무수행 과정에서 공ㆍ사의 이해충돌 예방은 물론 주요 법령과 위반 사례, 예방 방법에 관한 교육이 열렸다.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임직원의 품의를 손상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으로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 직원 모두가 청렴한 장애인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7:31

하남 남한고가 제76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12년 만에 패권을 되찾으며 4년 만에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이후봉 감독ㆍ윤형묵 코치가 이끄는 남한고는 21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결승전서 안영웅(9골), 나의찬, 이민준(이상 8골) ‘트리오’의 활약을 앞세워 심거룡(12골)이 이끈 청주공고를 32대27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남한고는 지난 2009년 64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으며, 지난 2017년 협회장배 전국중ㆍ고선수권 이후 4년 만에 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6-21 17:31

“경기도체육회의 특수법인 전환 시대를 맞아 자립기반 조성과 기업과의 소통을 통한 스폰서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21일 오전 경기도체육회의 특수법인 출범을 맞아 민선 시대와 법인화 출범에 따른 도체육회의 당면 과제 해결 방안과 앞으로의 운영 계획 등을 밝혔다.이원성 회장은 “경기도체육회의 법인 전환에 따라 장기적으로 민선 체육시대에 걸맞는 자립기반을 만들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임의 단체에서 특수법인으로 전환돼 지자체의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명분이 생겼지만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하루 빨리 국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1 16:44

전통의 ‘펜싱 명가’ 화성시청이 제50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에페와 플뢰레 단체전 동반 패권을 차지했다.양달식 감독이 이끄는 화성시청은 21일 전남 해남군 동백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자 일반부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정진선, 김희강, 박민우, 김명기가 팀을 이뤄 경남체육회를 45대32로 가볍게 물리치고 2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앞선 준결승전서 화성시청은 국군체육부대를 45대4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전날 개인전서 우승한 팀 막내 김명기는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또 화성시청은 곽준혁, 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06-21 16:24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ㆍ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즌 6승을 수확했다. 네 번째 도전 만에 이룬 23일 만의 값진 승리다.류현진은 21일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로 등판, 7이닝동안 솔로홈런 포함 3피안타, 1볼넷으로 1실점화고 삼진은 4개를 잡아내는 호투를 펼쳐 팀의 7대4 승리에 앞장섰다.시즌 6승째(4패)로 지난 5월 29일 시즌 5승을 거둔 후 23일 만의 승리다. 평균 자책점은 3.43에서 3.25로 낮아졌다.이날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1-06-21 10:35

“대학 시절 (고)영표를 이겼던 투수잖아요. 최근 호투로 입지를 다지는 거 같아 기대가 큽니다.”KT 위즈 관계자와 코칭스태프는 좌완 투수 이창재(29)가 연이은 호투로 좌완 불펜이 부족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흐뭇해 했다.이창재는 지난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에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지명 순위가 말해주듯 이창재를 향한 구단의 기대감은 매우 높았다. 단국대 3학년 재학시절 당시 동국대와의 경기에서 7.1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당시 대학야구 최고의 잠수함 투수이자 현재 팀의 에이스인 고영표에 판정승을

스포츠 | 권재민 기자 | 2021-06-21 08:55

KT 위즈 ‘간판 타자’ 강백호와 ‘노장’ 박경수가 팀 2연승을 견인했다.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소형준의 1실점 호투와 강백호의 결승타, 박경수의 쐐기 투런포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했다.소형준은 1회 1사 후 페르난데스에게 유격수 앞 내야안타를 허용했고 유격수 심우준의 송구 실책으로 1사 2루 위기에 몰렸다. 후속타자 박건우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아냈지만 4번타자 김재환에게 우중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이후 매 이

야구 | 권재민 기자 | 2021-06-20 20:19

조용호(경기 광주 광남고)와 박민서(양주 백석고)가 2021 청소년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 태극마크를 달게됐다.조용호는 20일 인천 피에스타 아시아드볼링장서 끝난 남자부 결승리그 6일 종합서 1만355점(평균 215.7점)을 기록, 고교 선배인 박동혁(한국체대ㆍ1만326점)과 김동현(전남과학대ㆍ1만235점)을 근소한 점수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조용호는 이날 마지막 8번째 게임에서만 191점을 기록했을 뿐, 첫 게임부터 7번째 게임까지 꾸준히 200점대를 유지하는 안정된 경기로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특히 2번째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06-20 19:08

KT 위즈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수원시여자야구단 창단 기념 행사를 열었다.수원시여자야구단은 지역 연고 야구 저변 확대와 여성 체력증진을 위해 화성시, 안산시 등 수원 인근 도시의 여성 아마추어 선수들을 영입해 이날 창단했다. 수원시여자야구단은 향후 한국여자야구연맹 리그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이날 창단된 수원시여자야구단은 KT와 두산과의 경기 전 주장 김승미 선수와 최우혁 단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했다. 아울러 KT는 야구단에 창단 기념 야구용품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한편, 수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6-20 18:56